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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입맛도 없고

00 조회수 : 997
작성일 : 2018-12-12 10:44:26

뭘 먹어도 맛이 없어요.

그리고 그 좋아했던 빵 샌드위치 같은거

그리고 가공식품류 과자 햄  냉동식품

다  먹으면 속도 안좋고


그럴나이인가요? 40후반이구요.


건강하고 원재료 맛이 좋은게 좋아요. 그렇다고 한식을 딱히 좋아하는것도 아니구요. 워낙 입맛이

어려서부터 햄 소시지 좋아했었구요.

다이어트 딱 하기 좋은 시기인데

그렇다고 안먹으면 머리가 핑 돌고 그래서 먹긴 해요.


IP : 124.49.xxx.6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18.12.12 10:46 AM (116.125.xxx.203)

    요즘은 김치하나로만 해도 맛있는 계절인데
    안탑깝네요

  • 2. ..
    '18.12.12 10:46 AM (218.148.xxx.195)

    날씨가 추워서 좀 기력이 없으신거 아닐까요
    뜨끈한 굴국밥이라도 한그릇 드셔보세요

  • 3. 부러워요
    '18.12.12 10:55 AM (182.228.xxx.67)

    평생 입맛이 없었던 적이 없었어요 ㅜ.ㅜ

  • 4. ㅜㅜ
    '18.12.12 11:18 AM (182.221.xxx.73)

    저도 그래요. 뭘 먹어도 맛있는것도 없구요... 잘 안먹으나 소화기능도 떨어져 악순환이에요. 혹시나 싶어 위 장 내시경 해봤는데 별 문제는 없다는데... 잘 안먹으니 살이 빠져 그거 하나 위안이 되긴 하는데요. 대신 기운도 없고 추위도 많이 타요. 저는 특히 한식이 안땡기고 입덧할때처럼 반찬냄새도 거슬리고 그러네요. 계란 고기 야채라도 많이 먹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 5. 잉 저도
    '18.12.12 1:52 PM (1.241.xxx.198)

    넘치는 식욕때문에 늘 스트레스였는데 요즘 저도 식욕이 없어요. 예전엔 아프고 나도 금방 식욕돋고 그랬는데 이번독감이후로 식욕도 떨어지고 음식을 보기가 싫네요. 입덧하듯이 니글 거리기도하고. 살다보니 이런일도 있네 싶다가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걱정도 되네요. 3일이면 한박스씩 까먹던 귤이 제가 안 먹으니 5키로 한박스가 일주일째 줄지않고 물러터지고 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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