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Queen-you and I

뮤직 조회수 : 932
작성일 : 2018-12-13 18:47:40
https://youtu.be/ir05RhMqpPI

Music is playing in the darkness 
And a lantern goes swinging by 
Shadows flickering my heart's jittering 
Just you and I 
Not tonight come tomorrow 
When ev'rything's sunny and bright (sunny and bright) 
No no no come tomorrow 'cause then 
We'll be waiting in the moonlight 

어둠속에서 음악은 들려오고
등불은 흔들리는데
그림자가 내 마음의 흔들림을 더욱 흔들리게 하네
오직 그대와 나
지금말고 다음에 말할께
모든 것이 완벽해질때말아
안돼 
안돼
다음에 오렴
우리는 달밤이 올때까지 기다릴 것이기 때문이야

We'll go walking in the moonlight 
Walking in the moonlight 
Laughter ringing in the darkness 
People drinking for days gone by 
Time don't mean a thing 
When you're by my side 
Please stay awhile 

우린 달밤을 거닐거야
달밤을 거닌다고
커다란 웃음소리가 어둠속에서 들려오네
사람들은 지난날을 되새기지만 
시간은 그리 만만치를 않아
그대가 내 곁에 있을때
조금만 더 머물러주오

You know I never could forsee the future years 
You know I never could see 
Where life was leading me 
But will we be together forever? 
What will be my love? 
Can't you see that I just don't know 

미래의 일을 내가 어찌 알겠어
절대로 모른다는 것 알잖아
이 세상에서 내가 어디로 가는지
하지만 영원히 우리 함께야
내 사랑 그대 우리의 사랑이 어떻게 될까?
나도 모른다는 것 잘 알잖아

No not tonight not tomorrow 
Ev'rything's gonna be alright (sunny and bright) 
Wait and see if tomorrow we'll be 
As happy as we're feeling tonight 
We'll go walking in the moonlight (we'll be happy) 
Walking in the moonlight 

지금은 안돼 다음 기회에 말할께
모든 것이 괜찮아 질거야(모든 것은 잘될거야)
지금 같이 우리 서로 행복한지 잠시 기다려보자
우린 달밤을 거닐거야(너무 행복하겠지)
달밤을 거닌다고

I can hear the music in the darkness 
Floating softly to where we lie 
No more questions now 
Let's enjoy tonight 
(Just you and I) just you and I 
Just you and I 
Can't you see that we've gotta be together 
Be together just you and I just you and I 
No more questions just you and I 

어둠속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을 수 있어
우리가 누워있는 이곳에 부드럽게 가득차고 있지
지금 아무것도 묻지마
그저 즐기는 거야
오직 그대와 나만이
둘이서만 말야
우리는 함께해야해
그대와 나만이 같이 있어야해
우리 둘 사이에는 아무런 질문이 필요없어
Ps:프레디가 작곡한노래인줄 알았는데 존디콘이작곡해서 놀랐던 생각이 납니다^^ 즐감하세요
IP : 223.38.xxx.23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만
    '18.12.13 7:26 PM (112.165.xxx.28)

    처음 듣는 노래인데 참 아름답네요.
    숨겨져 있던 보석찾기같아요. 계속 나오네요.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4631 마포역&공덕역 주변 아파트 추천 바랍니다. 10 고민 2018/12/23 4,639
884630 몸은 멀쩡한데 자리에서 못일어난적 있으세요? 8 왜이러지 2018/12/23 2,108
884629 출판사 일하다 나온 지인.. 소개해줄곳이 없어요 8 2018/12/23 3,095
884628 근데 연예인들 실물후기보면 28 2018/12/23 15,389
884627 추합,예비도 합격자수에 들어가나요? 5 학교 발표시.. 2018/12/23 2,139
884626 남편 만나 어언 30년 흘렀네요 18 ... 2018/12/23 7,128
884625 임신 중에 이혼하면.. 아이 친권은 누구한테 가나요? 8 ... 2018/12/23 4,658
884624 팬카페 말고요...샤이한 팬질 하기에 좋은 곳 있음 추천해주세요.. 10 ㅇㅇ 2018/12/23 1,047
884623 극한직업,호텔주방, 양파망 7 2018/12/23 2,774
884622 커피색 스타킹을 신으라는게 쌩난리를 칠 일인가요? 31 st 2018/12/23 9,112
884621 시댁이든 친정이든 가까이 살면 다 이러고 사나요? 8 ㅇㅇ 2018/12/23 4,780
884620 mbc예능 궁민남편인지 뭔지 프로제목 한심 2018/12/23 943
884619 얼굴 모르는 썸남.. 6 ... 2018/12/23 2,478
884618 대학생들 학교 앞에서 동거 많이 하나요? 19 .. 2018/12/23 10,255
884617 압력밥솥 용량 가장작은것은 몇인분인가요? 4 압력밥솥 2018/12/23 2,954
884616 ㅁ패브릭 소파( 오트밀 베이지컬러 ) 아들둘 감당될까요?? 3 해피맘 2018/12/23 1,133
884615 병문안 와서 통곡했던 친구 31 실화 2018/12/23 26,432
884614 아줌마인데 비투비노래들 좋아해요 16 ... 2018/12/23 1,258
884613 82에 감사^^ - 영화 로마 보고왔어요 10 끝이 좋으면.. 2018/12/23 2,690
884612 결혼기념일에 친구들과송년회 간 남편 18 구이구이 2018/12/23 3,403
884611 무정한 나와 유정하길 바라는 남편 18 2018/12/23 4,876
884610 아이가 독감인데 열이 안 떨어져요ㅠ. 21 아아아아 2018/12/23 4,268
884609 주변에 이태란 같은 사람 있잖아요 11 캐슬 2018/12/23 3,847
884608 어제 그것이알고싶다 친구폭행 보셨나요 그알 2018/12/23 1,573
884607 경기도 대림대 어떤가요? 3 전문대 2018/12/23 2,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