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29살.. 전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1. 지나고
'18.12.10 6:45 PM (121.151.xxx.219)보면 한참 젊은 나이예요. 뭐든지 해보세요. 공무원 시험도 딱 1년만 죽었다고 생각하고 해보세요. 그안에 승주 안나면 인연이 없는 거다고 생각하시고 다른 거 뭐든 하시구요.
2. ㅇㅇ
'18.12.10 6:47 PM (220.81.xxx.24) - 삭제된댓글공뭔 준비 가능하시다면 대학 포기하고 공부하는거 추천해요
3. Queguay
'18.12.10 6:49 PM (58.237.xxx.203)고맙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글 수정하고 보니 글이 보기 힘들게 되버렸네요 보시는 분들 죄송해요;;
4. 일단
'18.12.10 6:52 PM (210.113.xxx.5)대학은 졸업하시는 걸 추천 드려요.
2년 다니다 보면 어떤 기회가 찾아올지 몰라요.
힘내시고 주변 친구들과 비교하지 마시고 자신감을 갖으세요.5. ...
'18.12.10 6:55 PM (180.69.xxx.80)투병생활마치셨다니 우선 건강 되찾은거 축하드려요
아직 젊은 나이니 뭘 하시든 늦지 않다고 생각하니
열심히 하셨으면 해요~~6. ᆢ
'18.12.10 6:56 PM (211.105.xxx.90)지금까지의 세월을 생각하면 아깝겠지만 앞으로의 날들을 꼽아보면 많은 날들로 벅차요^^ 지금이 젤로 좋은때이니 학교도 다니셔서 졸업하시고 취업 준비도 차근차근 해 보세요 요즘 대학생들 다들 늦어요 ~~^^ 좋은일만 생기길 바래요 ^^
7. 전
'18.12.10 6:58 PM (220.116.xxx.216)대학졸업에 한표...
공시 100합격보장이라면 모를까.
살다보면 1년내내 한달같은 해도 있지만
한달새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는게 인생입니다.
대학졸업장 있는거랑 없는거랑 천지차이8. Queguay
'18.12.10 6:59 PM (58.237.xxx.203)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밝은 모습만 보이고 남들한테 내색은 안했지만 너무 걱정되고 고민이었거든요 고맙습니다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래요9. ....
'18.12.10 7:02 PM (59.15.xxx.141)대학은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아무 쓸데 없을것 같아도 살다보면 대학졸업장 언제 무슨 일로 필요하게 될지 아무도 몰라요
일단 한 과정은 끝내셔야 합니다
포기하고 공시 준비한다 해서 된다는 보장도 없고요
괜히 죽도밥도 안되고 그동안 들인 공도 다 날아갑니다10. ..
'18.12.10 7:02 PM (61.105.xxx.31) - 삭제된댓글일단 대학 졸업에 한 표드려요.
건강을 되찾으셨으니 다른 일들도 순서대로 풀릴 거에요.
너무 앞날만 생각하지마시고 현재에 집중하시기를 바래요.11. 저도
'18.12.10 7:05 PM (1.225.xxx.4)일단 공시는 준비하시더라도 대학은 꼭 졸업하세요
남편 친구들 다 잘되었는데 (저흰 36) 친구 한명이 공시 준비한다고 대학 때려치우고 몇년째 그것만 하다가 이제 진짜 갈곳이 없어졌어요. 지방대라도 특별한 기술이나 창의력 있는거 아니면 의위로 대학 졸업장 중요해요.12. 경험상
'18.12.10 7:07 PM (121.141.xxx.181)대학 졸업장은 필수이니....영어 열공해서 좋은 대학 편입하세요.
결혼도 취업에도 대학졸업장 필요합니다.
취업은 그 다음에.....13. Queguay
'18.12.10 7:13 PM (58.237.xxx.203)감사합니다 남들이랑 속도 비교하지말고 저대로 열심히 살아볼께요 고민들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14. Pianiste
'18.12.10 7:23 PM (125.187.xxx.216)투병생활 끝내고 보니 아무것도 해놓은게 없으시다뇨.
