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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의지 없는 40대 조회수 : 1,806
작성일 : 2018-12-11 22:01:07
의지 없고 생각없고 사는게 너무 힘든 43 용띠 여자입니다.

술 고기 좋아하고요.

아무 생각없이 살다가 ㅜㅜ 회사에서 일괄로 예약해 놓은

건강검진이 바료 내일인 걸 오후에나 알았습니다.

매일 흑미밥 먹고 점심엔 비빔밥 먹고 오후 간식엔 수수팥떡 먹었어요 ㅜㅜ

어제는 딸기도 먹었네요.

사무실에서 약 받아 퇴근 후 약과 물을 마셨는데 물을 아직 500미리는 못 마셨어요. 토할 듯 해서요.


아침에 남은 약과 물을 못 마실 듯 같아요.

이대로 포기 하는게 좋을지 ㅜㅜ 나물에 떡을 왕창 먹었으니

남은 물을 시간에 상관없이 마시교

대장내시경을 받는게ㅜ나을지

의지박약 40대에게 조언 좀 해쥬세요
IP : 117.111.xxx.3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11 10:05 PM (58.236.xxx.116)

    대장내시경 할거면 3일전부턴 흰쌀밥만 먹으라던데요, 어째서 딸기까지 드셔서;;; 지금은 관두고 날짜를 다시 잡아서 예약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 2. ~~~
    '18.12.11 10:05 PM (211.212.xxx.148)

    대장내시경은 3일전부터 조심하는게
    깨 콩 나물 김 등등 있던데...
    그냥 물 마셨으니 마지막까지 다 마시고 내일 내시경받으세요....

  • 3. 다시
    '18.12.12 4:22 AM (39.7.xxx.142)

    준비해서 받아야죠.
    제대로 준비되지 않고 그냥 받으면 검사도 안 되고 몸은 몸대로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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