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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다가고프네요

.... 조회수 : 2,741
작성일 : 2018-12-09 21:49:07
알함브라궁전의 추억보니까
급 그라나다 가고프네요...
예전에 다녀오긴했는데
그때도 저렇게 좋았었나...싶고
알함브라궁전만 급하게 보고와서
도시는 잘 못봤거든요...


다른분들도 가고싶다는 생각드시나요
IP : 125.136.xxx.10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9 9:49 PM (122.34.xxx.61)

    도시가 조용하니 좋지요

  • 2. ...
    '18.12.9 9:52 PM (175.223.xxx.142)

    드라마 실제 촬영은 쿠바에서 했다 하지 않았나요?

  • 3. 그라나다에서
    '18.12.9 9:56 PM (175.125.xxx.154)

    촬영했어요.
    배경에 뒷쪽으로 알암브라 궁전 간간히 보여요.
    또 촬영 당시 봤다는 목격담들이 종종 인터넷에 올라왔어요.

    저도 올 초 그라나다에 다녀와서 마구 추억이 생각나요.
    재밌게 보고있어요^^

  • 4. 나마스떼
    '18.12.9 9:57 PM (14.47.xxx.136)

    쿠바는..남자친구.촬영지..

    저도 그라나다 2년전에 갔는데..
    다시 가보고 싶어요.

  • 5. 저두요
    '18.12.9 10:25 PM (116.37.xxx.193)

    고풍스럽던 길도 그리운데 ... 싸고 맛있던 타파스 아오 츄릅

  • 6. 알럽
    '18.12.9 11:02 PM (61.79.xxx.177)

    바르셀로나에서 야간 침대열차 타고 이른 아침에
    그라나다 도착해서 호텔에 짐 맡기고 간신히 찾아낸 성당 옆 카페에서 먹던 커피, 요리조리 개똥 피해다니며 걷던 알바이신, 너무 아름다운 알함브라 궁전...다리 아파 길거리에 앉았는데 82세 미국인 할아버지가 한국 전쟁때 참전했다며 반가워하시던 일...벌써 6년이 지났는데도 추억이 즐겁고 그립게하네요

  • 7. 저도요
    '18.12.10 8:41 AM (61.82.xxx.218)

    저도 밤기차타고 내리니 기차역에 민박집 주인들이 배낭족들에게 자기 호텔 오라고 호객 행위 하더라구요.
    그중 맘 착해보이는 아저씨 따라 갔더니 진짜 박신혜 호텔처럼 작은 호텔에 온 가족이 부지런히 일하는 민박집이었어요.
    말은 잘 안통하지만 굉장히 친절했고, 시설은 그저 그랬지만 주인 내외가 손님이 화장실 한번 쓰고 나오면 바로 가서 정리하는 스타일이었어요,
    전 20년도 넘은 기억이라~~
    아무튼 조용하고 사람들 친절했고, 알함브라궁전은 조용하고 아름다웠고 다른 유럽의 궁과는 다른건축양식이라 흥미롭게 구경했었죠.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말고 아란훼즈협주곡 아시나요? 아란훼즈에도 여름 별장이 있어 가봤던 기억도 있네요.
    다시 가고프네요. 스페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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