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금 홍콩 마마 보고 왔어요

마마 조회수 : 5,407
작성일 : 2018-12-15 01:59:17
저 외국 사는데, 케이팝으로 국격 높아져서 고맙다고 생각하고는 있었지만, 이리 멋진 가수들이 있었는지는 몰랐네요

특히 bts. 정말 그 무대 장악력과 기획력은 정말 대단하더군요
왜 방탄, 방탄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물론 워너원 세븐틴 같은 그룹도 춤 잘추더라구요.. (제가 노래는 잘 몰라요. 오늘 처음 들었다는..)
근데 BTS는 그냥 다르네요..
주변 대부분이 아마들.. 다른 그룹과 다르게,
간간이 모든 BTS 멤버들의 이름을 줄줄 외쳐주는데 너무 좋더라구요보보통 그룹 가수들이 나오면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 이름만 부르거든요..

저 BTS, 이제야 알았지만
벌꺼 팬이 되어버렸습다..
IP : 49.130.xxx.15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와
    '18.12.15 2:08 AM (125.183.xxx.190)

    멋진 경험 하셨네요
    방탄은 현장에서도 특별하나보네요 ㅎㅎ

  • 2. 마mi
    '18.12.15 2:13 AM (1.245.xxx.104)

    세상에 부럽네요 ㅠㅠ방탄 공연을 보셨다니...

  • 3.
    '18.12.15 2:22 AM (38.75.xxx.70) - 삭제된댓글

    애들이 너무 많이 울어서 에구... 짠하네요. 성공의 길을 가는 중에서도 지민이 티셔츠 사건도 있었고 우리가 모르는 일들로도 얼마나 힘들었으면 태형이가 저리 우나 싶어서 마음 아파요. 그래도 슈가가 내년에 더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고 하니 팬심 아닌 이기심으로 다행이다 싶은 마음이 드네요.

    이 와중에 호비는 진지할때 왜이리 섹시해 보이는지 ㅠ

  • 4.
    '18.12.15 2:23 AM (38.75.xxx.70)

    와... 부럽습니다. 저도 무대 한번 보고 싶어요.

    어제 수상소감... 애들이 너무 많이 울어서 에구... 짠하네요. 성공의 길을 가는 중에서도 지민이 티셔츠 사건도 있었고 우리가 모르는 일들로도 얼마나 힘들었으면 태형이가 저리 우나 싶어서 마음 아파요. 그래도 슈가가 내년에 더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고 하니 팬심 아닌 이기심으로 다행이다 싶은 마음이 드네요.

    이 와중에 호비는 진지할때 왜이리 섹시해 보이는지 ㅠ

  • 5. bts
    '18.12.15 2:27 AM (110.10.xxx.157)

    오늘 무대도 차원이 다르게 에너지가 넘쳐나는 넘사벽이더군요.
    어린 나이들에 얼마나 중압감이 심할지 가늠도 안되는데...7명 모두 눈물바다인거 보니 마음이 편하지 않네요

  • 6. 진주이쁜이
    '18.12.15 2:30 AM (180.227.xxx.185)

    82덕분에 알게되고
    방탄 좋아 이것저것 찾아본지
    이재 겨우 2개월 쯤 됬는데
    요렇게 멋지고 이쁘고 한 애들을
    알지도 못하고 해체했으면 어쩔뻔했나하고
    오늘 심장이 덜컹했어요
    탄이 포애버
    보라해

  • 7. oo
    '18.12.15 2:55 AM (218.237.xxx.203)

    매번 한계를 넘어서는 모습을 보여주다 보니 기대가 넘치고 당연하게 그정도는 할거라고 생각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어요. 오늘도 또 부서져라 무대를 만들어내는데 하아........

