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님들 중 칫솔살균기 쓰시는 분들 계신가요?

칫솔 조회수 : 2,091
작성일 : 2018-12-13 19:19:30
찾아보니 후기는 모두 구입직후네요.
계속 쓰고 계신지.. 만족도는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추천제품도 좋구요.
휴대용도 있던데 어떨까요?
잘 못 사서 이고지고 사는거이 많아서요.ㅠ
IP : 211.172.xxx.3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13 7:30 PM (110.70.xxx.25)

    오래 썼더니 안에 곰팡이 같은 게 계속 생겨서 관리가 힘들었어요

  • 2. 관음자비
    '18.12.13 7:31 PM (112.163.xxx.10)

    자외선 살균 소독기.... 식품 회사에서 사용하는 겁니다. 본래....
    식품 회사란게 청결, 소독은 기본이죠.
    제품의 마지막 단계에서 혹시나? 해서 자외선으로 소독을 한번 더 하는 겁니다.
    치솔.... 물로 깨끗이 씻고, 건조하게 말리면 세균.... 당연 없죠.
    치솔을 식품 처럼 살균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오래 전에 자외선 소독기 이야기가 나왔다가, 당시 식품 회사 연구실에 있던 형이 저에게 해 준 이야기 입니다. 즉, 필요 없다는 말이죠.

  • 3. 누가
    '18.12.13 7:52 PM (211.36.xxx.99) - 삭제된댓글

    뭐래도 좋아요
    안심되고요

  • 4. 뽕띠쓰빠뤼
    '18.12.13 8:56 PM (218.233.xxx.221) - 삭제된댓글

    자외선 칫솔 살균기 쓴지 1년 다되갑니다.
    원래는 히터로 말려만 주는 살균기를 썻는데 잇몸염증이 수시로 올라왔었죠.원래 약 부작용으로 잇몸이 매우 안좋아져있었어요.그래서 치과는 무조껀 6개월마다 방문해서 스켈링에 잇몸치료에 별거를 다해도 이상하게 염증 고름이 계속 나는거에요...그러다가 문득 드는 생각이 혹시 칫솔 세균???때문인가 싶어서.기존에 쓰던 건조만 되던 살균기를 자외선으로 바꾸게 되었죠.기존 건조살균기가 오래되어 히터도 부실했고 그래서 겸사겸사 바꿨는데..그 뒤로 주구장창 달고살던 잇몸염증.부음.고름.싹~없어졌습니다.1년 다되어가도록 붓기하나 없네요...전 대 만족이고요.앞으로도 자외선 살균기만 살꺼에요.

  • 5. 뽕띠쓰빠뤼
    '18.12.13 8:58 PM (218.233.xxx.221)

    자외선 칫솔 살균기 쓴지 1년 다되갑니다.
    원래는 히터로 말려만 주는 살균기를 썻는데 잇몸염증이 수시로 올라왔었죠.원래 약 부작용으로 잇몸이 매우 안좋아져있었어요.그래서 치과는 무조껀 6개월마다 방문해서 스켈링에 잇몸치료에 별거를 다해도 이상하게 염증 고름이 계속 나는거에요...염증.고름.흔들림때문에 한달 내내 치과다니고 그런적도 부지기수고..심심하면 칫과방문...그러다가 문득 드는 생각이 혹시 칫솔 세균???때문인가 싶어서.기존에 쓰던 건조만 되던 살균기를 자외선으로 바꾸게 되었죠.기존 건조살균기가 오래되어 히터도 부실했고 그래서 겸사겸사 바꿨는데..그 뒤로 주구장창 달고살던 잇몸염증.부음.고름.싹~없어졌습니다.1년 다되어가도록 붓기하나 없네요...전 대 만족이고요.앞으로도 자외선 살균기만 살꺼에요.

  • 6. 수년째
    '18.12.13 9:29 PM (116.39.xxx.29)

    잘 쓰고 있어요. 젖은 칫솔을 유리장에 바로 넣자니 세균번식 걱정되고 그렇다고 변기랑 같이 있는 욕실에 그냥 두자니 찜찜해서 전 꼭 살균기에 넣어요.
    저 윗분의 논리는 필요없다지만 그 보관 장소가 화장실이란 생각은 안하시는 듯. 씻어서 실내에 두는 식품, 그릇이랑 화장실에 두는 칫솔이 같나요?

