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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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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이비인후과 추천 해주세요.

강동구 조회수 : 3,443
작성일 : 2018-12-12 16:13:02

25년 다녔던 이비인후과가 없어졌어요. 워낙 명의셨고, 정말 잘 봐주셧는데..

세월이 많이 지나서 의사선생님도 나이 드시고 힘드시다고 폐원을 하셨네요.

병원 한군데 정해 놓으면 잘 안옮기고 다니는데... ㅜ.ㅜ

근처 약국에 물어보니 70넘으셔셔 힘드시다고 그냥 병원문을 닫았다고,

다른 환자분들도 많이 아쉬워 한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암튼, 강동구(강동구 전역), 송파구(잠실동 근처) 정도면 좋겠습니다.

이비인후과 추천 부탁드려요.

맘카페에서 거론이 많이 되는 이비인후과는 한 번씩 가봤는데... 차도가 별로 없더라구요. ㅜ.ㅜ

선천적으로 기관지가 약한편이라서 환절기에 힘들어서 진짜 진료 잘 보는 병원 가고 싶네요.


IP : 49.1.xxx.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12 4:14 PM (223.62.xxx.213)

    그냥 강동경희대 가시죠.
    전 요즘 동네의원 못 믿어서 강동경희대 다녀요.

  • 2. 둔촌동
    '18.12.12 4:33 PM (14.32.xxx.36)

    주공아파트 종합상가 맞은편에 둔촌동 메디칼센터 라고
    개인병원 빌딩 있어요 거기 이비인후과 좋습니다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로드뷰 봤는데 나무에 가려서 간판이 안보이네요 ㅠ
    고대 나온 의사샘이구요
    저희도 만성환자라 강동경희대 다니는데 예약 못 잡으면 여기로 갑니다
    요즘은 환자가 많아서 오래 기다려요

  • 3. 둔촌동
    '18.12.12 4:34 PM (14.32.xxx.36)

    생각나는건 그 건물에 미모아 피부과가 있어요
    일층엔 약국이고..

  • 4. ㅐㅐㅐ
    '18.12.12 5:34 PM (180.230.xxx.74)

    윗분 추천하신곳 전 너무 별로던데
    의사가 다리 쫙 벌리고 엄청 가까이 붙어서 진료해요
    식겁해서 안가고 제 주위사람들도 안가요 거긴..

    천호동에 김대성?인가 거기 괜찮아요 밑에 약국 큰거 있고 버스정류장 건물이요 옆에는 하이몬드 빵집있고..

  • 5. ..
    '18.12.12 5:57 PM (110.70.xxx.243)

    이비인후과는 강동성심이나 경희대병원가세요. 약이 좋습니다.

  • 6. 둔촌동
    '18.12.12 6:50 PM (49.1.xxx.88) - 삭제된댓글

    헐 정말요? 저희는 엄마 모시고 다니는데 완전 찬찬히 봐줘서 좋았거든요 . 큰 병원 가야 할 상황이면 진료비도 안 받고 병원 연결 시켜주고 그래서 고마워하고 있었는데 ;;;;

  • 7. 원글입니다
    '18.12.12 8:50 PM (49.1.xxx.12)

    223.62님 // 강동경희대는 괜찮나요? 제가 아산병원 치과에 엄청 실망한적이 있어서요. 대학병원이라고 다 잘 진찰하고, 진료보는게 아니더라구요.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32 님// 둔촌동 메디칼센터 본거 같아요. 가보겠습니다. ^^ 둔촌동님 감사해요. 어디인지 위치 알겠어요. 한전 맞은편에 있는 건물인거 같은데요. ^^ 하도 이비인후과 간판은 많아도 선뜻 못가겠더라구요. 강동경희대가 진료 잘 보긴하나봐요.아주 위중하지 않음 왠만하면 실력있는 개인병원 다니고 싶어서 여쭤본거랍니다.
    감사합니다.
    180.230님// 아............... 그 김대성 이비인후과가 제가 말한 폐원한 그 병원입니다. 선생님 정말 진료 잘 보시죠. 정말 정말 아쉽습니다. ㅜ.ㅜ 제가 말한 약국이 180.230님이 말씀하신 그 약국입니다. 20년 넘게 다녔는데 (90년대 중반부터) 없어지니 갈곳이 없네요. 김대성 의원 아시는 분을 만나 반가웠습니다. ㅜ_ㅜ
    110.70님// 아.. 약이 좋군요. 맞아요. 제가 좀 꼼꼼한 편이여서 예전 제 처방전 다 가지고 있는데, 같은 증상인데 왜 안낫나 보니 약이 달라요. ㅜ.ㅜ 개인병원도 처방전을 어떻게 써주냐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지금 다니는 내과도 30년 되어가는데, 여기도 선생님 연세가 있으셔서 언제 문 닫을지 몰라요. ㅜ.ㅜ (약 말씀하셔서 내과도 말씀드렸네요. 제가 다니는 내과도 약이 정말 잘 듣거든요.)
    세월이 야속합니다. 말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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