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작년에 샀던 노비스 올해는 왜이리 무겁게 느껴지는지..

조회수 : 4,194
작성일 : 2018-12-09 12:50:37

추위를 많이타서 솔직히

이쁘다 하는 몽클, 버버리 두 패딩이 있는데

한겨울에 잘 손이 안갔어요. 추워요 ;;;

안에는 아주 얇게 입는 편이라 보온이 최우선인데

좋다고 샀다가 한겨울엔 패스..


할수없이 작년에 노비스 쉬라를 사서 그때는 정신없이 입었는데

한해 지나니 늙어서 몸이 힘든건지

왜이리 무겁나요 ...ㅠㅠ

따뜻한건 좋은데 너무너무 무거워서

갑옷 같아요 ㅠ


노비스 입는 분들 무게감 못느끼시나요? 얇은건 아무리 따뜻하다 해도 춥구요

누가 몽클 이쁘고 가볍고 따스하다고

2천불 이상이나 주고 샀었는데

솔직히 이쁜건 그냥 패딩이니 평범하다 보고

아무리 잘 만들었어도 가벼운건 추위타는 사람한텐 미흡하더라구요 ㅠ

IP : 175.113.xxx.7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비스
    '18.12.9 12:51 P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노비스 무거워요

  • 2. 포도주
    '18.12.9 12:55 PM (115.161.xxx.185)

    안을 얇게 입으니 뭐 방법이 없지 않을까요? 얇은 거위털 조끼 걸치면 해결될텐데요

  • 3. ㅠㅠ
    '18.12.9 1:07 PM (39.118.xxx.224)

    무스너클도 더럽게 무거워요 ㅠ

  • 4. 나이 들수록
    '18.12.9 1:12 PM (121.154.xxx.40)

    무거운옷 피하게 되요
    핑크도 무겁고
    서글퍼 지네요

  • 5. ㅇㅇ
    '18.12.9 1:18 P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

    제가 그래서 가벼운거 찿다가 95프로 솜털인
    add패딩 사입었어요
    정말 가볍고 따뜻하네요

  • 6. .....
    '18.12.9 1:40 PM (182.229.xxx.26)

    저는 노비스 매장에 입고 갔던 비슷한 길이 구스패딩 벗고 노비스 제품 입어볼 때마다 너무 무겁게 느껴져서 구입포기했었어요.

  • 7.
    '18.12.9 1:58 PM (49.142.xxx.171)

    그나마 우리나라 프리미엄 패딩이 가볍고 따뜻해요
    저도 몽클있는데 이렇게 추울때는 안타티카만 입어요
    노비스는 앞에 자석도 있고 좀 무겁죠

  • 8. wii
    '18.12.9 2:00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추위 타서 혹한기용 외출용으로 장만하려다 포기했어요.
    매장에서만 입어봐도 도저히 입고 다닐 자신이 없더라구요.
    쉬라는 커녕 좀 짧은 거였는데도 나는 안 되겠다.
    몽클은 패션용이고 아주 추울 땐 네파입고 다닙니다.
    이불도 구스. 속옷도 실크입는데 가벼워서거든요. 컨디션 조금만 나빠지면 어깨 빠질거같아서 미련없이 포기했습니다.

  • 9. 적년
    '18.12.9 2:38 PM (110.70.xxx.97)

    작년엔 샀다는 기쁨에 무거운 줄 모르고 입고 다녔고
    올해는 한해 묵은 걸 또 입어야 한다는 우울에 그런거고
    아마 내년엔 새롭게 오 이걸 왜 작년엔 안 입었지 하며 입으실거에요

  • 10. ff
    '18.12.9 2:52 PM (180.64.xxx.23) - 삭제된댓글

    좀전에 옷장안에 잠자던 노비스 쉬라 입고 집앞에 커피사러 댕겨왔어요.
    오늘같이 추운날씨엔 완전 철통보온이네요. 모자까지 쓰면 완전무장... 너무 따뜻해서 무거운줄 모르겠네요.
    이 좋은걸 왜 안입었지?그러면서 왔는데 ㅎㅎ

