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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탁집 아들 잘됐지만 좀 짠하기도하네요

흠흠 조회수 : 3,762
작성일 : 2018-12-13 12:08:02


이제 전국민이 감시에 잔소리 체제...
백종원이 물론 아끼는 마음에 그런거지만
시장상인들 다 만나 홍탁이 잘 보라고 얘기하고^^;;
어제도 식사하던 어르신이 당구장가지마라~
앞으로 그런소리 엄청 듣겠죠?
그러다가 오랜만에 스트레스 풀러 당구장갔다가
사진이라도 찍혀서 돌아다니면ㄷㄷㄷㄷ
열심히는 해야겠지만
매일 일만하고 살아야하는건지
좀 안쓰럽더라구요
저희엄마가 식당을 오래하셔서ㅠ
얼마나 힘든지 알거든요..
IP : 125.179.xxx.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13 12:12 PM (210.210.xxx.151)

    글쎄 말이에요.
    알바 구한다는 소식이 방송되기도 전에
    네이버에 올라와서 온갖 악담이 난무..
    손님이 많아지면 알바 구할수도 있는건데..

  • 2. 흠흠
    '18.12.13 12:14 PM (125.179.xxx.41)

    응원하는사람도 많지만
    사람안변한다며 여전히 욕하는사람도
    꽤 많던...

  • 3. 크롱
    '18.12.13 12:17 PM (61.47.xxx.192)

    남이사 욕하든말든. 이제 자기자리 찾았으니.
    열심히 하시는거보기좋고. 동영상보니. 혼자 감당하기엔 힌드실거같네요..
    사람들이 줄을서니. 알바 구해야지요

  • 4. 처음엔
    '18.12.13 2:24 PM (110.13.xxx.2)

    욕했지만
    지금은 응원해요.
    진짜 철없는 사람이면 그 욕들을때
    때려칠텐데... 그 수모(?)를 당하고도 하는거보니
    진짜 못된 사람은 아닌것같고.
    무엇보다 어머니 표정이 좋이졌어요.
    아들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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