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콜레스테롤 hdl 수치

100 이상 조회수 : 4,410
작성일 : 2018-12-13 17:55:50

참.. 이번에도 또 그러네요.

이번 검진에서도 또 hdl 이 100 넘었어요.


운동을 한다고 해도 꾸준히 하는 정도이지

뭐 체육인처럼 하는건 아닌데요.

퇴근후에 다른 약속 없으면 반드시 수영 또는 헬쓰를 하고

주말엔 좀더 강도높게 운동을 하고 그러긴 해도 말이죠.

너무 높은 것도 좋은건 아닌데요.

IP : 112.186.xxx.4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람
    '18.12.13 5:58 PM (124.50.xxx.94)

    폐경기만 아니면 높아도 상관없지 않나요?

  • 2. 이미
    '18.12.13 6:01 PM (112.186.xxx.45)

    저 5년 전에 이미 폐경했어요.
    폐경한거 전 아무 상관 없고요.

  • 3. 아.. 참..
    '18.12.13 6:06 PM (112.186.xxx.45)

    전 젊어서부터 (폐경하기 전) 여태까지 언제나 hdl 이 100 넘어요.
    100 이하로 내려가본 적이 없네요.
    운동을 한다고 해도 이럴까요..

  • 4.
    '18.12.13 6:08 PM (218.232.xxx.140)

    hdl 높이기 힘들어요
    hdl은 높을수록 좋은걸로 알고있는데 아닌가요?

  • 5.
    '18.12.13 6:16 PM (112.186.xxx.45)

    저는 늘 100대 아니면 110 대예요.
    hdl 이 좋은 콜레스테롤이고 높이기 어려운거 맞는데요.
    항상 이러니 참..
    그렇다고 운동을 하지 않을수도 없고 말이죠.

  • 6.
    '18.12.13 6:21 PM (118.223.xxx.105) - 삭제된댓글

    부러워요
    전 평생을 38~40이네요ㅜㅠ

  • 7. 어디서
    '18.12.13 6:25 PM (211.58.xxx.158)

    보니 폐경후 hdl 높운거 좋운것만은 아니래요
    저두 폐경의 기로에 있는데 항상 80근처라서
    신경은 쓰여요

  • 8. 음..
    '18.12.13 6:27 PM (112.186.xxx.45)

    hdl 이 낮으면 운동을 꾸준히 하시면 되어요.
    매일 세수하듯이 운동이 생활의 일부분이 되도록요.
    그리고 포화지방 먹지 않고요. 짜거나 달게 먹지 말고요.
    질좋은 단백질 잘 먹고, 곡물류 잘 먹고요. 채소 등등도 챙겨먹고요.
    혹시라도 흡연하는 사람은 금연해야 하고요.
    이렇게 하면 hdl 올라갑니다.

  • 9. vv
    '18.12.13 6:27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저도 90 대가 나오는데 자료를 찾아보면 높은것이 꼭 좋은것만은 아니여서요
    모든것이 유전이지 싶어요
    저는 ldl 이 높아서 약먹어요

  • 10. 맞아요
    '18.12.13 6:29 PM (112.186.xxx.45)

    hdl 높은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예요.
    그렇다고 hdl 이 높아서 운동을 그만할 수도 없고 말이죠.
    운동도 계속해야 하고
    웰빙 식사 하면 그게 결국 hdl 높이도록 하는 것이니
    참.. 이럴수도 없도 저럴수도 없고 그러네요.

  • 11. 당뇨
    '18.12.13 6:42 PM (124.49.xxx.9) - 삭제된댓글

    환자는 hdl 100. 이하로 조절하라고 그러더군요.

  • 12. 삼산댁
    '18.12.13 6:55 PM (59.11.xxx.51)

    맞아요 무조건 높다고 절대로 좋은거 아닙니다....운동때문에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

  • 13. 당뇨환자 100
    '18.12.13 8:37 PM (175.116.xxx.240) - 삭제된댓글

    이하 조절은 ldl이에요.