  • 7. ...
    '18.12.13 9:59 PM (112.151.xxx.18)

    저는 지역 맘까페에서 젖병소독기를 저렴히 사서, 칫솔살균기로 쓰고 있어요.
    자리차지하는게 흠이긴 하지만, 용량이 넉넉하여 이것저것 다 넣어 소독하니 좋아요. 모든 물건은 건조 후 소독기에 넣습니다.

  • 8. 휴대용
    '18.12.13 10:53 PM (39.7.xxx.193)

    쓰고 있는데 , 효과 없다는 기사도 있더군요.
    이왕 산거라 그냥 써요.

  • 9. 저도
    '18.12.13 11:45 PM (182.209.xxx.230)

    쓰고 있는데 세균이 눈에 보이는게 아니니 그냥
    소독됐겠지 믿고 써요.

  • 10. 원글
    '18.12.14 7:55 AM (39.17.xxx.2)

    감사합니다. 역시 많은 분 계시니 후기를 듣네요^^

    뽕띠쓰빠뤼님은 어떤 자외선 소독기 쓰시나요?
    산다면 고려하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3823 NO재팬 NO아베 간단정리 6 왜구꺼져 2019/08/21 693
963822 무시무시한 우파맘 카페 지령 3 .. 2019/08/21 2,009
963821 기레기와 가짜뉴스가 그럴듯하게 느껴진다면, 노무현 대통령님을 죽.. 5 만듀 2019/08/21 732
963820 ‘다음’ 포탈에도 신경 써 주셨으면.. 5 .. 2019/08/21 839
963819 기레기들이 조국후보한테하는거 보니 12 .... 2019/08/21 1,438
963818 좀전 조국딸 빽으로 대학갔다고 가짜뉴스퍼뜨고 도망친 글 14 도망자 2019/08/21 3,223
963817 한중 외교장관회담..中왕이 "한일 갈등 해결할 일 하겠.. 5 ㅇㅇㅇ 2019/08/21 1,019
963816 조국딸 가난한 학생이 받아야할 장학금 두번 받고 먹튀 26 ㅇㅇ 2019/08/21 3,951
963815 조국은 문제없으니 치졸하게 가족 뒷조사 9 ... 2019/08/21 1,428
963814 82 쿡 고소 9 *** 2019/08/21 2,174
963813 저자들의 전형적 패턴-새벽에 또 터졌다고 퍼뜨리는 방식 8 ... 2019/08/21 858
963812 자한당과 토착왜구들만 조국내정자 반대한다 3 조국 2019/08/21 506
963811 이사람 유명한가요? 6 제보 2019/08/21 1,908
963810 일적으로 너무 안 풀리는데 이런것도 사주에 나오나요? 3 .. 2019/08/21 1,479
963809 조국은 정말 무서운 사람입니다 7 한칼 2019/08/21 2,849
963808 No japan 7 미네르바 2019/08/21 659
963807 불펜이랑 맘스홀릭 지원사격부탁드려요 26 헬프미 2019/08/21 2,476
963806 개천용은 피나게 연구하고 1저자 자릴 내줘야했겠죠. 21 …. 2019/08/21 2,367
963805 루프트한자 타고 귀국시 어디에서 만나기로 약속해야할까요? 6 .. 2019/08/21 815
963804 (못 보신 분 보세요) KBS 밀정 2부 - 임시정부를 파괴하라.. 1 보세요 2019/08/21 760
963803 노오 재팬 4 맥도날드 2019/08/21 484
963802 반일 감정 덮으려고... 12 아이사완 2019/08/21 1,271
963801 의혹제기, 궁금한것, 의심가는 건 많은데..청문회는? 7 가만보면 2019/08/21 527
963800 자유당이 조국후보 청문회 못 여는 이유를 알겠어요 10 알바만풀고 2019/08/21 1,792
963799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임명 청원 부탁드립니다. 22 그런사람 2019/08/21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