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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메뉴 걱정, 식재료 걱정, 이틀 한번 장보는거 저만 힘든걸까요?

..... 조회수 : 1,322
작성일 : 2018-12-14 17:11:16
항상 뭘 먹지 걱정. 메뉴 걱정하고 남편 줄려면 평균
이틀에 한번 마트에 가요. 매일 갈때도 있구요.
매번 먹을거리 걱정하는게 힘들어요.
매일 7시 정각에 밥차려놓아야하기 때문에 주방에서 요리하는
것도 힘드네요.
남편은 결혼전에도 돈만 벌어. 전 결혼전 안해보던 온갖 집안일에
청소, 빨래, 장보기, 요리 해야하고..
남자는 변화가 없는데 여자는 변화가 많네요..
IP : 27.119.xxx.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18.12.14 5:19 PM (183.102.xxx.86)

    아이 얘기 없는 걸 보니... 아직 신혼이신가본데요...
    아이가 생기면 또다른 살림들이 등장합니다. 살림에 치어살아요.
    저는 솔직히 이눔의 살림땜에 살찌긴 틀렸다고 생각해요. 얼마나 몸쓰는 일이 많은지...

  • 2. 휴.
    '18.12.14 6:25 PM (1.227.xxx.139)

    저도 그래요. 더구나 전 요리엔 젬병이라 더 힘들어요. 마트가서 3~4일치 장을 보고 싶은데 메뉴에 대한 아이디어도 없고 재료가 하나라도 빠지면 또 못하는 솜씨라.. 매일 오전부터 오늘 저녁은 뭘 해먹나 생각하는게 습관이예요. ㅠㅠ

  • 3. 쉽게
    '18.12.14 7:01 PM (61.69.xxx.229)

    대충 반조리양념에 고기 하나 하세요

  • 4. ...
    '18.12.14 7:09 PM (220.75.xxx.29)

    그러게요 힘들 시기에요. 몸에 익지 않은 일을 갑자기 잘 해내야하니 힘들죠. 그럴 땐 시판반찬 배달시키고 반조리 이용하시는 거에요. 한 10년 하다보면 그까짓거 흥~ 하게 되는데 그 전까진 매끼니 한숨이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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