  • 11. ....
    '18.12.9 3:27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그쵸.저도 두번이나 사러가서 그냥 나왔어요
    돈 다 가져가서 돈 내고 나오면 되는데도
    너무 너무 무거워서 도저히 살수가 없더라구요

  • 12. 전 패딩위
    '18.12.9 3:45 PM (222.108.xxx.116)

    숄이나 긴조끼 걸칠정도로 어깨가 시려운데 노비스만은 목폴라에 그냥입어요..
    어깨넓은55인데 두해는 잘입었는데 올해 뼈들이 벌어졌는지 s산걸 후회.

  • 13. 조윤
    '18.12.9 4:09 PM (182.221.xxx.11) - 삭제된댓글

    따뜻함은 끝내주는데 무겁고 안 이뻐서 입는 횟수가 점점 줄고 있어요

  • 14. ..
    '18.12.9 4:13 PM (210.98.xxx.81)

    무거워서 사놓고도 잘 안입다가 이번 추위에 입어보니 확실이 따뜻해요.방풍.방한에 탁월해서 한파때만 입을것같아요
    일단 갑옷느낌이라 불편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5197 선배맘님들~예비 중3 아들~~ 특목고 조언 부탁드려요. 3 고민맘 2018/12/25 1,557
885196 카페에서 웃픈 글 봤어요 6 zz 2018/12/25 3,109
885195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 인생의 회전목마 2 cather.. 2018/12/25 1,309
885194 크리스마스에 시가에 있는 사람 23 크리스마스 2018/12/25 5,511
885193 이웃집 강아지 하울링 소리... 5 ... 2018/12/25 3,001
885192 헬스 열심히 해도 단백질 잘 안 챙겨먹음 근육 별로 안 생길까요.. 5 ㅜㅡ 2018/12/25 2,925
885191 병원이나 의사,,, 2 미리 감사... 2018/12/25 1,208
885190 유니샘의 교실이야기] 학생부 전성시대는 이제 그만 2 현장소리 2018/12/25 1,121
885189 가요대전 라이브로 노래하나요? 8 ?? 2018/12/25 1,627
885188 차가운 기름으로 튀김법 아시는분? 7 나무 2018/12/25 2,349
885187 스팀다리미 구멍이 막혔을때ㅠ 2 마니커 2018/12/25 3,264
885186 중1 아들 뜬금없는 연애중.. 2 ㅎㅎ 2018/12/25 2,508
885185 알아봤자 쓸데없는 지식 - 기독교 역사상 가장 운 좋았던 사람 1 ... 2018/12/25 1,301
885184 스윙키즈 재밌어요? 20 아 어카지 2018/12/25 3,671
885183 반찬가게에서 사온 딱딱한 장조림 2 ... 2018/12/25 1,848
885182 다이어트 중인데 새우깡 한봉지가 무척 먹고 싶습니다. 13 ㅇㅇ 2018/12/25 9,147
885181 6호 생닭은 껍질 안벗기고 백숙해도 되겠죠? 3 ... 2018/12/25 1,229
885180 혼자 청계광장 가면 이상할까요? 5 답답 2018/12/25 1,283
885179 견미리팩트 대체품.. 3 ㆍㆍ 2018/12/25 3,417
885178 씨유 상품 천원권 어쩔까요? 5 에효 2018/12/25 865
885177 드럼세탁기는 옷감이 덜 상하나요? 5 ㅇㄱ 2018/12/25 1,334
885176 양지가 많은데., 7 고민아닌고민.. 2018/12/25 1,294
885175 시도 때도 없이 졸린 이유와 해결책은 3 요즘 2018/12/25 1,844
885174 87년도 외고입학이면 공부 잘 해야 했나요? 26 ... 2018/12/25 3,611
885173 공기청정기 있으면 답답함이 해소될까요? 1 공기청정기 2018/12/25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