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다들 아들한테 결혼할때 딸보다 많이 해주지 않나요?
올케 3억 (2억 집에 보태서 공동명의)
저 2억 얼마 (인테리어 4천 예단 5천 예물혼수 5천 자동차 8천)
남편 6억 플러스 예물
시누이 1억 (5천 예단 5천 예물혼수)
아주버님 강남집 플러스 예물
주변에서도 다 이런 식으로 했고 이게 전 어느정도 주고 받는거니까 사회적으로 합의된 관행으로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아들한테 준 돈은 다시 회수가능하다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잖아요?? 한번도 이 집이 남편꺼다 또는 시댁꺼다 생각 안했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이 집에 얼마를 보태서 어디다 집을 사야겠다 그런 생각 자체를 못하게 되는건데;; 왜냐면 그냥 나는 몸만 들어가서 사는거니까요. 다들 부동산 투자는 또 왜 여자몫이라고 하나요??
1. 저
'18.12.12 3:00 PM (221.141.xxx.186)딸 시집보낼때
사돈집과 똑같은돈 보탰습니다
친구들 보면
요즘은 저같은 생각들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세대가 심정적으로
며느리보다 딸을 믿고 의지하는 세대로 변화 하고 있어서요2. ㄹㄹㄹㄹㄹ
'18.12.12 3:01 PM (211.196.xxx.207)여자들이 독박육아, 가사절반 주장 하기 전에는 그게 사회적으로 합의된 관행이었어요.
여자들이 공평하고 평등하게 남녀평등 똑같이 주장하니
그럼 평등 따져보자, 해서 결혼 시작부터 반반인지, 신분? 은 맞는지
부잣집에서나 하던 걸 서민들도 따지게 된 거죠. 이제 반반이 새로운 사회적 관행 되는 거고요.3. 사회가
'18.12.12 3:04 PM (220.116.xxx.35)변하니 점점 변하고 있어요.
2~30대 능력 있는 여성들 전세라도 번반 공동 등기 하고
맞벌이 하느라 육아전쟁에 시가,사부모에 대한 옛날식 의무는 불가능 하니까.
부모들이 아들에게 부양의무 지게하는 시대도 아니니 능력 내에서 아들 딸 똑같이 지원하고 오히려 자식들 도와주죠.
60초반만 해도 깨인 분들은 아들 딸 똑같이 지원해요.4. ..
'18.12.12 3:11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90년대만 해도 사회정서가 며느리는 시가의 공짜종이라는 걸 며느리 본인조차도 인정했어요.
몇몇 잘난 여자들의 예외는 굳이 논하지 맙시다.
그래서 아들한테 노후를 떠맡길 수 있었죠.
어차피 중노동은 며느리가 할테니.
근데 여자들이 점점 깨여서 안하려고 하니 재산은 아들 주고 딸을 부려먹다가
딸도 안한다고 해서 노인네만 붕 뜬 상태가 된거죠.
이제 아들한테 다 주든, 공평하게 주든, 딸에게 주든
노후는 안개 속이에요.
돈 받고도 안 돌보는 지경이 된거죠.5. ..
'18.12.12 3:20 PM (211.109.xxx.45) - 삭제된댓글본인한테 유리한건 사회적 관행이래...이러니 뷔페미즘이라고 욕하지..왜요? 제사도 당연 살림육아는 여자가 여지껏 관행이었는데 좀 이어나가시지요?
6. ..
'18.12.12 3:23 PM (223.62.xxx.51) - 삭제된댓글법적으로도 결혼시 시댁에서 해준집이면 이혼시 며느린 권리가 없어요 .며느리껀 아니지만 아들이 아내시켜 부동산투자시키고 공동명의 안해주면 또 남편 지분이 크죠. 20년은 살아야 겨우 가져가는 권리라고 법으로도 명시해왔는데..뭐가 궁금하신지
7. ..
'18.12.12 3:25 PM (211.109.xxx.45) - 삭제된댓글아내들이 그냥 본인 욕심에 부동산투자하고 좋은집에서 사는거죠. 어쨋든 이혼하더라도 위자료챙길 재산은 많아지고 이혼안하면 노후가 편해지는건데요. 솔직히 남편이 다해온 집이면 남편께 맞지만 여자들이 난리치니..
8. 요즘
'18.12.12 3:26 PM (39.113.xxx.112)자식 키우는 집은 그렇게 차별 안할걸요.