  • 14.
    '18.12.14 10:20 AM (112.186.xxx.45)

    전 폐경 이전에도 늘상 hdl 이 100 이상이었어요.
    그리고 제 생활방식이 hdl 높이는 것에 싱크로율 100%로 부합해요.
    폐경이 되면서 높아진거 전혀 아닙니다.

    그렇지만 hdl 이 높은게 걱정이 되서
    제가 지금부터 운동을 하지 않거나,
    웰빙 식사를 끊을 것도 아니거든요.
    hdl 낮추겠다고 흡연할 것도 아니고요.
    뭐 건강검진은 늘 계속하고 있는데 아무 이상 없다고 하고 생체나이보다 훨씬 더 젊다고 해요.
    계속 지켜봐야죠.

    그리고 hdl 높다는 것도 점점 더 높아지는 것도 아니고
    늘상 100에서 110 대 그 사이에요.
    거기서 오르락내리락 왔다갔다 그 정도이지 더 오르는 것도 아니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4610 강남 의사들중엔 월 8천~1억 버는사람 흔한가요? 37 ㅂㄷㄱㅅㅂㄴ.. 2018/12/17 19,960
884609 시집 친정 용돈 공평한 방법 14 남편 2018/12/17 4,760
884608 부모,자식같에 평생 서로 아끼며 사랑하고 사는것도 큰 복같아요... 4 살다보니 2018/12/17 2,450
884607 이사를 앞두고 짐 정리 중- 아이 지난 교과서 버려도 되겠죠? 6 로로 2018/12/17 1,980
884606 여자측의 혼수금액은 재산 기여도에 들어가나요? 21 ㅇㅇ 2018/12/17 4,816
884605 솔직히 내집에 온 손님들 중 어떤 사람이 호감인가요? 14 ... 2018/12/17 6,282
884604 잔잔한 성격이 어떤 성격인가요? 2 moji 2018/12/17 2,712
884603 그럼 키작은데 목이 길고 팔이 길면요? 12 어떤가요 2018/12/17 5,044
884602 저희가 너무한 업주일까요 10 아정말 2018/12/17 4,092
884601 강원랜드 전인사담당자 “권성동·염동열과 이이재 청탁 따로 관리”.. 3 ㄱㄴㄷ 2018/12/17 956
884600 탈색 염색 후 파마.. 가능할까요? 4 염색파마 2018/12/17 4,686
884599 탁구채 고무(러버) 갈아보신 분 계세요? 8 .. 2018/12/17 2,825
884598 싫어하는 사람 앞에서 전혀 티 안나는 사람은 오히려 자기 관리 .. 18 ... 2018/12/17 8,848
884597 서울에 부부3쌍 모임 장소 좋은 곳? 3 어디가 2018/12/17 1,074
884596 학교 선택(경희대,아주대,한국교통대)여쭙니다! 15 여쭤요.. 2018/12/17 3,469
884595 40대 후반인데 갑자기 몸이 뻐근 거리는데 1 40대 후반.. 2018/12/17 1,320
884594 집을팔고 현금3억이 생겼어요 40 집팔고 2018/12/17 22,932
884593 뭔가 남다른 여자와.. 6 궁금이 2018/12/17 2,297
884592 섞박지가 짜게됐어요ㅜㅜ 2018/12/17 830
884591 24평 정말 작네요... 13 ㅡㅡ 2018/12/17 7,577
884590 꿈좀봐주세요 꿈해몽 2018/12/17 420
884589 신혼일땐 뭘 해먹어야 하나요? 6 토끼원숭이돼.. 2018/12/17 1,580
884588 마카오 여행 조언부탁드려요~ 1 야옹 2018/12/17 960
884587 백반토론 박찬혁 작가가 방공호에 남긴 글 19 결국은누구때.. 2018/12/17 1,546
884586 보일러 온도 조절기를 실내온도? 온수온도? 어디에 맞춰놓고 사용.. 7 보일러 2018/12/17 3,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