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보니 이게 통신 다단계라네요.
핸드폰 유심만 바꿔서 싸게 요금 어쩌구하는데 몇천원 더 내는거라면 도와주는 의미에서 바꿔줄수는 있는데 도무지 시스템이 어떤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건 그렇더라도 가뜩이나 어렵다며 다단계에 열올리는것도 안스럽고...
잘 벌지도 못하는대신 잃는것도 별로 없다던데 그나마 그게 다행스러운것도 있고..
나이가 50후반이니 답답하겠지만 내 생각엔 도배나 타일을 배우든지하지 그런 선택을하는 그 부부가 안스러워요.
친구 와이프가 acn이란걸 하는데요.
ㅠㅠ 조회수 : 4,807
작성일 : 2018-12-10 16:22:37
IP : 220.120.xxx.21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2.10 4:36 PM (122.34.xxx.61)시부가 그런걸 하더니 몇천 날려먹었는데..
답답해요.그런 사람들.2. ....
'18.12.11 12:18 AM (110.70.xxx.132) - 삭제된댓글휴... 하지마세요 친정에서 하라셨지만 저는 다단계만큼은 냉정히 거절합니다 이런저런 설명회? 그런데 같이 가자고 하셔서 가보면 헛소리들을 늘어놓는지라 가면 꼭 그 사람들이랑 싸우고 와요 문제는 제가 반박하면 대꾸를 못하고 어버버대면서 너무 따진다는 식으로 하니 웃길 뿐이구요 ㅎㅎ
도박같아요 그런거. 못끊으시네요 아이템만 주기적으로 바뀌고 빚은 빚대로 늘고... 전 일체 지원 안해요 제 가정도 같이 구렁텅이에 빠질 순 없으니까요 ㅠㅠ 젊을 때 열심히 사셨는데.. 말년에 왜 저러시는지 ㅠㅠ 안타깝고 슬프지만.. 제가 너무 독한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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