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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이해찬대표

민주여 조회수 : 952
작성일 : 2018-12-09 22:41:27

정치 잘 합시다.

   촛불정권이 어떻게 탄핵당한 야당과 야합 한단 말입니?

아무리 몽니를 벌이기로서니...
그렇게 협상력이 없나요?
야권이나 지지자한테 면목이나 있슴?

이해찬대표님 
강력한 리더쉽은 어디로 갔습니까?
이재명 감싸는데만 강력합니까?
그렇게도 자랑하던 강력한 리더쉽 있기나 하는겁니까?
저 몰상식 무지렁이 멘탈이 붕괴된 새누리당 하나 컨트롤 못합니까?

정치는 협상이라지만, 그래도 그렇지 어찌 새누리당과 야합을 합니까?
청와대에 큰소리 내지 마시고 저늠들 한테 큰소리 쳐 보시오.
이번 처사는 문프께 큰 짐을 지운 꼴이 되었잖소.

당은 탁월한 협상력으로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줘야죠.
실망입니다. 다시는 이런 실수 하지 마세요.


이재명은 민주당원 맞습니까?
'이재명으로 민주당을 접수하자' 이 슬로건 꼭 기억하십시오.
오렌지는 민주당과 절대로 동화되지 않습니다.
목적을 위해서 가면놀이 하고 있다는 것임을...


IP : 120.142.xxx.8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야합이라니요?
    '18.12.9 10:42 PM (211.108.xxx.228)

    예산 통과 말씀하시는건가요?

  • 2. 예산안은
    '18.12.9 10:44 PM (222.239.xxx.72)

    잘한 일...이재명일은 실망이지만..
    예산을 선거제도와 연결한 야3당 극혐입니다.
    특히 정의당 실망입니다.

  • 3. 더불어
    '18.12.9 10:56 PM (61.81.xxx.27)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을 합해서 "더불어한국당"이라고 하더라...

  • 4. 자꾸
    '18.12.9 10:57 PM (125.177.xxx.105)

    이재명 끌어들여서 민주당 흔들지 마세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좀 기다려요
    이재명이 이재용보다 더한 악마라고 생각하세요?
    지금 우리 국민들은 악마 이재용도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데 말예요
    자꾸 이슈 만들어서 흔들어대고 거기에 이정렬을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어서 칭송하는 작태가 참 우스꽝스러워요

  • 5. ㅇㅇ
    '18.12.9 11:11 PM (116.41.xxx.148) - 삭제된댓글

    솔직히 예산안은 잘한거예요. 최초 정부안에서 크게 삭감 안돼서 내년 정부가 일하는 데 크게 지장없도록 해준겁니다.
    민주당 욕 안먹고 명분 챙기느라 정부 예산 삭감돼도 어쩔수없다고 하는게 진짜 무능한거죠.
    언제는 정의당에 끌려다닌다고 좌적폐라고 난리더니. 이재명만 보이는 분들 제발 시여 좀 넓히세요.
    당청관계 잘 돌아가는데 자꾸 이상한 눈으로 보지 마시고.

  • 6. ㅇㅇ
    '18.12.9 11:13 PM (116.41.xxx.148)

    솔직히 예산안은 잘한거예요. 최초 정부안에서 크게 삭감 안돼서 내년 정부가 일하는 데 크게 지장없도록 해준겁니다.
    민주당 욕 안먹으려고 정부 예산 대폭 삭감돼도 명분만 잡고 버티는게 진짜 무능한거죠.
    언제는 정의당에 끌려다닌다고 좌적폐라고 난리더니. 이재명만 보이는 분들 제발 시야 좀 넓히세요.
    당청관계 잘 돌아가는데 자꾸 이상한 눈으로 보지 마시고.

  • 7. 문통이 개헌안
    '18.12.9 11:39 PM (125.139.xxx.167)

    내놓았을때 보란듯이 부결시키더만 예산안 연결시켜 밥그릇 챙기는 꼴이라니. 정의당아 정신차려. 니네가 살길은 이번정부에 협조하는 길뿐이야.

  • 8.
    '18.12.9 11:55 PM (120.142.xxx.81)

    (125.177.xxx.105) // 뭘 흔들어요? 이재명은 꼭 삼성을 물고 늘어지는데 왜 그럴까요?

    예산 심의 // 내용과 과정 잘 모르시면 쉴드칠일 결코 아니니 관망하시는게 좋습니다.
    잘 못 할때는 목소리 내야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도로민주당 됩니다.

  • 9. 예산
    '18.12.9 11:58 PM (222.239.xxx.72)

    심의,내용 잘 압니다.
    그래서 잘했다고 하는 겁니다.
    누구보고 관망하래요?

  • 10. ㅎㅎㅎ
    '18.12.10 12:15 AM (110.70.xxx.227)

    생각이 매우 다르네요.
    선거구제 개편을 예산안이랑 연계한건 야3당이 지들 밥그릇 늘리겠다고 내년 정부 살림을 볼모 잡은 거예요. 어차피 야3당이 완전 협조해도 자한당이 발목잡으면 통과 못하는구만...
    원글이 국회에서 일하시남? 내용 과장 본인 혼자만 잘 아신다 그건가요?
    이재명건 욕하고 싶음 하시는데 예산안 건은 이만하면 잘처리했다 싶던데요.

  • 11. ㅇㅇ
    '18.12.10 12:24 AM (116.41.xxx.148)

    아이고 원글님 관망은 누가 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ㅎㅎ.
    추구하믄 가치나 정책의 방향이 다른데 무턱대고 합의했다면 야합이고 잘못이지만 이건 그냥 돈 문제예요. 자한당이 승인한 예산은 더러운 돈이고 정의당이 승인한 예산은 정의로운 돈인가요?
    예산 내용과 과정을 아느니 모르니를 따지기 전에 정치가 뭔지부터 다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 12.
    '18.12.10 1:29 AM (120.142.xxx.81)

    (222.113.xxx.114) // 헐...알바라니요? 글 잘 읽어보세요. 잘 하자는 취지인걸 무조건 까는글로 보입니까?

    실제 통과의 일등공신은 김동연 부총리님입니다. 여당 대표는? ...여기까지

  • 13. 기가 막혀서
    '18.12.10 2:10 AM (121.50.xxx.171)

    이재용을 빌어 이재며미 같은 쓰레기를 옹호하는 분도 계시네.
    그런 잣대라면 대한민국 교도소가
    텅 비겠다

  • 14. ㅎㅎㅎ
    '18.12.10 8:12 AM (116.41.xxx.148)

    원글이 말대로라면 김동연이 자한당이랑 야합한거네요....ㅋㅋㅋ

  • 15. 윗글은
    '18.12.10 11:19 AM (98.10.xxx.73)

    댓글 쓰고 자기가 재치있다고 생각했겠죠?
    얕은 말장난에 눈살이 찌푸려지네요.
    김동연부총리님이 마지막까지 수고를 많이 하셨나봅니다. 감사하고요.
    여당대표 저러는 거 민주당 수준 그냥 그거예요.
    자기 수준에 맞는 당대표를 가진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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