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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아파트 전세 고민

새집 조회수 : 2,857
작성일 : 2018-12-11 17:09:23
독립문역 오래된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홍제 아이파크 전세로 갈까 고려중이에요 지금 살고 있는 곳은 오래된 이파트라 층간소음이 어마무시해요 교통 좋고 시장 가까이 있는게 최대 장점이지요





신축아파트 입주는 안해봐서 미등기 상태로 전세 들어가는 것 위험하지 않나 싶고 환경호르몬도 걱정되기도 하네요 아직 입주전이고 잔금 치르기 전까지 집을 볼수가 없어서 해가 잘드는지를 육안으로 확인해볼수가 없네요 방향이랑 층고랑 동 위치만 보고 집을 결정해야 해서 고민스럽고 조합원 아파트가 전부 남향에 고층이라는데 대부분 스탠딩 김냉이랑 냉동고가 딸려 있다고 하네요 남향 가고픈데 저희 스탠딩 김냉은 어찌해야할지..





전자제품 없는 곳이 일반분양분이라는데 남향 저층이나 남동 남서라네요 보통 아파트들 분양시에 조합원이 전부 남향 고층을 다 차지하나요?





입주후 하자보수도 신경써줘야 하고 그냥 독립문역 오래된데로 갈까요? 값은 비슷하거나 신축이 조금 싸게 구할수 있을거 같아요 지금 나와있는 집들이 세 받아 잔금 내려는 사람들 때문에요 조언 부탁드려요
IP : 125.128.xxx.6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웃
    '18.12.11 5:17 PM (211.198.xxx.20)

    전세가 얼마예요?

  • 2. ...
    '18.12.11 5:22 PM (118.33.xxx.166)

    저라면 새아파트 안가요.
    하자보수도 받아야 하고
    무엇보다 환경호르몬 때문에
    차라리 전세 비싼 헌 집에 살래요.

  • 3. ...
    '18.12.11 5:32 PM (175.223.xxx.225)

    신축 가서 살아보면.. 구축은 다시는 안가려고 할걸요.

  • 4. ....
    '18.12.11 5:42 PM (1.227.xxx.251)

    길건너 경희궁자이로 가시지
    무악재넘어가는건 또 달라요

  • 5. 신축
    '18.12.11 5:45 PM (116.33.xxx.111) - 삭제된댓글

    잔금 전에 집 볼 수 있어요. 입주시작 후에 주인이랑 같이 가든 대리인이랑 같이 가든지 해서 보게 해줍니다.
    환경호르몬 검사서 아파트측에서 비치해 두긴 하는데 냄새는 좀 나요.

  • 6. ㅈㅅㅍㄱㄴㄷ
    '18.12.11 6:16 PM (112.165.xxx.105)

    저는 신축 갈것같은데요

    어쩜 4년 살수도 있구요
    김냉은 베란다에 두시면되죠

    저는 신축이 편하고 새거니까
    고장없고
    오래된집 전세 서글플듯요

  • 7. 원글
    '18.12.11 6:31 PM (175.223.xxx.237)

    이웃님 평수에 따라 위치랑 방향에 따라 다 달라요^^
    34평형 5억~5.5억 사이이고 거 싼것도 있어요

  • 8. 원글
    '18.12.11 6:33 PM (175.223.xxx.237)

    경희궁자이는 넘나 비싸서 못가구요 무악재 넘어가는게 걸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버스로 한두 정거장이니 참을만하지 않나 싶어서요

  • 9. 원글
    '18.12.11 6:33 PM (175.223.xxx.237)

    신축님 저도 볼수 있을거 같은데 부동산에서 입주검사일에 볼수 있지만 조심조심 봐야하고 못보는걸로 생각해야 한다며 딱 자르네요

  • 10. 원글
    '18.12.11 6:35 PM (175.223.xxx.237)

    ㅈㅅㅍ님 저도 그러려고 했는데 부동산이 남향집 기지고 있는게 없는지 자꾸 조합원 말고 일반분양 가야지 김냉 놓을곳 없다 하네요 ㅜㅜ 다른 부동산 가볼까봐요

  • 11. ...........
    '18.12.11 6:41 PM (165.132.xxx.241) - 삭제된댓글

    저도 독같은 이유로 고심하다가 그냥 오래된 곳으로 가기로 했어요.

    제일 큰 이유는 대부분은 괜찮겠지만 미등기 아파트라 얼마전 다른 건으로 계약시 사기를 당해 봐서 그냥 안전한게 제일이라 생각,
    두번째는 호흡기가 나빠 청정기를 달고 살아도 고생인데 편의를 위해 더 이상 건강을 저당잡히지 않고 싶은 점,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하자 보수도 그렇고 생판 남의 새집이니 더 조심스러워서요.

  • 12. 원글
    '18.12.11 6:46 PM (175.223.xxx.237)

    윗님 맞아요 임대인이랑 주인이 같은지 건설회사에 확인하고 잔금을 전세금으로 제대로 치르는지 잘 주의하면 된다는데 그래도 걱정되네요 새집 조심스럽기도 하고요 또 일부 입주 안한집들도 있을텐데 썰렁하지나 않을까 싶기도 해요 걱정이 너무 많죠?

  • 13. ...........
    '18.12.11 7:07 PM (165.132.xxx.241) - 삭제된댓글

    남들은 뭐 그리 거정하냐고 하지만 한 번 당해 본 입장에서는 절대 그런 말 못 하죠.

    저희는 더 이상 꼼꼼하다 할 수 없이 다 처리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법과 문자일 뿐이고

    또다른 소송으로 가야할 판이어서 손해를 몇 천 만원 보고도 울며 겨자먹기 ...

  • 14. ...........
    '18.12.11 7:08 PM (165.132.xxx.241) - 삭제된댓글

    이사하시려는 반경이 어디세요? 소형 찾으셔요?

  • 15. ...
    '18.12.11 7:16 PM (121.168.xxx.29)

    일단 무조건 새집이 좋죠.

  • 16. ...........
    '18.12.11 7:36 PM (165.132.xxx.241) - 삭제된댓글

    아 그리고 상속에 얽힐 집, 명의자가 병으로 인지 나 소통 장애 있는 집,

    여러 명이 가족도 아니고 공동 명의로 된 집 등등 사연은 스스로 잘 탐문하세요.

  • 17. 신축 좋아요
    '18.12.11 8:49 PM (1.237.xxx.26) - 삭제된댓글

    구축살다가 신축 전세로 왔는데 환경호르몬 걱정 많앗지만
    요즘 나름대로 해소방법 많아요
    그리고 신축이라도 매니저통해 다 보고 계약 할 수 있어요!
    집도 안보여주고 계약하는 법이 어디 있답니까?
    살아보니 왜 신축에 살고자 하는지 알겠어요
    저도 다시는 구축에 가고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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