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웃는 성격이고 싶어요
ㅠㅠ화나보인다고 웃으면 근데 이쁘다 인상좋다..
이렇게 극과극을 달리네요
그런데 제 성격이 그리 살아온 것도 그렇고 밝지만은 아닌데
긍정적인 성격도 아니고 ㅠㅠ
그래도 잘 웃어야할 거 같은데
보통잘 웃으시이 아마 행복지수가 높아서일까요..?
전 행복지수도 낮은 듯하고..
1. 저랑
'18.12.8 3:41 PM (86.13.xxx.10) - 삭제된댓글같네요
웃긴일 있어 웃으면 이쁘다고 하는데 웃지 않으면 무섭고 인상이 쎄보이대요
저도 고민이에요2. ㅁㅁ
'18.12.8 3:42 PM (175.223.xxx.148) - 삭제된댓글아침에 출근하며 문득 그 말이 생각나더라구요
아가들은 하루 4백번이상을 웃는데
어른은 6회정도 웃는데요
말이되나
전 죙일 일단 웃기먼저하는 성격이라 여섯번만 웃기가
더 힘들거 같거든요
매사 긍정 덩어리임3. 웃는 스탈요?
'18.12.8 3:46 PM (223.38.xxx.73) - 삭제된댓글그런 스탈도 있어요?
웃으시면 되죠
의도적으로라도 웃다보면 웃음이 늘어요.
남에게 웃음으로 반응해준다는게 다른 의미로는 나는 너를 지지한다는 의미도 있어서 정말 이 사소한 습관 하나로 인간관계의 폭이 넓어지는 것을 느끼실 거예요.
맏고 실천해 보세요. 제가 바로 그 수혜자 입니다4. 지금 당장
'18.12.8 4:44 PM (183.98.xxx.142)웃으세요
무표정으로 있다가도 문득
생각나면
하나도 안웃기고 하나도 안 즐거워도
습관적으로라도 웃으세요
그러다보면 나도 모르게 웃는상 돼요5. ㅜㅜ
'18.12.8 5:19 PM (220.126.xxx.56)그다지 좋지 않아요
전 잘웃는데 가끔보면 남들에게 좋은 기분을 전하고 나랑 있어 즐겁나봐 라는 느낌을 준다는건 괜찮기도 하지만
조금 웃음이 잘터져서
오해사는일도..... (웃어야 할 상황이 아닌데 웃음터진적도 있어서요....상대가 화낸적도;;;)6. ㅎㅎ
'18.12.8 5:51 PM (121.136.xxx.51)웃으면 기분 좋아져요 ㅎㅎ 사는게 힘들고 팍팍할수록 웃는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돈 드는 일도 아니구요^^
저는 그래서 예능같은 웃음 유발하는 것들을 챙겨봐요 젊었을땐 시큰둥했었는데 이제는 그 가치를 인정합니다... 슬랩스틱같이 단순한 개그 보면서 웃다보면 참 신기하게도 두통도 가시고 그래요7. 웃ㅇㄷㅁ
'18.12.8 6:01 PM (223.62.xxx.135)웃음치료 강추
8. ....
'18.12.8 6:17 PM (175.223.xxx.82)운동하면서 경쾌한 음악을 많이 들었어요.
그랬더니 원래 흥이 없던 사람인데 저도 흥이 생기더라구요.
밝은 음악 많이 들으세요.9. ㅡㅡ
'18.12.8 7:04 PM (116.47.xxx.220)요즘세상에 인상 좋아서 뭐하게요..
제가 고딩때 잘 안웃어서 늘 한소리 듣다가
졸업하고 공부스트레스 없어지니까 어느새 잘웃는 성격으로
변해있더라구요
근데 잘웃어서 손해보는게 너무 많아요
웃는 표정이 예쁘시니까 그냥 필요할때만 딱 웃으시고
차도녀 철벽치시는게 훨 나은것같은데요10. 저도
'18.12.8 8:05 PM (180.230.xxx.96)안웃으면 무섭다고 하는데
전 잘웃어요
직업상 안웃는 상황도 많은지라
얼굴이 더 굳어 있는듯 해서
보통때는 의식적으로 잘 웃습니다
그러다 이번 좀 호감 가는 사람이 얘기할때
픽 또 웃어서 순간 그분이 좀 안좋게 느꼈던거 같아
오해아닌 오해도 있었네요 ㅎ11. ....
