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선택은 정말 후회를 부를까요?
현재 이과이구요ㆍ
수학의 경우 내신은 중간ㆍ모의는 4또는5등급 나옵니다ㆍ
중학교때부터 수학성적이 잘 나온 적이 없구요ㆍ
그래서 아이는 수학만 한번 잘해보자 벼르고 있는데 점수가 항상 안타깝습니다ㆍ
개인 과외로 고등부터 받고 있는데두요
그렇다고 싫어하진 않아요ㆍ
답을 도출하는 뇌의 회로?에서 뭐가 문제가 있나 하고 생각도 해볼 정도네요ㆍ
그렇다고 과탐도 잘 나오진 않아요ㆍ
그리고 과탐도 싫지는 않답니다ㆍ ㅜㅜ
반면 국어는 성적이 많이 향상되고 있네요ㆍ
학교시험도 93점ᆢ모의도 88점ᆢ이렇게 받구요ㆍ
영어도 잘 하면 2등급 맞추기를 기대해보구요ㆍ
이런 성향의 아이를 이과가 취업 잘된다는 이유로 이과를 선택해서 어떻게든 승부를 봐야할지ᆢ
그렇다고 한들 중간정도의 애가 선택할 수 있는 폭도 저의 욕심으로 감수하기 힘든 게 제 솔직한 심정이구요ㆍ
문과로는 그래도 논술ㆍ체대쪽도 그래도 생각해서 학교를 좀 상향으로 노려볼 수도 있을 거 같구요ㆍ
선택은 오롯이 저와 아이의 몫인 즉ᆢ
이곳에서도 조언을 구해봅니다~
1. ——
'18.12.12 10:12 AM (175.223.xxx.48) - 삭제된댓글소질이 없는데 전공만 그렇다고 취직이
잘되겠어요 본인도 전공해서 겉돌고 괴로울듯2. ..
'18.12.12 10:19 AM (14.32.xxx.47)적성에 맞게 가세요
문과적성없는데 가면 오히려 공부 더 어렵고 취직할 곳도 못찾아요
그리고 잘못아신게 문과간다고 쉬운거 없어요
문과가 깔아주는 애들이 많은거지 상위권은 또 다른 리그예요 극상위권은 철벽이구요 다 맞냐 하나틀리냐 그걸로 싸우는 곳이예요3. 글쓴이
'18.12.12 10:24 AM (61.100.xxx.89)문과가도 수학은 과외선생님이 더 오를 거 같진 않다 하시네요ㆍ
문과가 선택할 수 있는 폭이 훨씬 좁다고 남자아이이기도 하고 이과를 계속 권하시기도 해요ㆍ
학교서두요ㆍ
그래서 더 혼란스럽네요ㆍ4. ㄷㄷ
'18.12.12 10:29 AM (180.81.xxx.136)다들 이렇게 말하죠
"아니 문과 적성인 애들 억지로 이과를 보내면 어쩌나요"
근데 문과 졸업하고 취직할 때되면
저~아래 지방 공대 졸업한 사람은 취직 잘하는데 문과는 진짜 진짜 할거없죠
문과가 지원가능한 곳은 대부분 이과든 예체능이든 다 지원가능합니다5. 에어콘
'18.12.12 10:30 AM (122.43.xxx.212) - 삭제된댓글문과 가면 더 좋은 학교 갈 수 있을지는 별개로 하고, 대학은 4년이고 먹고 사는 것은 평생입니다.
6. ...
'18.12.12 10:34 AM (218.51.xxx.239)취직이 문제죠`
7. 울아들
'18.12.12 10:39 AM (112.169.xxx.223)울아들은 전자공학과 가더니 도저히 적성이 아니라고 때려치우고
재수해서 상경계 갔어요.
학점도 최고로 나오고 하니 희희낙낙 재미있어하며 학교 다니네요.
지금이순간 행복하고 즐기고
일도 니가 행복하고 잘할수 있는거 해라고 했어요.
직장가서도 적성에 안맞아 괴로워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치과 의사 하다가 요리하는 사람도 있고
아이한테 벌써부터 너무 취직취직 하지 말고 잘할수 있는걸로 격려해주고 밀어주세요.8. 블루문2
'18.12.12 10:47 AM (121.160.xxx.150)취준하던 경영학과 아들에게 물었어요
1년 새내기에게 하고싶은 말은?
1과바꿔라
2수학해라
아들은 경영학 하면서 마케팅대신 재무쪽을 팟어요
수학별로 안좋아했지만 꾸준히 해서 취업성공했어요
상경쪽이라도 수학에 강점이 있으니 걱정마시고 격려해주세요9. 글쓴이
'18.12.12 12:52 PM (61.100.xxx.89)도움글들 감사드립니다ㆍ
결정에 참고하겠습니다~10. .....
'18.12.12 4:01 PM (125.186.xxx.152)문과로 가면 일단 대학이름은 훨씬 좋은데로 가지만...
4년후 취업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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