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중 혁신학교 지정되면 학생들 학력이 저하되나요?

궁금 조회수 : 4,106
작성일 : 2018-12-12 20:41:23

헬리오시티 뉴스를 보다가 진심 궁금해서 여쭙니다

저렇게 학부모들이 울면서 항의집회를 하며
혁신학교 지정을 반대해야만 할 정도인가요?
IP : 59.12.xxx.11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12 8:42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혁신초등학교 주변 중학교 성적 하위그룹은 혁신초애들이 장악하고 있어요...

  • 2. 완전
    '18.12.12 8:44 PM (180.224.xxx.141)

    안좋죠
    이상한 교육감이예요
    수행평가를 늘리지를 않나
    미친것같아요

  • 3. 궁금
    '18.12.12 8:49 PM (59.12.xxx.119)

    집근처 초등학교가 혁신학교라 들었는데..
    그럼 취학 전 다른 학군으로 이사를 가야하는걸까요

    뉴스에서 격하게 반대하는 학부모들을 보니.....

  • 4. 사립초가거나
    '18.12.12 8:50 PM (203.226.xxx.128)

    전학가더라구요
    고학년됨 다른일반초랑 차이많이난대요
    공부안시킨다더라구요

  • 5. 공부만
    '18.12.12 8:54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안 시키면 다행이지...
    선생님들도 어떻게 운영해야할지를 몰라 다 그냥 손 놓고 노나봐요.

    성적은 낮아질지언정 아이들에게 많은 경험을 주고 그 안에서 아이들을 단단히 해주는
    그런 것도 아니라고함.
    그냥 다 칠렐레 팔렐레 놀고 학업수준은 하향평준화.

  • 6.
    '18.12.12 8:55 PM (222.232.xxx.107)

    혁신학교 6년 졸업시킨결과 뭐든 흐지부지한 느낌이에요. 달리기도 안했어요. 등수가 매겨진다고. 뭐하자는건지 모르겠더군요. 혁신학교 애들이 중학 내신 깔아주는거 아주 틀린말 아닐겁니다

  • 7.
    '18.12.12 9:13 PM (119.149.xxx.18)

    이기사는 뭔가요,

    혁신학교 주변 전셋값 ‘고공비행’, ‘공립 맘에 안들어' 新맹모들 ‘우르르’


    http://magazine.hankyung.com/business/apps/news?popup=0&nid=01&nkey=201303130...

  • 8. 윗님
    '18.12.12 9:14 PM (223.39.xxx.31)

    학부모아니시죠?

  • 9. ㅇㅇ
    '18.12.12 9:15 PM (121.168.xxx.41)

    초중은 모르겠으나 고등은 진짜 말립니다

  • 10. 경쟁사회
    '18.12.12 9:18 PM (222.106.xxx.68)

    우리나라처럼 경쟁이 심한 사회에서는
    교육관련 어떤 혁신도 성공하기 힘들어요.
    경쟁이 있으면 겨뤄야지 피하면 지는 거지요.
    미국에서도 혁신적인 학교들이 있었지만 실패한 걸로 알고 있어요.

  • 11. ..
    '18.12.12 9:23 PM (124.58.xxx.190)

    혁신 초등학교 나왔는데 일반학교 아이들보다 뒤쳐지는것 못느꼈어요.

  • 12. ..
    '18.12.12 9:24 PM (39.117.xxx.6)

    링크기사는 2013년도 기사네요. 혁신학교가 초반에는 인기 많았는데, 몇년 운영해보니 의도대로 안된 모양이죠..이도저도 아니게 된거죠.

  • 13. 아닙니다
    '18.12.12 9:42 PM (182.224.xxx.16)

    충분하고 촘촘한 사교육을 - 논술 수학 영어 과학 실험 수업 학원
    한국사 사회 중심의 그룹 체험 교실, 각종 예체능, 다양한 학습지 -

    방과후에 채워주면 ....절대 하위권 안됩니다

  • 14. 실망스런 혁신초
    '18.12.12 9:50 PM (220.73.xxx.233) - 삭제된댓글

    2013년도 기사네요.요즘 혁신초 보내려고 일부러 전학가는 엄마들은 없어요.
    우리애들도 혁신초 잠시 보냈었는데 사실 많이 실망스러웠어요.
    시험을 안본다는것 말고는 일반 공립과 다른점이 전혀 없어서요.
    차라리 일반 공립학교에 오니 줄넘기 대회도 있고 달리기 대회도 열고, 독후감 상장도 받아오고 오히려 아이가 상장도 받고 시험보고 피드백도 얻으면서 학교 공부에 흥미를 갖더라구요
    우리나라 혁신초는 혁신이 아니라 방임에 가깝다고 느꼈어요

  • 15. 혁신적
    '18.12.12 9:56 PM (115.136.xxx.173)

    혁신적으로 놀림.
    초등학교의 유치원화
    중학교의 초등학교화
    고등학교의 갓길쉼터화

  • 16. ㅇㅇ
    '18.12.12 10:45 PM (182.216.xxx.132) - 삭제된댓글

    우민화정책.
    중학 자유학기제도 약간의 진로탐색과 98%의 방임적 혁신효과로 우민화정책의 계보를 잇는 중

  • 17. ...
    '18.12.12 11:22 PM (125.176.xxx.3)

