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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적출시 요실금수술 같이 못하나요??

^^ 조회수 : 3,127
작성일 : 2018-12-08 17:41:42
자궁적출수술 예약하면서 요실금 수술 의뢰하니 그건 따로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보통 두가지 수술 함께 하지 않나요??
IP : 112.151.xxx.11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9
    '18.12.8 5:46 PM (112.161.xxx.190)

    자궁적출은 복강경이나 개복술인데 요실금은 질식으로 (질쪽으로 절개하고 봉합하는) 하는 수술이라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 2. ....
    '18.12.8 5:50 PM (121.145.xxx.46)

    10년전 제가 자궁적출 복강경할 때 옆침대 환자가 함께 했어요. 자궁적출복강경, 요실금, 이쁘~수술까지 함께 합디다.

  • 3. 적출수술
    '18.12.8 5:52 PM (116.123.xxx.113)

    통증 심하던데
    어떻게 감당하시려구요?
    두곳하면 힘들지 않을까요?

  • 4. ??
    '18.12.8 6:20 PM (1.235.xxx.70)

    적출수술 안아파요
    수술후 피한방울도 안나오고 아주 깔끔해요

  • 5. 자궁 적출 수술
    '18.12.8 6:27 PM (39.7.xxx.114)

    하면 몸이 엄청 비대해지니...
    하지 마세요.

  • 6. 적출수술
    '18.12.8 6:29 PM (116.123.xxx.113)

    지인..최근에 국내최고병원에서 했는데
    2개월동안 하혈에 극심한 통증에 너무 힘들어하던데요?

    사람마다 다른가봐요.

  • 7. .........
    '18.12.8 6:33 PM (39.116.xxx.27)

    적출한 지 5년 됐는데 살 하나도 안쪘어요.
    허리도 안아프고, 상실감 그런것도 한개도 없구요.
    다 마음 먹기 나름입니다.
    그리고 적출했다고 특별히 통증 심하지 않아요.
    복강경으로 4군데 1~2센티정도 절개했는데 그부분이 신경 쓰였고,
    메스꺼움 때문에 반나절만에 무통주사도 뺐는데
    생리통 비슷하게 배가 쌀쌀 아픈정도예요.
    퇴원할때까지 피주머니 차는건 불편했네요.

  • 8. ㅇㅇ
    '18.12.8 6:34 PM (210.2.xxx.55)

    적출 수술 당일 피 한방울 딱 흘렸어요.
    수술은 처음이었는데 너무 신기했는데..
    수술 후 1년. 몸이 비대해지지는 않네요.
    난소는 살아 있어서 아직 폐경은 안됐어요.

    수술을 누가 하고 싶어서 하나요?

  • 9. FP
    '18.12.8 6:48 PM (210.105.xxx.253)

    전 복강경으로 했는데 구멍 2개 뚫고 했어요
    배꼽이랑 비키니라인 아래쪽에.
    그래서 비키니를 입어도 표가 하나도 안나요,
    물론 뱃살때문에 비키니는 커녕 해녀복을 입을 판이지만요,

    그리고, 살이 엄청 찌지도 않았어요. (5년 됐음)
    그냥 원래도 통통한데 예나 지금이나 쭉 통통. ^^

    상실감은 커녕 생리안해서 완전 편해요,

    수술 직후에 무통주사 링거 꽂았는데 울렁거려서 몇 방울 맞다가 빼고 리턴했어요.
    (돈은 다 지불했구요. 아까워도 어쩔 수 없대요. 그게 마약? 성분이라서 철저히 관리한댔어요.)
    저녁에 수술 끝나고 다음 날 상체 구부려서 머리도 감았어요.

  • 10. 신체 장기
    '18.12.8 8:12 PM (175.223.xxx.144)

    떼어 내 좋을 것 없어요.
    부디.....그대로 두시고 다른 방법 강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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