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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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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사람들은 잘 풀리네요

우아 조회수 : 4,931
작성일 : 2018-12-12 17:17:27
직장에서도 이쁨받고
같은 스펙인데 더 쉽게 직장 들어가네요.
남자들도 꼬이고
카페에 앉아만 있어도 연락처를 주고
심지어 병원에서 치료비 할인까지 해주네요.

부럽네요
흰피부에 타고난 이목구비
같은 걸 걸쳐도 공주같은 느낌...
유전만이 답인지....
부럽네요 그냥
IP : 110.70.xxx.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g
    '18.12.12 5:21 PM (220.88.xxx.98) - 삭제된댓글

    세상은원래불공평한거여서 그걸 다 느끼고 스트레쓰 받기엔 내 맨탈의 상처가 너무 가혹하죠
    이쁜여자 한번 지나가면 마치 공기정화가 되기라도 한듯이.. 숨죽이며 한곳을 바라볼때.ㅋㅋㅋ
    메스게임 하는거같더라구요 마치
    ㅋㅋ 남녀노소 안가리고 다들 일제히..ㅋㅋ한방향.ㅋㅋ
    웃기기도 하고 쓰하기도 하고..ㅋㅋ
    이쁜거에 눈이 가는건 본능이니 어쭤겟어용

  • 2.
    '18.12.12 5:21 PM (39.7.xxx.165)

    연예인 지망생 한다고 스폰 받고 헛물키다 룸사롱 다니는 요자들 천지임 다그런건 아니고

  • 3.
    '18.12.12 5:28 PM (223.62.xxx.181)

    맞아 내 주위도 이쁜 여자애들
    집안 멀쩡하고 다 멀쩡한데 유흥업계에 잘못 발들여서 인생 망가지고 그런것도 꽤봄
    못생기고 뚱뚱한 울 언니는 결혼 재산 직장운 다 대박터짐 ㅜㅜ 모든건 케바케
    이쁘면 그래도 좋겠지

  • 4. 어쩌겟어요 ㅎㅎ
    '18.12.12 5:30 PM (124.49.xxx.61)

    며칠전 여기글에서 노처녀노총각 결혼성사될땐 다른조건안좋아도 거의 인물만 좋으면 된다는데..

  • 5. 글쎄요
    '18.12.12 5:32 PM (119.192.xxx.42)

    꼭 모든면이 다 그렇지 않아요
    생긴걸로 차별하는 사람마인드가 잘못된거죠
    장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다 차별없이 친절하게 해야할것이며
    그래야 그게 더 잘되는거지 사람 가려가며 장사해봐요
    대번 소문나고 그런 집은 안가요

    똥파리 꼬이는건 좋은게 아니니까 넘 부러워마시고요

  • 6. //
    '18.12.12 5:33 PM (39.121.xxx.104)

    이번생에 내 영혼이 내려올때
    가면뽑기를 잘못했네
    담엔 잘뽑아야겠다 하고 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 ........
    '18.12.12 6:15 PM (211.177.xxx.181)

    그죠. 근데 그렇다고 또 반드시 그런 사람이 잘 사는 것도 아니고요.
    외모가 좋은 게 본인에게 안 좋게 작용할 수도 있고,
    저 외모에 무슨 복이 있을까 싶은데 엄청 잘 나가는 사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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