건강을 회복하셨잖아요.
저도 같은 입장이었던 때가 있었는데 건강 찾은게 세상에서 가장 큰 성공이더라구요.
저도 정말 치열하게 노력했거든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앞으로 좋은 일만 있으시길..!15. 아이고
'18.12.10 7:33 PM (116.37.xxx.69)고생많았네요
아직은 꽃같은 청춘이니 마음 잘 추스리고 차근차근 나아가길 바라요
급한 마음 가라앉히고 한걸음씩 움직이다보면 길이 보일거에요16. 지금은
'18.12.10 7:35 PM (182.229.xxx.151)주변 친구들하고 비교해서 혼자만 뒤로 남겨진 것 같은 마음 이해합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하지만 인생 길~고 사람마다 속도가 다 다르답니다. 비교하지 마시고 내 건강에 맞춰 속도에 맞춰서 천천히 나아가세요. 그게 성공의 비결입니다.
17. ..
'18.12.10 7:45 PM (223.62.xxx.158) - 삭제된댓글계절학기 이용해서 조기졸업 알아보세요.
18. ..
'18.12.10 7:48 PM (223.62.xxx.158) - 삭제된댓글계절학기 이용해서 조기졸업 알아보세요. 솔직히 독신주의자 아니면 다른게 동일조건일때 중퇴는..
19. ..
'18.12.10 7:52 PM (223.62.xxx.158) - 삭제된댓글계절학기 이용해서 조기졸업 알아보세요. 솔직히 독신주의자 아니면 결혼할 때도 다른게 동일조건일때 중퇴는.. 비전공자 뽑을때도 초대졸까지는 나와야 뽑기도 해요.
20. ^^
'18.12.10 8:14 PM (121.144.xxx.251)힘내세요~ 고생많았겠어요
희망을 갖고 현실이 어렵더라도
지혜롭게 잘 대처하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생각해요
꼭 행운이 함께하길 바래요21. 애기예요
'18.12.10 8:21 PM (223.62.xxx.70)학교부터다시가세요
인생시작도안했습니다
남과비교하시지마시구요
나는 나자신만의 속도로 가면 됩니다22. ..
'18.12.10 8:59 PM (1.246.xxx.46)대학졸업 꼭 하세요~! 졸업장 별거 아닌것 같아도 정말 살면서
많이 중요하구요~ 편입해서 업글하면 더좋구요~
진로나 공무원준비등은 학교다니면서 생각하세요
조급한마음 버리시고 아직 너무 젊다는거 잊지마세요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하면돼요
멈추지말고 한걸음씩이라도 앞으로 가면 돼요23. ㅇㅇㅇ
'18.12.10 9:28 PM (14.75.xxx.15) - 삭제된댓글건강이 최고예요
그리고 대학졸업부터 하세요
아직 얼마든지 시작가능한나이입니다.24. 11
'18.12.10 11:42 PM (211.193.xxx.140)힘든 일 일찍 경험했으니 이제부터 삶이 평탄해질꺼예요 건강을 되찾았으니 축하드리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50넘은 제가 보기엔 많이 젊은 나이예요
25. 333222
'18.12.11 12:05 AM (223.62.xxx.116)마음이 급해지고 아무것도 해 놓은 것 없어 보이고..그 나이대가 제일 힘든 때이지요.
먼저 대학 졸업은 반드시 하세요. 기본입니다.
다음 외국어 그리고 전공 관련 자격증 준비.
졸업까지 남은 기간 이 정도만 하셔도 바쁘겠지요. ^^
나중에 웃으며 과거 되돌아 볼 날 꼬옥 옵니다. 마음 느긋하게 가지시고요. 잘 되실 거에요.26. 그 힘든
'18.12.11 1:36 AM (125.177.xxx.106)투병 생활을 이긴 것만도 대단하죠.