    '걱정마 우린 이미 서로의 의지야'

    해체 안해줘서 고맙고 여러가지로 울컥하는 밤이에요

  • 8. ㅇㅇ
    '18.12.15 7:49 AM (39.7.xxx.28) - 삭제된댓글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데..
    본인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 9. ㅎㅎ
    '18.12.15 8:08 AM (1.239.xxx.185)

    저는 안구정화 하려고 하루에 한번씩 방탄 뮤비를 꼭 본답니다.
    근데 볼때마다 놀래요 너무 잘해서~

  • 10. 꿈꾸는대로
    '18.12.15 8:55 AM (122.44.xxx.21)

    TV로 봐도 방탄 멋져요.
    다 잘하지만
    방탄은 급이 다른 느낌이예요

  • 11. ...
    '18.12.15 9:01 AM (125.186.xxx.152)

    요즘 모든 멤버 이름 불러주는 응원 자주 해요.
    마마에서는 방탄팬이 많아서 방탄만 들렸나본데
    국내 음악방송에서는 다른 그룹도 그렇게 응원해주더라구요..
    워너원처럼 인원 많으면 쉽지않겠지만.

  • 12.
    '18.12.15 9:55 AM (111.118.xxx.61) - 삭제된댓글

    제가 지금껏 연예인 보고
    이리 응원하고
    좋아하긴 첨이예요
    방탄이 넘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6164 뭐 하라고 하면 가만히 있는 아이 어떡하나요? 11 ㅇㅇ 2018/12/29 1,698
886163 서울지하철 9호선 이용하시는 분 복잡하지 않나요? 4 12개월 계.. 2018/12/29 1,604
886162 브라만 하면 소화가 잘 안되요. 6 ... 2018/12/29 2,430
886161 자랑하는 사람이 싫은것도 자격지심일까요? 42 ㅇㅇ 2018/12/29 12,811
886160 주택 청약을 하고싶은데요 3 청약 2018/12/29 2,064
886159 종아리 살도 빠지나요? 5 .... 2018/12/29 3,379
886158 우는 아이 울음을 멈추게 하는 초간단 비법 8 링크/퍼옴 2018/12/29 3,601
886157 바람나는거 남일아니더군요. 28 ~~ 2018/12/29 26,239
886156 스카이캐슬 세라 정체 10 예서 2018/12/29 8,808
886155 자식에게 어떤 기대를 하고 계세요? 12 .... 2018/12/29 3,895
886154 스카이 캐슬에서 정준호 말투 25 ㅋㅋㅋ 2018/12/29 7,680
886153 22개월아기 응가할때 힘들어해요 6 모모 2018/12/29 2,937
886152 썬크림 순한거 좀 알려주세요. 13 ㅠㅠㅠㅠㅠㅠ.. 2018/12/29 2,320
886151 스마트워치 잘 아시는 분? 학부 2018/12/29 888
886150 우리집 강아지는 왜 이럴까요? 2 이해불가 2018/12/29 1,880
886149 혹시 안검하수하고 나면 눈을 뜨고 자는 기간이 많이 길어질까요?.. 3 안검하수 2018/12/29 1,817
886148 식탁에 냅킨 어떤 거 쓰시나요? 1 궁금 2018/12/29 1,288
886147 부산에도 대구 미진분식 스탈 김밥있나요?? 1 헬루 2018/12/29 1,485
886146 계춘할망 3 김만안나 2018/12/29 1,838
886145 조 멀론 향수) 라임 바질 쓰시는분? 4 친구 2018/12/29 2,176
886144 타로점도 잘맞나요? 3 입시 2018/12/29 2,890
886143 카페에서 뜨개질하면 이상해보이겠죠? ㅜㅜ 38 하고싶지만 2018/12/29 6,837
886142 남편한테 뭘 물어봐도.. 11 .... 2018/12/29 2,875
886141 스카이캐슬 이태란 역할에 긍적인인 분들 얘기 나눠요~ 9 평범맘 2018/12/29 2,633
886140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같이 준비하려면 6 힘내자 2018/12/29 3,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