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가 이태란이라면 염정아 하는 짓보고 과거 다 불어버릴 텐데

속터짐 조회수 : 4,617
작성일 : 2018-12-14 12:21:56

방금 티비를 틀었더니 스카이캐슬 하네요.


문제의 장면은 염정아가 이태란 속 뒤집어 놓으려고 만찬 준비한 씬이요.


염정아 저 정도로 악질인데 제가 이태란 같으면 교묘하게 염정아에 대한 소문 파뜨릴 것 같아요.


이태란 심성의 반의반도 안되는 저는 그런 생각이 드네요. ^^;;

IP : 211.227.xxx.13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14 12:25 PM (211.250.xxx.45)

    드라마지만 이태란 좀 고구마죠

    염정아한테 당하기나하고

  • 2. 어이쿠
    '18.12.14 12:25 PM (182.228.xxx.67) - 삭제된댓글

    남의 약점 잡아 뭐 하려는 인간.... 나쁜거 아닌가요 ㅜ.ㅜ
    더구나 그 사람이 얘기하지 말아달라고까지 했는데.

    차라리 이사를 가거나, 염정아를 안봤으면 안봤지.
    과거를 불어버리는건 못할거 같아요.

  • 3. 저는
    '18.12.14 12:28 PM (211.227.xxx.137)

    계속 저런 식으로 이태란 괴롭히면, 저는 가만 안 있어요.
    염정아 같은 인간은 혼 좀 나야해요.

  • 4. 와........어떻게
    '18.12.14 12:29 PM (220.73.xxx.233)

    그럼 이태란은 천하의 나쁜 년 캐릭터 되는거죠
    주위에 착한척 하면서 남 약점잡고 흔드는 사람들이 제일 나쁜 사람들인데

  • 5. 아니아니
    '18.12.14 12:33 PM (211.227.xxx.137)

    드라마가 그렇게 흘러가라는 것이 아니라 저같으면 그렇게 할 것 같다구요.
    자식 문제로 상대 약점 잡아 약올리는 거 너무 치사하지 않나요???

  • 6. 보통
    '18.12.14 12:35 PM (167.99.xxx.89)

    수준의 멘탈 가진 사람이면 못 그러죠.
    과거가 일반적 수준이 아니니까요.

    폭로하려는 생각이 들다가도 똑같은 수준으로 떨어지지 싶어 참게 되더라구요. 경험자예요.

    그런데 내 복수 남이 해주더라구요.
    정말 생각지 못한 경로로요.
    그리고 그런 성정이면 자폭하는 때가 오기도 하고요.

    교장딸이라는 지방일진이 자식 하나 돈퍼부어 하나고 연대 보냈는데 그 과정이 염정아 찜쪄먹어요.
    그 여자 수준도 염정아 수준이고요.

    그 이후 그 동네 떴는데 이제는 온 동네에서 다 알아요.
    그 여자가 어떤 여자인지.
    본인은 소문 다 난지 모르는지 알고도 모른 척인지 한 번씩 나타난다더라구요.

  • 7. 윤세아가
    '18.12.14 12:42 PM (221.163.xxx.110)

    염정아 부모님 호주은행장에 뭐에 아니라는거
    알고있다는 눈치라던데
    밝혀질거 같지 않나요?
    그럼 오나라가 염정아를 어찌 대할지,,

  • 8. 에고
    '18.12.14 12:54 PM (59.8.xxx.79) - 삭제된댓글

    그렇게 하면 내 속은 편할까요
    그거야말로 성질난다고 우물에 침 밭는거지요
    이래나 저래나 친구인데 잘 살게 해주면 좋은거지요
    그래야 내가 편하답니다,
    밤에 잠을 잘 잘려면

  • 9. ㅣㅣ
    '18.12.14 1:05 PM (223.39.xxx.125)

    염정아 아버지 여차저차해서 딸찾아 와서 이년저년 하면 왕대박

  • 10. ..
    '18.12.14 1:08 PM (222.237.xxx.88)

    고구마지만 시청자들에게 한줄기 맑은 물 이태란을
    천하의 몹쓸ㄴ 만들면 아니아니 되오.

  • 11. 바다
    '18.12.14 1:21 PM (115.22.xxx.202)

    당장 퍼뜨리면 재미없으니까 아껴 두는 거
    겠죠. 저 학창시절 중학교 교장 딸이었던 일본 앞잽이 같은
    사악한 또라이가 자기같은 딸 낳아선 못된 짓 고대로 하다가
    동네가 들썩하리만큼 커다란 사건을 만들었더라구요.
    예서모녀보다 더 했으면 더 했지.... 암튼 드라마나 현실에서나 죄를 지었으면 죗값을 치를 날이 오리라 믿어요.