무엇을 해도 잘해낼 수 있을 거예요!
학업부터 마치는게 좋을 것같구요.
서른이면 아직 충분히 젊어요.
오십 돼서도 진로 찾는 사람들도 있는데요.27. ..
'18.12.11 5:58 AM (117.111.xxx.179) - 삭제된댓글전문대 졸업은 전졸이지만 대학교 중퇴는 고졸입니다.
지방사립대라도 2년제보다는 더 많은 기회가 있으니 어렵고 힘들어도 꼭 학교 마치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85901 | 이 남잘 좋아하는지 아닌지 헷갈릴 땐 3 | ..... | 2018/12/24 | 3,568 |
| 885900 | 계란이 모자랄경우 5 | 초보베이킹 | 2018/12/24 | 1,395 |
| 885899 | 거침없이 하이킥 같은 드라마가 그리워요. 19 | ... | 2018/12/24 | 2,618 |
| 885898 | 크리스마스에 아이들과 볼 영화 추천 부탁드립니다~ 8 | ㅁㅂ | 2018/12/24 | 1,181 |
| 885897 | 서경대, 강남대, 수원대 중 어디가 좋을까요? 16 | ... | 2018/12/24 | 7,318 |
| 885896 | 택시기사들 2 | ㅇㅇㅇ | 2018/12/24 | 866 |
| 885895 | 우리말 단어 독해력이 딸리는 고1아들 13 | 고딩아들 | 2018/12/24 | 2,083 |
| 885894 | 뜨겁게 청소히라 윤균상 다이어트가 시급해보입니다. 34 | jtbc | 2018/12/24 | 8,814 |
| 885893 | 식욕 왕성한 남편 두신 분 10 | ㅅ | 2018/12/24 | 2,865 |
| 885892 | 간단한 영작 좀 부탁드려요 ^^; 2 | ㅇㅇ | 2018/12/24 | 498 |
| 885891 | 워워. 이게다 염정아의 연기력때문입니다. 15 | ..... | 2018/12/24 | 4,724 |
| 885890 | 스카이캐슬 작가는 작가부심이 있는듯.. 17 | 작가부심 | 2018/12/24 | 3,740 |
| 885889 | 애없는 부부들 커플들 오늘 모하세요? 10 | ... | 2018/12/24 | 3,694 |
| 885888 | 저도 a형 독감 타미플루 질문 2 | 음 | 2018/12/24 | 1,219 |
| 885887 | 김냉하고 냉동고중 어느게 더 유용한가요? 12 | 싱글 | 2018/12/24 | 1,992 |
| 885886 | 가톨릭신자 분 3 | .. | 2018/12/24 | 663 |
| 885885 | A형 독감 타미플루 복용 7 | 민브라더스맘.. | 2018/12/24 | 1,594 |
| 885884 | 전해철 후원계좌 34 | 후원금 | 2018/12/24 | 1,022 |
| 885883 | 이태란 정말 실수였을까요? 24 | .. | 2018/12/24 | 5,435 |
| 885882 | 세종문화화관 겨울왕국공연... 2 | 궁금 | 2018/12/24 | 616 |
| 885881 | 연안식당 맛있는 곳인가요? 12 | 식당 | 2018/12/24 | 2,639 |
| 885880 | 오늘 좀 특별한 요리 해드시나요? 8 | .. | 2018/12/24 | 1,854 |
| 885879 | 아는 언니 심리가 궁금해요 5 | ‥ | 2018/12/24 | 2,343 |
| 885878 | 사골을 며칠끓였는데 만두국도 별루고 떡국도 별루고 차라리 멸치국.. 5 | 별로안진한 .. | 2018/12/24 | 1,306 |
| 885877 | 스카이캐슬) 조선생 질문이요~ 8 | .. | 2018/12/24 | 4,35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