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탁하나만 들어줘..봤어요

@@ 조회수 : 1,478
작성일 : 2018-12-13 21:02:41
극중 에밀리역을 맡은 블레이크 라이블리요.. 정말!너무나 매력적이었어요. 크고 늘씬한 몸매도 그렇지만 표정이며 피부색이며 입매까지 정말 아름답더라고요.
보는내내 뇌쇄적이라는 표현이 딱이라고 느꼈어요.
영화평을 보니 대부분 허접한 원작을 배우들이 잘 살려냈다고 하고
저는 무척 재미있게 봤어요.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패션 보는재미도 있고 화면도 아름답고요. 남자들보단 여자들 취향에 더 잘 맞을것 같네요

나를 찾아줘 랑 서치를 재밌게 보셨다면 이 영화도 추천드려요
IP : 117.111.xxx.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18.12.13 9:08 PM (61.109.xxx.171)

    참 매력적이예요.
    저는 영화 자체로는 별로인 The Shallows를 티비에서 하길래 봤는데 같은 여자가 봐도 매력 풀풀 이더라고요.
    원글님이 말씀하신 영화 한번 봐야겠네요.

  • 2. 엄청
    '18.12.13 9:32 PM (1.239.xxx.196)

    몸매 벌크업한건지 커졌던데요 ? 안나켄드릭이워낙 쪼맨해서 더 대비가 돼서 그런가? 그 바다에서 상어랑 대치하는 영화 진짜 눈이 호강 어찌나 쭉쭉 시원하게 뻗었던지 역시 키 크고 볼 일이구나 했어요. 악녀역할 잘 해내고 안나켄드릭은 진짜 그런 쪽으로 특화된거같아요. 어카운텐트에서도 그리 나오더니 귀염

  • 3. 진짜
    '18.12.13 9:46 PM (14.52.xxx.157)

    다시태어나면 블레이크로 한번 태어나고싶어요
    매력이 철철 넘친다는표현이 딱 어울리는 배우에요
    예쁘면서 질리지않고 시원한 마스크를 지니면서 따스한 웃는얼굴이 편한 미인은 진짜 드문듯해요
    몸매는 한마디로 우와~!

  • 4. ...
    '18.12.14 9:54 AM (121.162.xxx.210)

    아델라인이란 영화보고 엄청나게 비현실적인 몸매에 반했는데
    남편이 라이언 레이놀즈인 걸 알고 기절했어요.

    토크쇼에 나와서 부부 사이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얘기해주는데 참 재미있더군요.
    부탁하나만 들어줘 꼭 보고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4687 밑에 집초대 글을 보고.. 이런 엄마도 있어요. 8 글쎄 2018/12/17 3,675
884686 초등 저학년 엄마들 교류 9 다미 2018/12/17 3,942
884685 싱글. 김밥만들었는데 저 많은걸 다 어쩔까요? 18 1인가구 2018/12/17 5,139
884684 부산 라식수술 1 라식 2018/12/17 811
884683 역시 궁찾사는 정알못? 26 ㅇㅇㅇ 2018/12/17 1,374
884682 미스유니버스 필리핀이 됐네요 12 미스유니버스.. 2018/12/17 6,905
884681 김어준 패거리들이 언론에 재갈을 물리네 43 .... 2018/12/17 1,791
884680 한양의대 수리논술..추합 도는편인가요? 3 ... 2018/12/17 2,353
884679 너무나도 귀여운 아이 14 큰아이 2018/12/17 4,338
884678 프랑스 같은 나라는 혼외 출산율이 50%가 넘네요? 23 ... 2018/12/17 4,649
884677 교도소 재소자 중에서 죄를 뉘우치는 사람이 몇 프로일까요? 3 죄의식 2018/12/17 867
884676 밥솥을 바꾸고 밥 맛이 달라졌어요 9 코댁 2018/12/17 4,662
884675 대장검진 물3리터 2018/12/17 630
884674 50대..에니메이션 배우고 싶은데 7 만화가 2018/12/17 1,535
884673 다이슨청소기 어디서 사는게 제일싼가요? 4 hippos.. 2018/12/17 1,891
884672 강남 의사들중엔 월 8천~1억 버는사람 흔한가요? 37 ㅂㄷㄱㅅㅂㄴ.. 2018/12/17 19,955
884671 시집 친정 용돈 공평한 방법 14 남편 2018/12/17 4,760
884670 부모,자식같에 평생 서로 아끼며 사랑하고 사는것도 큰 복같아요... 4 살다보니 2018/12/17 2,449
884669 이사를 앞두고 짐 정리 중- 아이 지난 교과서 버려도 되겠죠? 6 로로 2018/12/17 1,979
884668 여자측의 혼수금액은 재산 기여도에 들어가나요? 21 ㅇㅇ 2018/12/17 4,815
884667 솔직히 내집에 온 손님들 중 어떤 사람이 호감인가요? 14 ... 2018/12/17 6,282
884666 잔잔한 성격이 어떤 성격인가요? 2 moji 2018/12/17 2,712
884665 그럼 키작은데 목이 길고 팔이 길면요? 12 어떤가요 2018/12/17 5,042
884664 저희가 너무한 업주일까요 10 아정말 2018/12/17 4,091
884663 강원랜드 전인사담당자 “권성동·염동열과 이이재 청탁 따로 관리”.. 3 ㄱㄴㄷ 2018/12/17 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