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궁적출시 요실금수술 같이 못하나요??

^^ 조회수 : 3,078
작성일 : 2018-12-08 17:41:42
자궁적출수술 예약하면서 요실금 수술 의뢰하니 그건 따로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보통 두가지 수술 함께 하지 않나요??
IP : 112.151.xxx.11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9
    '18.12.8 5:46 PM (112.161.xxx.190)

    자궁적출은 복강경이나 개복술인데 요실금은 질식으로 (질쪽으로 절개하고 봉합하는) 하는 수술이라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 2. ....
    '18.12.8 5:50 PM (121.145.xxx.46)

    10년전 제가 자궁적출 복강경할 때 옆침대 환자가 함께 했어요. 자궁적출복강경, 요실금, 이쁘~수술까지 함께 합디다.

  • 3. 적출수술
    '18.12.8 5:52 PM (116.123.xxx.113)

    통증 심하던데
    어떻게 감당하시려구요?
    두곳하면 힘들지 않을까요?

  • 4. ??
    '18.12.8 6:20 PM (1.235.xxx.70)

    적출수술 안아파요
    수술후 피한방울도 안나오고 아주 깔끔해요

  • 5. 자궁 적출 수술
    '18.12.8 6:27 PM (39.7.xxx.114)

    하면 몸이 엄청 비대해지니...
    하지 마세요.

  • 6. 적출수술
    '18.12.8 6:29 PM (116.123.xxx.113)

    지인..최근에 국내최고병원에서 했는데
    2개월동안 하혈에 극심한 통증에 너무 힘들어하던데요?

    사람마다 다른가봐요.

  • 7. .........
    '18.12.8 6:33 PM (39.116.xxx.27)

    적출한 지 5년 됐는데 살 하나도 안쪘어요.
    허리도 안아프고, 상실감 그런것도 한개도 없구요.
    다 마음 먹기 나름입니다.
    그리고 적출했다고 특별히 통증 심하지 않아요.
    복강경으로 4군데 1~2센티정도 절개했는데 그부분이 신경 쓰였고,
    메스꺼움 때문에 반나절만에 무통주사도 뺐는데
    생리통 비슷하게 배가 쌀쌀 아픈정도예요.
    퇴원할때까지 피주머니 차는건 불편했네요.

  • 8. ㅇㅇ
    '18.12.8 6:34 PM (210.2.xxx.55)

    적출 수술 당일 피 한방울 딱 흘렸어요.
    수술은 처음이었는데 너무 신기했는데..
    수술 후 1년. 몸이 비대해지지는 않네요.
    난소는 살아 있어서 아직 폐경은 안됐어요.

    수술을 누가 하고 싶어서 하나요?

  • 9. FP
    '18.12.8 6:48 PM (210.105.xxx.253)

    전 복강경으로 했는데 구멍 2개 뚫고 했어요
    배꼽이랑 비키니라인 아래쪽에.
    그래서 비키니를 입어도 표가 하나도 안나요,
    물론 뱃살때문에 비키니는 커녕 해녀복을 입을 판이지만요,

    그리고, 살이 엄청 찌지도 않았어요. (5년 됐음)
    그냥 원래도 통통한데 예나 지금이나 쭉 통통. ^^

    상실감은 커녕 생리안해서 완전 편해요,

    수술 직후에 무통주사 링거 꽂았는데 울렁거려서 몇 방울 맞다가 빼고 리턴했어요.
    (돈은 다 지불했구요. 아까워도 어쩔 수 없대요. 그게 마약? 성분이라서 철저히 관리한댔어요.)
    저녁에 수술 끝나고 다음 날 상체 구부려서 머리도 감았어요.

  • 10. 신체 장기
    '18.12.8 8:12 PM (175.223.xxx.144)

    떼어 내 좋을 것 없어요.
    부디.....그대로 두시고 다른 방법 강구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0466 연신내 맥도날드랑 미국 맥도날드 갑질대처보면서 2 ㅇㅇ 2018/12/07 2,075
880465 돈까스를 했는데 치킨맛이나요 2 ㅇㅇ 2018/12/07 1,439
880464 원희룡의 영리병원 찬성 그리고 다른 가치관 15 슈퍼바이저 2018/12/07 1,112
880463 거동이 불편한 환자는 택시 못타나요? 7 알려주세요 2018/12/07 2,278
880462 패딩 세일할 때까지 버텨야 하는데... 2 영로로 2018/12/07 3,036
880461 연필 추천 해주셔요 3 연필 2018/12/07 1,029
880460 시한폭탄 손 놓은 정부 22 주부 2018/12/07 4,936
880459 스윙키즈 재밌네요 2 ... 2018/12/07 1,570
880458 아~한파! 도시에 길냥이들 아파트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겠죠? 3 .... 2018/12/07 2,302
880457 박병대·고영한 영장기각! 11 sbs 2018/12/07 1,694
880456 등산에 중독되는것 같아요 9 지리산종주 2018/12/07 3,837
880455 ㅠㅠ 2 ㅠㅠ 2018/12/07 1,027
880454 수돗물 틀어놓고 자야할까요? 4 Bb 2018/12/07 2,036
880453 빚투..해외로 이민간 사람들.. 12 ... 2018/12/07 5,592
880452 운전하다가 좁은골목에서 .. 3 ㅇㅇ 2018/12/07 1,854
880451 예비 고2 세계사와법정중 어떤선택이 좋을까요. 2 .. 2018/12/07 888
880450 남자친구 괜찮게 본 저는 뭐죠? ㅎㅎㅎ 6 ㅎㅎ 2018/12/07 2,649
880449 사회성 떨어지는 사람이 할수있는 일 14 .. 2018/12/07 6,379
880448 라디오스타에 엠비씨 피디,아나운서 좀 안나왔음 좋겠어요... 6 ..... 2018/12/07 3,233
880447 공덕역 주변 좋은 도서관 어디있을까요? 7 도서관 2018/12/07 1,637
880446 박병대 고영한 구속될까요? 4 카운트다운 2018/12/07 820
880445 영국남자 - 영국내 한류문화 먹방 상황 7 한류먹방 2018/12/06 4,610
880444 며느리 생일 24 mn 2018/12/06 8,462
880443 저 어째요 내일모레 한파에 생계형 골프치러가요 8 얼어죽을 2018/12/06 4,604
880442 영리병원 설립,최악의 시나리오 - 원희룡 15 끔찍 2018/12/06 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