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동구 이비인후과 추천 해주세요.

강동구 조회수 : 3,505
작성일 : 2018-12-12 16:13:02

25년 다녔던 이비인후과가 없어졌어요. 워낙 명의셨고, 정말 잘 봐주셧는데..

세월이 많이 지나서 의사선생님도 나이 드시고 힘드시다고 폐원을 하셨네요.

병원 한군데 정해 놓으면 잘 안옮기고 다니는데... ㅜ.ㅜ

근처 약국에 물어보니 70넘으셔셔 힘드시다고 그냥 병원문을 닫았다고,

다른 환자분들도 많이 아쉬워 한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암튼, 강동구(강동구 전역), 송파구(잠실동 근처) 정도면 좋겠습니다.

이비인후과 추천 부탁드려요.

맘카페에서 거론이 많이 되는 이비인후과는 한 번씩 가봤는데... 차도가 별로 없더라구요. ㅜ.ㅜ

선천적으로 기관지가 약한편이라서 환절기에 힘들어서 진짜 진료 잘 보는 병원 가고 싶네요.


IP : 49.1.xxx.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12 4:14 PM (223.62.xxx.213)

    그냥 강동경희대 가시죠.
    전 요즘 동네의원 못 믿어서 강동경희대 다녀요.

  • 2. 둔촌동
    '18.12.12 4:33 PM (14.32.xxx.36)

    주공아파트 종합상가 맞은편에 둔촌동 메디칼센터 라고
    개인병원 빌딩 있어요 거기 이비인후과 좋습니다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로드뷰 봤는데 나무에 가려서 간판이 안보이네요 ㅠ
    고대 나온 의사샘이구요
    저희도 만성환자라 강동경희대 다니는데 예약 못 잡으면 여기로 갑니다
    요즘은 환자가 많아서 오래 기다려요

  • 3. 둔촌동
    '18.12.12 4:34 PM (14.32.xxx.36)

    생각나는건 그 건물에 미모아 피부과가 있어요
    일층엔 약국이고..

  • 4. ㅐㅐㅐ
    '18.12.12 5:34 PM (180.230.xxx.74)

    윗분 추천하신곳 전 너무 별로던데
    의사가 다리 쫙 벌리고 엄청 가까이 붙어서 진료해요
    식겁해서 안가고 제 주위사람들도 안가요 거긴..

    천호동에 김대성?인가 거기 괜찮아요 밑에 약국 큰거 있고 버스정류장 건물이요 옆에는 하이몬드 빵집있고..

  • 5. ..
    '18.12.12 5:57 PM (110.70.xxx.243)

    이비인후과는 강동성심이나 경희대병원가세요. 약이 좋습니다.

  • 6. 둔촌동
    '18.12.12 6:50 PM (49.1.xxx.88) - 삭제된댓글

    헐 정말요? 저희는 엄마 모시고 다니는데 완전 찬찬히 봐줘서 좋았거든요 . 큰 병원 가야 할 상황이면 진료비도 안 받고 병원 연결 시켜주고 그래서 고마워하고 있었는데 ;;;;

  • 7. 원글입니다
    '18.12.12 8:50 PM (49.1.xxx.12)

