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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기돌인데 이런모임제안 받은거 어떤가요?

아기돌 조회수 : 1,779
작성일 : 2018-12-10 15:41:25
저희애가 돌이 다가오구요.
아무한테도 알리지않았어요. 친구들한테도
가족끼리 밥먹을 계획이거든요.

근데 모임하는 사람중에 한명이 연락이 왔네요.
아기돌 다가오지않냐고
사람들 모을테니 모이자고

근데 고마운게 아니고 부담스럽고
좀 짜증이나요.ㅠㅠ

조용히 넘어가고싶었는데 계속 연락와서
피하고 있어요...내가 넘 꼬인건지 맘이 그래요.
IP : 116.41.xxx.20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10 3:42 PM (223.39.xxx.131)

    입 뒀다 뭐해요
    가족 끼리만 조용 하게 하기로 했다고
    마음만 받겠다 하세요

  • 2. ...
    '18.12.10 3:43 PM (211.36.xxx.37)

    휘둘리지 마시고
    단호하게 말하세요

  • 3. ???
    '18.12.10 3:48 PM (119.201.xxx.112)

    왜 짜증이 나시는지.....
    그냥 그럴 계획 없다 하세요.

  • 4. .............
    '18.12.10 3:50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공식적인 행사는 가족끼리 해도
    축하해 주려는 사람들과
    식사 한번 하는건 괜찮지 않을까요?
    마음이 고맙잖아요.
    불편한 사이면 거절하시구요.

  • 5. ..
    '18.12.10 3:51 PM (119.71.xxx.162) - 삭제된댓글

    남의 아기 돌에 왜 자기가 사람을 모으나요. 이상한 사람도 다있네요 . 돌이라고 불려다니는거 정말 싫어요. 원글님 소신대로 밀고 나가세요. 깔끔한 사람으로 인식될겁니다.

  • 6. ㅎㅎ
    '18.12.10 3:52 PM (222.118.xxx.71)

    축하해도 짜증 모른척하면 서운해서 짜증

  • 7. ....
    '18.12.10 4:26 PM (112.220.xxx.102)

    가족끼리 조용히 할려고 한다
    마음만 감사히 받겠다 끝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연락오면
    앞으로 보지마세요

  • 8. ....
    '18.12.10 4:28 PM (220.123.xxx.111)

    입 뒀다 뭐해요
    가족 끼리만 조용 하게 하기로 했다고
    마음만 받겠다 하세요 2222

    뭘 짜증까지.. 나름 생각해서 얘기해준거 아닌가요?
    저라면 고맙긴하지만 번거로와서 싫다 정도일 듯한데

  • 9.
    '18.12.10 6:38 PM (118.32.xxx.227) - 삭제된댓글

    생각이 확고하면 짜증나지 않아요

  • 10. 당사자가
    '18.12.10 7:08 PM (59.6.xxx.151)

    하겠다고 알린 거 아니면 안한다는 거죠
    왜 안하겠다는 의사 무시하고 하겠다고 할까요
    굳이 남의 애 돌에 모이자고 하지 말고 내가 보고 싶다고 모이자고 해도 될텐데요
    축하해주고 싶으면 축하만 해주면 되고요
    전 원글님 이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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