    혁신적으로 애들 공부 안시키고 공부 안해요
    엄마가 정신 차려 학원 알차게 보내는 아이만 괜찮아요
    대부분 놀아요
    그렇다고 학교 전인교육이 되는 것도 아니고
    교사는 아이들 방치하고,,,
    망했어요

  • 18. 웃긴게
    '18.12.12 11:55 PM (180.224.xxx.141)

    강남엔 혁신고 하나도 없어요
    알아서 기는건지
    수행평가도 달라요
    공립이랑 혁신학교 애들만
    마루타 되는겁니다

  • 19. ...
    '18.12.13 12:58 AM (59.17.xxx.120)

    혁신초 다니다 근처로 이사했어요(저흰 혁신초 결정되기전에 이사 결정이 나있었구요) 혁신 지정후 근처라 통학시킬까 하다 그냥전학한건데 100% 잘한듯..
    가끔 혁신이라 전학왔어요 하는 애들 있지만 드물구요.. 공부에 관심있는집은 벌써 다 이사 나갔어요 입학때 150명정도였는데 현 5학년 100명 조금 넘는대요 조그만 동네에 집값도 상관없는동네 거든요..
    다니는 엄마들은 엄청난 부심이 있는데 새로 지은 우리 애들 학교가 더 좋은거 같아요 ㅎㅎ
    공부는 뭐 다들 별로 안하지 않나요? 교과나 제대로 나가면 다행인...

  • 20. 솔직히
    '18.12.13 12:08 PM (223.62.xxx.159)

    혁신학교는 남의 아이가 가면 정말 괜찮아요.
    하지만 내 아이는 절대 가면 안되는 학교예요.

  • 21. 빙고
    '18.12.20 10:49 AM (211.178.xxx.177)

    윗님 말씀이 정답인네요.
    현 진보의모든 교육이 저렇게 가고 있지요.

    내애는 특목고 보냈지만
    다른 애들은 인성좋은 아이로 자라기 위해 초중 모두 시험 안보고
    진로 찾는 다고 1년은 통째로 수업 안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3911 보쌈김치가 집에서 하기 제일 어려운 메뉴같아요 4 ........ 2018/12/21 1,669
883910 유산균은 자기에게 맞는게 있나봐요 5 유산균 2018/12/21 2,778
883909 한유총이랑 택시 노조 니들은 이제 아웃이다. 13 ***** 2018/12/21 1,398
883908 한국당 퇴장으로 ‘유치원 3법’ 결국 불발 5 dd 2018/12/21 639
883907 쌍꺼풀수술에 부작용은 없을까요? 3 눈처짐 2018/12/21 1,496
883906 강남이 직장인데 4 다시 문의 2018/12/21 1,350
883905 최근에 이사온 윗집 층간소음 dd 2018/12/21 1,160
883904 여고생 14k 반지로 좋은 브랜드 뭐가 있을까요. 10 .. 2018/12/21 1,624
883903 장영자 사기사건보면 사기당한 사람도 이상해요 3 ... 2018/12/21 1,632
883902 제가 대학갈때부터 해서... 22 tree1 2018/12/21 5,298
883901 찜갈비 용 고기를 샀는데 갈비탕 해도 될까요? 5 요알못 2018/12/21 1,203
883900 대구 숙소 추천해주세요. 4 숙소 2018/12/21 950
883899 (급)귀를 짝짝이로 뚫었는데ᆢ방법없을까요ㅠ 7 루비 2018/12/21 2,316
883898 남에게 전혀 베풀지않는 사람들이 더 잘 살 것 같은데 5 베품 2018/12/21 2,855
883897 마트에서 믿고 사는 기업명 있으신가요? 39 마트에서 2018/12/21 4,219
883896 며느리 흉보는 시어머니 13 시누이 앞에.. 2018/12/21 5,764
883895 조성진 신년음악회 당첨됐어요 14 기쁨 2018/12/21 2,100
883894 시판 핫도그 중 제일 맛있었던거 추천 해주세요 21 핫도그 2018/12/21 3,550
883893 독서할 책좀 추천해주세요... 사십대 9 mabatt.. 2018/12/21 1,785
883892 새로 법 생긴거 대충 이해해서 계산하니까 8시간 만근했을때 최저.. 1 .. 2018/12/21 3,208
883891 손혜원의원 페이스북좀 보세요 25 손혜원 2018/12/21 3,442
883890 피자헛 피자 7년만에 먹었는데 마이크로닷이요. 1 함께 즐겨요.. 2018/12/21 2,773
883889 45세 피아노 독학 할수 있을까요? 10 만두 2018/12/21 2,972
883888 에어프라이어에 꽈리고추 4 123 2018/12/21 3,429
883887 눈썹 반영구 문신 후 짱구됐는데 최대한 빨리 자연스러워질방법 8 seroto.. 2018/12/21 6,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