    223.62님 // 강동경희대는 괜찮나요? 제가 아산병원 치과에 엄청 실망한적이 있어서요. 대학병원이라고 다 잘 진찰하고, 진료보는게 아니더라구요.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32 님// 둔촌동 메디칼센터 본거 같아요. 가보겠습니다. ^^ 둔촌동님 감사해요. 어디인지 위치 알겠어요. 한전 맞은편에 있는 건물인거 같은데요. ^^ 하도 이비인후과 간판은 많아도 선뜻 못가겠더라구요. 강동경희대가 진료 잘 보긴하나봐요.아주 위중하지 않음 왠만하면 실력있는 개인병원 다니고 싶어서 여쭤본거랍니다.
    감사합니다.
    180.230님// 아............... 그 김대성 이비인후과가 제가 말한 폐원한 그 병원입니다. 선생님 정말 진료 잘 보시죠. 정말 정말 아쉽습니다. ㅜ.ㅜ 제가 말한 약국이 180.230님이 말씀하신 그 약국입니다. 20년 넘게 다녔는데 (90년대 중반부터) 없어지니 갈곳이 없네요. 김대성 의원 아시는 분을 만나 반가웠습니다. ㅜ_ㅜ
    110.70님// 아.. 약이 좋군요. 맞아요. 제가 좀 꼼꼼한 편이여서 예전 제 처방전 다 가지고 있는데, 같은 증상인데 왜 안낫나 보니 약이 달라요. ㅜ.ㅜ 개인병원도 처방전을 어떻게 써주냐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지금 다니는 내과도 30년 되어가는데, 여기도 선생님 연세가 있으셔서 언제 문 닫을지 몰라요. ㅜ.ㅜ (약 말씀하셔서 내과도 말씀드렸네요. 제가 다니는 내과도 약이 정말 잘 듣거든요.)
    세월이 야속합니다. 말씀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1416 남자 여름바지 살수 있는곳 알려주세요~~ 4 2018/12/14 569
881415 시부모 사정 다 알고 결혼하신거 아니예요? 40 ... 2018/12/14 6,547
881414 경기도 공무원 노조ㅡ이재명의 '불통 리더쉽`'갑질''채용비리`등.. 3 이재명 아웃.. 2018/12/14 722
881413 김어준 야비하네 59 .... 2018/12/14 3,154
881412 소개팅 첫날에 이런 말하는 남자 21 쳅스틱하나 .. 2018/12/14 8,439
881411 황후품격 인터넷으로 3분짜리 보는데 8 ㅂㅅㅈㅇ 2018/12/14 2,198
881410 금전신탁 2 동글밤 2018/12/14 514
881409 과고에서 하위권은 어느 정도 대학에 가나요 9 교육 2018/12/14 4,964
881408 작년 롱패딩 유행은 신의 한수였네요 39 흠흠 2018/12/14 24,135
881407 영어권 아닌 나라 국제학교에서 2년... 영어에 도움이 될까요?.. 6 완전궁금 2018/12/14 1,661
881406 연예인 실물 후기보다가 궁금.. 16 ㅎㅎ 2018/12/14 6,065
881405 이대 몇시에 발표나요? 1 .. 2018/12/14 1,084
881404 황교익님 페이스 북 69 ... 2018/12/14 4,517
881403 드라마 남자친구를 보며 드는 생각 ㅠㅠ 16 ... 2018/12/14 3,817
881402 어제 백화점에 코트 사러갔는데..... 5 ..... 2018/12/14 4,569
881401 얼굴에 뭐 넣음 나중에 울퉁불퉁해 지나요? 3 얼굴 2018/12/14 2,261
881400 재형저축 아직 유지하세요? 10 견뎌BOA요.. 2018/12/14 2,483
881399 으악..어제 저녁 산 돼지고기 주방에 지금까지 놔뒀는데.. 5 흠흠 2018/12/14 1,540
881398 나혼자산다에서 쌈디 1 나혼자 2018/12/14 3,050
881397 패딩.딱맞는거 여유있는거 어떤게 옳나요? 7 모모 2018/12/14 3,025
881396 괴물같아요. 9 . 2018/12/14 4,720
881395 남편이 항상 야근하고 피곤해해요 2 꽃한다발 2018/12/14 981
881394 저는 샌드위치에 오이, 치즈, 햄 정도만 들어가도 맛있어요 14 ㅇㅇ 2018/12/14 3,951
881393 호텔 패키지는 보통 얼마나 하나요? 6 .. 2018/12/14 2,077
881392 민주당 교육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사무실-학종 줄이라고 건의했더니.. 25 2018/12/14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