9. ..
'18.12.12 3:31 PM (223.62.xxx.57) - 삭제된댓글그러게요 좀 본인들이 집을 해오고 맘대로 투자를 하지 왜 남편이 사온 집을 자게 맘대로 투자해대는지...부동산은 여자가해야한단말은 여자들이ㅜ지어낸 말이에요.
10. 변화고 있어요
'18.12.12 3:33 PM (211.216.xxx.90) - 삭제된댓글아주 서서히 변화고 있던걸요
오히여 반반 그리고 딸 더 주겠다는 분도 계셔요
실제로 공식적으로는 반반 주고
비공식적으로는 딸 더 주던데요
시집이부자니까 며느리 엄청 잘하더군요11. ......
'18.12.12 3:35 PM (112.221.xxx.67)이러면서 남녀평등 운운하죠?
명절때 시댁먼저가는거 열받고 시댁가서 설거지하는거 열받고 뭐든 시댁먼저 챙겨야해서 열받고12. 다라뇨?
'18.12.12 3:38 PM (223.38.xxx.231)울 시가는 시누이 결혼에 1억
아들 결혼에 2천 쓴 집인데?
다라는 말 함부로 쓰지마요.13. 반반해도 좋으니
'18.12.12 3:39 PM (124.49.xxx.27)반반주장하는 시엄마들은
예전처럼 시댁위주&며느리 부려먹을 생각 1도 하지 마시길^^14. ..
'18.12.12 3:40 PM (211.109.xxx.45) - 삭제된댓글ㄴ 반반이니 해주면서 쓰길^^
15. ..
'18.12.12 3:41 PM (49.1.xxx.99)제 주위보면 반반하는 추세(공기업,대기업 맞벌이)인데 그래도 아들가진 부모들은 여유있으면 집해주고 적어도 전세금은 마련해야되지않냐는 고민을 일상으로 하더군요. 그렇다고 제사 물려줄 생각이나 며느리 봉양은 아예 생각하지도 못하구요.
딸 가진 부모들은 반반해도 요즘 이렇게나 여자가 하는데 하면서 예전과는 다른 권리주장하구요.
아직 갈 길 멀지만 변화는 있어요.16. ..
'18.12.12 3:41 PM (211.109.xxx.45) - 삭제된댓글ㄴ 반반이나 해주면서 쓰길^^ 그리고 일당 계산도 좀 해보고 집요구해보시길..몇억하는 집이랑 어디 일당을^^
17. ..
'18.12.12 3:42 PM (211.109.xxx.45) - 삭제된댓글ㄴ장모들~~반반이나 해주면서 쓰길^^ 그리고 일당 계산도 좀 해보고 집요구해보시길..몇억하는 집이랑 어디 일당을^^
18. 다아니죠
'18.12.12 3:46 PM (222.109.xxx.238)울시기~ 아들결혼때 천만원도 안쓰고 딸한테 7천쓰더이다~~~
딸은 벌어논돈 없었고 아들내외 받은월급 꼬박꼬박 받아 챙기고~~19. ..
'18.12.12 3:51 P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우리 시가도
큰아들 맨손으로
딸은 몇천을 들이더군요20. 다들에서
'18.12.12 4:00 PM (58.230.xxx.110)저도 빼주세요...
시가서 뭘받았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남편뿐이라...21. 글고
'18.12.12 4:01 PM (58.230.xxx.110)전 1남1녀라 장모 시모 다되는데요
둘다 반반 했음 좋겠어요.
아들이건 딸이건22. ..
'18.12.12 4:12 PM (223.33.xxx.152) - 삭제된댓글시댁에서의 노동으로 집요구하기라...본인들도 다 알텐데.요즘 시댁보다 친정챙기는 여자들이 대세고 집값 천정부지인거...양심이 없어서 그런가???
23. ^^
'18.12.13 8:30 PM (124.49.xxx.155) - 삭제된댓글30초중반 딸들맘 입니다.
우리 모임 에서도 이런 이야기 많이 합니다.
사위. 며느리 좋으면 형편에 맞춰서 더해도 된다고들 합니다.
저는 사위 보니 능력 있고 인성 좋아서 집값 반반에 혼수 제가 했어요.
딸 맞벌이 전문직 이라서 친정 챙기려는 마음 자체가 없어요. 저 또한 기대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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