  • 12. 흠흠
    '18.12.14 1:25 PM (115.136.xxx.208) - 삭제된댓글

    김서형 딸 케이는 뭔가요ㅜㅜ
    드라마보다 섬찟

  • 13. ..
    '18.12.14 2:53 PM (211.224.xxx.142)

    근데 대부분 사람들이 이태란처럼 애기않고 당하고 있죠. 원글님 말도 맞아요. 뭐하러 저런 악질같은 것한테 온정을 베풀고 신의를 지킬 생각을 하는건지. 상대방은 그럴 가치가 없는 인물인데.

  • 14. ...
    '18.12.14 3:43 PM (110.70.xxx.143)

    우주 엄마는 예서 엄마가 원래 어떤 사람인지 다 아니까 굳이 자신이 떠벌일 필요 없는 거 알아요
    이미 예서 엄마 면전에서 한마디 했죠
    네가 그러거나 말거나 나 인생에는 아무 상관없다고...

    아마도 학교때 곽미향이 이수임에게 욕했던 똑같은 상황이 한번 올 것 같습니다
    쌍둥이 엄마가 예서 엄마를 좀 이상하게 생각하기 시작했죠
    쌍둥이 엄마가 마음만 먹으면 알아볼 인맥도 충분하고 굳이 알아보지 않아도 어쩌다 알게될만한 인맥도 많을 접한 사람이잖아요
    결국 예서 엄마 정체가 들통나는 사건이 생길거고 예서 엄마는 우주엄마 짓으로 생각하고 한판 뒤집어 엎는데 결국 예서 엄마 정체는 엉뚱한 곳에서 드러난다는 스토리가 뒤에 한번 나올 것 같아요

    우주 엄마 성격에 예서엄마가 그러거나 말거나 상관없어요
    암만 발버둥쳐도 예서는 지나치게 자의식 과잉, 예빈이는 엄마와의 트러블로 가출 이 상황인 걸 우주 엄마만 아니까 예서 엄마가 본인생각처럼 순탄하게 사는 건 아니겠다 짐작할 겁니다
    오늘 영재 태블릿 일기를 예빈이랑 우주 엄마가 보고나면 어떤 사건이 벌어질까...
    예서 엄마의 반응이 매우 궁금

    우주엄마가 들춰내지 않아도 알아서 예서 엄마의 민낯은 드러날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7072 쌍꺼풀 후 짝짝이는 재수술하면 될까요? 1 압구정동 성.. 2018/12/25 1,282
887071 전주사시거나 잘 아시는분 조언 부탁드려요... 15 이사 2018/12/25 2,548
887070 사랑에 빠진 남자 눈빛 이필모 ㅎㅎ 20 ,,, 2018/12/25 18,410
887069 욕심,비교,질투 등 버리는데 성공하신분 12 이나 2018/12/25 4,973
887068 저기 매일 옆집애가운다고 쓴사람인데 또써요 21 ........ 2018/12/25 6,939
887067 속옷 완전 득템했어요 6 오오 2018/12/25 6,367
887066 노력하겠다는 남자...맞는건지 모르겠네요 33 well 2018/12/25 5,316
887065 학교일찍들어가신분들 사회에선 실제나이로 친구맺나요? 5 흠흠 2018/12/25 1,386
887064 1월에 김장.. 잘하고 싶은데 어려워요 8 ㅅㄹ 2018/12/25 1,922
887063 시어머니가 출산 후 몸조리 해주는 거 46 qqqaad.. 2018/12/25 10,407
887062 올해 대학입시 분위기가 어떤가요? 6 .. 2018/12/25 2,917
887061 요즘 아파트 담보 대출 이율 몇프로 정돈가요? 1 ㅇㅇ 2018/12/25 1,983
887060 공대는 전과가 어려운가요? 9 ... 2018/12/25 2,521
887059 시어머니 내쫓은 며느리, 며느리에게 내쫓길 판이네요 9 유전 2018/12/25 6,989
887058 판교 주택단지 뭐라고 치면 되나요. 7 메리낫메리 2018/12/25 2,467
887057 선배맘님들~예비 중3 아들~~ 특목고 조언 부탁드려요. 3 고민맘 2018/12/25 1,495
887056 카페에서 웃픈 글 봤어요 6 zz 2018/12/25 3,059
887055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 인생의 회전목마 2 cather.. 2018/12/25 1,257
887054 크리스마스에 시가에 있는 사람 23 크리스마스 2018/12/25 5,465
887053 이웃집 강아지 하울링 소리... 5 ... 2018/12/25 2,924
887052 헬스 열심히 해도 단백질 잘 안 챙겨먹음 근육 별로 안 생길까요.. 5 ㅜㅡ 2018/12/25 2,877
887051 병원이나 의사,,, 2 미리 감사... 2018/12/25 1,173
887050 유니샘의 교실이야기] 학생부 전성시대는 이제 그만 2 현장소리 2018/12/25 1,071
887049 가요대전 라이브로 노래하나요? 8 ?? 2018/12/25 1,597
887048 차가운 기름으로 튀김법 아시는분? 7 나무 2018/12/25 2,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