'18.12.8 8:16 PM (116.123.xxx.93)저도 20대초반 항상 웃으려 노력했더니 일단 사람들과 인사하며 활짝 웃는 습관이 생겼어요. 큰아이 학교 엄마 모임에서 나중에 좀 친해진 후에 말해줬는데 첨 모임에 나가 너무 어색했는데 제가 활짝 웃으며 반겨줘서 너무 고마웠고 인상에 남았다구요. 제가 조심하는 건 상가집 가서 아주 ㅛㅣㄴ경씁니다. 매일 웃는 연습 꼭 해보세요.
12. 어색하면
'18.12.9 1:13 AM (116.36.xxx.231)일단 의식적으로 입가에 미소를 띠어보세요.
그것만으로도 호감을 나눌 수 있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85686 | 오늘.. ebs 다문화 고부열전 11 | 복실이 | 2018/12/28 | 6,105 |
| 885685 | 친구딸 입학 선물을 하고 싶은데 2 | 축하선물 | 2018/12/28 | 1,553 |
| 885684 | 에너지 넘치고 기운주는 영화있을까요? 7 | 대 | 2018/12/28 | 2,149 |
| 885683 | 저 내일 보헤미안랩소디 혼자 조조로 보러가요 12 | 점점점 | 2018/12/27 | 2,187 |
| 885682 | 골드바 사려면 수수료가 있나요? 6 | 달러는 | 2018/12/27 | 3,750 |
| 885681 | 패딩 좀 알려주세요~ 4 | 타탄 | 2018/12/27 | 1,893 |
| 885680 | 여러분..드디어 내일....... 4 | zzz | 2018/12/27 | 2,597 |
| 885679 | 거실에 전기장판 깔았는데 장난 아니네요 13 | ... | 2018/12/27 | 10,604 |
| 885678 | 초3 꼴등하는 아들엄마의 하소연 29 | 이런날이 | 2018/12/27 | 6,906 |
| 885677 | 븕은달 푸른해 범인 차학연 같지 안나요? 7 | .. | 2018/12/27 | 2,517 |
| 885676 | 응급실에 안과 있나요 9 | aaa | 2018/12/27 | 3,916 |
| 885675 | 쿠팡 로켓배송이 갑자기 안되네요 3 | ㅎ | 2018/12/27 | 3,504 |
| 885674 | ‘유시민의 알릴레오’ 개설만 했는데도 만명 구독! 17 | .. | 2018/12/27 | 4,714 |
| 885673 | 60대이후 다들 무슨일들 하나요?? 22 | ..... | 2018/12/27 | 12,079 |
| 885672 | 황후의 품격보는데 13 | ㅎ | 2018/12/27 | 5,843 |
| 885671 | 생기부.내신등급 3 | 고딩맘 | 2018/12/27 | 1,910 |
| 885670 | 영어문법 좀 설명해주세요 2 | 로제 | 2018/12/27 | 1,089 |
| 885669 | 오늘 에어프라이어가 도착했어요! 7 | 두다다쿵덕 | 2018/12/27 | 2,636 |
| 885668 | 김동성 이혼했네요... 3 | ㅇㅇㅇ | 2018/12/27 | 7,931 |
| 885667 | 보통 모임에서 운전하는 사람을 5 | ... | 2018/12/27 | 2,740 |
| 885666 | 조카 독감 간호하고 온 친정엄마 9 | .. | 2018/12/27 | 4,876 |
| 885665 | 장례후 화장치르고 충격 52 | ㅇㅇ | 2018/12/27 | 37,680 |
| 885664 | 배추 김치의 젓갈 냄새 없애는 법 아시나요? 3 | 김치 | 2018/12/27 | 7,688 |
| 885663 | 2030년 정도되면 저출산 여파 심해질가요? 3 | 하이 | 2018/12/27 | 1,872 |
| 885662 | 파운데이션과 각질 9 | 11층새댁 | 2018/12/27 | 4,39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