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권 아닌 나라 국제학교에서 2년... 영어에 도움이 될까요?

완전궁금 조회수 : 1,669
작성일 : 2018-12-14 10:06:54

영어권이 아닌 나라(아랍 에미리트)의 국제학교(미국 or 영국학교)에서 2년이 영어에 도움이 될까요?

초2~초3을 보내고 올 것 같은데 2년의 국제학교 기간이

영어 습득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확신이 서지 않아서요...

어떤 이들은 2년 하고 돌아오면 한국 공부 못따라간다고 하기도 하구요...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IP : 61.74.xxx.9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8.12.14 10:09 AM (220.85.xxx.184)

    당연히 도움 돼죠. 영어책 읽는 습관은 확실히 잡을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돌아와서 한국 공부 못따라갈 일은 거의 없다고 봐요.
    너무너무 공부머리가 없다면 모를까요.

  • 2. ㅇㅇ
    '18.12.14 10:10 AM (180.81.xxx.136) - 삭제된댓글

    젯다, 카이로한국학교 이런데 말씀이신지 아니면 진짜 국제학교인지 모르겠어서
    한국국제학교면 한국 교과서로 다 배우니 따라가는데는 상관없어요
    크게 도움도 안되고 돌아와서 못따라갈 것도 없다고 봅니다.

  • 3. ㅁㅁ
    '18.12.14 10:13 AM (112.148.xxx.86)

    초저학년이면 괜찮아요.
    그리고 국제학교나 외국생활 다시 못할 좋은 경험이죠,
    여기서 잘하던 아이는 거기가서도 잘하고,
    거기서 잘하면 여기와도 잘하니 걱정마세요,,

  • 4. 아주 좋은때
    '18.12.14 10:32 AM (14.187.xxx.110)

    좋은경험이 될꺼예요. 영어습득뿐 아니라..
    고민하지 마시고 가세요~~
    처음 몇달은 영어가 익숙하질않아서 힘들지 몰라도 금방 적응하고 신나게 학교다닐 나이예요

  • 5. 같은일겪은이
    '18.12.14 10:38 AM (58.231.xxx.142)

    일단.... 한국공부는 전혀 지장없을테니 걱정마시구요.
    원글님 아이의 역량에 달린 문제예요.
    비영어권 국제학교들은 다들 전설적인 아이가 있어요. 4년 다녔는데 영어를 한마디도 못하는(안하는?) 아이들이 실재합니다. 어떻게? 라고 묻지 마세요. 저도 어떻게 그러는진 잘 모르겠으니까. 가서 직접겪으면 아실듯.

    2-3학년에 가면 가장 중요한게 한글이에요. 우리말 구사력이 뛰어나거 한글을 자유자재로 읽고 쓰는 애들이 영어도 잘해요.
    귀국이후 학습도 어렵지 않구요.

    가서 영어 개인과외 하셔야 할 거예요. (한국인 대상 괴외하는 원어민 보조교사들 많을 겁니다. 현지 영어교사도 있고, 한국선생님도 있을 거예요) 국제학교만 믿지 마시고, 아이의 학교적응 돕는단 차원에서 꼭 시키시구요.
    학교내 els 과정도 있을 거예요(아마도 유료) 시키시구요.

    엄마가 얼마나 극성을 부리느냐가 차이를 가져와요. 국제학교 넣었으니 끝! 하면... 훗날 울일 생겨요.

  • 6. 초등
    '18.12.14 10:45 AM (125.177.xxx.106) - 삭제된댓글

    때는 아무 상관없어요. 공부 얼마든지 따라가요.

  • 7. ㅇㅇ
    '18.12.14 10:56 AM (222.114.xxx.110)

    초2~3이면 문제없죠. 뭐.. 초등 저학년에도 새벽가지 스터디 시키는 엄마들도 있지만서도... 입시치르는 엄마말에 의하면 초등성적은 아무의미가 없다네요. 다양한 경험을 시켜주는 것이 좋을거 같아요.

  • 8. 그럼요
    '18.12.14 11:20 AM (159.89.xxx.170)

    당연하죠.
    1년이면 애매해도요.

  • 9.
    '18.12.14 8:53 PM (58.120.xxx.213) - 삭제된댓글

    영어권이 아니라도 어쨌든 학교는 영어만 쓰는 학교잖아요.
    초2면 영어가 빛의 속도로 늘어요. 그때 2년이면 아이가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하고 듣는 버릇이 생겨서 좋아요. 번역하듯이 한 번 거르고 문법 따지고 이런 거 없이요. 귀국해서 리터니 다니는 영어학원 보내시고 관리 잘 해주시면 돼요. 영어는 자신만만하게 될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9793 꼬막은 원래 입을 안벌리나요? 11 ........ 2019/01/08 3,858
889792 스카이 캐슬 정주행 중인데요 1 무명씨 2019/01/08 1,412
889791 오늘 사온 꼬막. 내일 삶아도 될까요? 7 ㅡㅡ 2019/01/08 1,763
889790 일본어 잘하시는분께 엿쭤보아요 6 궁금 2019/01/08 1,756
889789 고1수학공부 고민이요 4 수학 고민 2019/01/08 1,609
889788 위경련이 큰병의 전조증상은 아닌가요? 4 ... 2019/01/08 3,295
889787 블랙박스 황당 영상 7 ... 2019/01/08 2,690
889786 동네학부모에게 묘한 기분이 드네요 35 기분이 2019/01/08 18,507
889785 강원도 설악파크호텔 7 설악파크 2019/01/08 2,332
889784 혼자 있을때 웃겼던적 있으세요? 23 .... 2019/01/08 6,365
889783 고3생활을 보내고 부부3팀이 힐링여행으로 안면도갑니다 맛집추천해.. 고3맘 2019/01/08 1,346
889782 예천군 의원 가이드 폭행 cctv 10 ... 2019/01/08 2,167
889781 지인이나 친구자녀등 1 82cook.. 2019/01/08 1,039
889780 입주청소 업체 괜찮은 곳 추천 부탁드려요. 3 올리브 2019/01/08 1,502
889779 국가비 이쁘네요 31 ... 2019/01/08 10,212
889778 7호선 철산역 주변에 공영주차장이 있나요? 3 푸른잎새 2019/01/08 3,219
889777 부산 공시지가 대폭 상승 전망ㅡ부산mbc 6 세금폭탄 2019/01/08 1,643
889776 조재범 측 "말도 안 되는 소리"…'성폭행 의.. 37 야! 2019/01/08 13,081
889775 제 노후대비 적금 대신 부모님 종신보험 권유받았는데요 21 호호호 2019/01/08 4,932
889774 술집 선배의 충고 ;; 1 .. 2019/01/08 3,479
889773 스트레스 받네요ㅜ(남편과 저의 성격) 1 ㅇㅇ 2019/01/08 1,461
889772 고현정 등치가 소도 때려잡겠네요 109 ㅇㅇ 2019/01/08 33,870
889771 여진구 입술색이 까맣네요 분장해도 아픈거같아요 4 .. 2019/01/08 4,393
889770 그 특정선수도 당연히 찾아내야죠 35 찾자 2019/01/08 6,811
889769 수학뮨제 풀이 좀 해주세요 8 중1 2019/01/08 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