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옷 잘 입는 사람 부럽네요

레이어드 조회수 : 5,043
작성일 : 2018-12-08 23:30:12
옷이 3개라면 7~8개 있는 것처럼 입는 거
정말 부러워요.

전 아주 정직하게 3개면 딱 3개로 보이게 입어요ㅠㅠ
게다가 다 비슷한 스타일이라서
저처럼 눈썰미 없는 사람이 보면
1개라고 볼 수도 있고요.
IP : 116.45.xxx.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2.8 11:31 PM (175.223.xxx.197)

    옷 안 사더라도 쇼핑몰 같은데 자주 들어가서
    많이 보세요. 그럼 아 이렇게도 코디하는구나 하면서 많이 배워요. 내가 있은 옷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돌려서 입으면 돼요.

  • 2. 그만큼
    '18.12.8 11:40 PM (117.53.xxx.134)

    노력해요~^^
    지난 여름 옷가게 사장님이냐는 소릴 들었는데
    짬날 때마다 이것저것 섞어서 집에서 많이 입어보고 연구해요. 코디 사진도 찍어서 나중에 보기도 하구요.
    백화점가서 한번 둘러보거나 사람들 입은 것에서 나만의 아이디어 얻는데 유행에 따라 예전옷과 요새옷 잘 맞춰입는지라 예전옷 안 버려요.ㅡ

  • 3. 원글
    '18.12.8 11:42 PM (116.45.xxx.45)

    아 제가 쇼핑몰에 옷 사러 들어갈 때도
    살 옷만 봤지 어떻게 코디하는지는 신경써서 본 적이 없네요. 눈썰미도 없어서 유심히 살피지 않으면 잘 모르는데 말이죠ㅠㅠ
    오늘부터 하루에 한 번이라도 쇼핑몰 들어가서
    요즘 옷 코디를 유심히 잘 살펴보고 제 옷을 대입시켜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4. 원글
    '18.12.8 11:45 PM (116.45.xxx.45)

    그만큼님은 센스 있으시네요.
    전 노력을 많이 해야겠어요ㅠㅠ
    친구들은 제 옷을 아주 잘 아는데
    저는 친구들 옷 기억나는 것도 없어요.
    누가 언제 뭐 입었는지 기억 다 하는 사람들 있던데
    전 전혀 기억이 안 나요.
    앞으론 관심을 가져야겠어요.

  • 5. 잘 입으시는
    '18.12.9 12:37 AM (210.178.xxx.213)

    분들 그만큼 노력하고 시간 들이는 거거든요 원글님도 하실 수 있어요 돈이 들어간다는 단점이 뼈아프지만

  • 6. wii
    '18.12.9 11:47 A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코디가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상의와 하의를 맞출때 검정바지 흰바지라도 대충 어울릴거 같아도 막상 입어보면 소재가 미묘하게 안 맞네 바지통이 안 맞네 길이가 안 맞네 다양한 변수가 나와서 힘들다 느끼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6608 대치지역에 빵재료 오늘 파는곳 있나요? 5 22222 2018/12/30 1,256
886607 한혜진 수상소감 진정성 있던데요 31 ... 2018/12/30 22,580
886606 이화여대 병원 1 . . 2018/12/30 1,413
886605 복층 오피스에 거주중입니다. 원래 복층이 더 공기가 건조한가요?.. 4 ㅇㅇㅇㅇ 2018/12/30 4,825
886604 건강검진때 뭐 추가하세요?? 11 ㅈㄴ 2018/12/30 2,987
886603 보일러 실내온도가 안 올라가요 4 ... 2018/12/30 10,506
886602 우리나라 웹툰이 커지면 일본만화가 모두 자취를 감출까요?... 18 Mosukr.. 2018/12/30 3,671
886601 연인사이에 여자가 성관계를 계속 거부한다면 28 2018/12/30 17,715
886600 박나래 안되서 넘속상해요 34 엠비씨왜저러.. 2018/12/30 8,002
886599 노화로 다리가 벌어지기 시작하는 나이는 언제쯤인가요? 20 2018/12/30 11,632
886598 안쓰러울 정도로 공부 열심히 하는 자녀 두신 어머님들 계신가요?.. 10 자녀 2018/12/30 3,627
886597 생이 끝나갈 무렵.. 뭐가 가장 후회 될까요..? 36 생이 끝나갈.. 2018/12/30 9,017
886596 포방터 돈까스집 문 닫는거요. 17 2018/12/30 19,616
886595 대학 합격 후 가족여행 가는 집 많나요? 5 2018/12/30 3,850
886594 영화 추천 4 영화 2018/12/30 1,347
886593 스카이캐슬 안 보다 보기 시작하려고 1회 다운 받았는데 7 ... 2018/12/30 2,885
886592 루푸스 치료받을때 류마티스내과 전문의랑 내과 전문의랑 차이 많이.. 5 .. 2018/12/30 2,144
886591 대학로 혜화역주변 맛있는 스파게티 집 좀 알려주세요. 8 .. 2018/12/30 1,447
886590 내년에 얼마나 올려야할까요? 4 요야보호사 .. 2018/12/30 3,126
886589 옷 사러 다닐 때 혼자 다니시나요? 8 Sesese.. 2018/12/30 3,715
886588 시어머니가 형님을 고모님으로 바꿔부르라고 하시는데요 27 이해불가 2018/12/30 7,469
886587 세라 하버드 뻥..하긴 미국에서 꿈위 대학 HYPS는 14 힙스 2018/12/30 8,583
886586 가족에게 상처준 사람들이 죽도록 미운데 어떻게 삭이나요 1 원통 2018/12/30 1,721
886585 남친... 계속 만나야 할까요? 32 ㅔㅔ 2018/12/30 9,070
886584 가족관계의 얽힘 31 하늘 2018/12/30 7,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