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CMA 관련 지식 좀 나눠주세요...^^;

재테크는어려워;; 조회수 : 4,144
작성일 : 2011-09-21 01:04:18

재테크에 어두워서 은행 적금, 주택청약..이런 것만 해봤고 CMA는 최근에서야 알았어요.

며칠 전에 동양종금 가서 my W(미지정) 만들었구요.

미지정으로 만든 이유는 예금자보호가 된다고 해서..^^;;

근데 다른 상품에도 관심이 가요.

다른 걸로 바꾸는 게 좋을까요..? 요즘 저축은행들이 간당간당하는 거 보니 불안하긴 한데;;

 

아, CMA도 적금처럼 계약기간이 정해져 있나요?

한 번 바꿨으면 얼마 동안은 변경 못한다..이런 거요.

 

그리고 적금이나 예금은 찾을 때 비과세 상품 아니면 다 세금 떼고 주잖아요..

CMA도 돈 찾을 때 떼나요?

수시입출금 되는 통장이고, 돈도 정말 소액이라 안 뗐음 좋겠는데..ㅜ.ㅜ

 

 

IP : 125.185.xxx.13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억만이
    '11.9.21 1:17 AM (121.140.xxx.174)

    요즘엔 재테크 모르고,그냥 제1금융권에 빚 안지는게 남는거에요
    물론,2년뒤에는 무슨일이 생길지모르니, 위험한 투자보다는 현금보유를 최고로하세요

  • 2. 원글
    '11.9.21 1:23 AM (125.185.xxx.132)

    동양종금이 1금융권은 아니지만 그래도 종금사 중에서는 제일 탄탄하다고 하던데요..
    동양종금도 저축은행 꼴;; 날 수도 있다는 말씀인가요??

  • 추억만이
    '11.9.21 1:28 AM (121.140.xxx.174)

    아뇨 BIS 비율 조작은 금융권의 핵심 아니면 누구도 몰라요
    아무리 전날 ARS 로 직원에게 안전하냐 물으면, 직원도 모르니 안전하다고 할 수 밖에 없죠 :)
    CMA 에 넣어두신다해도 이자포함 5천을 안넘기는게 좋고,2천만원이하로 넣어두는게 가장 좋습니다, 2천만원까지는 한번에 받으실 수 있으니까요
    현정부가 무너지는 순간, 현재의 정책기조는 다 무너지고 경제는 어찌될지 모르니 빚은 최소, 투자도 최소, 현금보유는 최고로 하는것이 좋다는 얘기구요
    .어지간하면 1금융권에 이자가 작더라도 넣어두시는게 낫다라는 의미 입니다

  • 3. 원글
    '11.9.21 1:35 AM (125.185.xxx.132)

    ..님을 위해
    한가한 제가 야후영어사전을 찾아봤는데
    민어는 너무 어려워 옮기지 못하고
    도미는 'going to America'라고....
    웃지 못할 해석이..
    그래서 도움이 못 되어드리지만..
    손 다치지 마시구 포 잘 떠서 맛있게 해서 드세요~

  • 4. CMA..........
    '11.9.21 1:49 AM (175.210.xxx.224)

    원금 보장 안되는거 아닌가요~?
    이렇게 세계경제가 불안불안하면 이자 보다 원금보전이 중요하니
    그냥 제1금융권에 넣어두고 관망하는게 좋잖아요?

  • ..
    '11.9.21 5:01 AM (114.203.xxx.89)

    CMA 원금 보장 됩니다. 5천까지요.
    원금보장 안 되는 건 CMA-RP 예요. 이건 대신 금리가 조금, 아주 조금 높죠.^^

  • 5. 늦봄
    '11.9.21 7:07 AM (14.43.xxx.216)

    동양종금 인가완료로 더이상 cma원금 보장되지 않습니다

    금호종금만 가능한걸로 아는데 지점이 몇개없구요
    최근 지식in으로 검색해보세요

  • 6. 콩콩이
    '11.9.21 12:05 PM (1.255.xxx.162)

    my W는 5천까지 보장된다고 하던데요. 저도 그래서 W로 변경해놨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872 유시민-박근혜 ‘도가니 방지법’ 두고 맞붙어 8 참맛 2011/09/30 5,804
22871 .. 8 .. 2011/09/30 5,382
22870 싼 게 비지떡?? 1 00 2011/09/30 5,031
22869 제가 고등학교때 경험했던 이야기~ 2 ㄱㄱ 2011/09/30 5,644
22868 진중권 “이명박 장로님 은혜 받았나? 방언 좔좔” 4 바람부는 날.. 2011/09/30 5,575
22867 비싼 헤드폰 사용하시는 분들... 2 알려주세요 2011/09/30 5,585
22866 화난엄마를 그린 아들 일기 22 .. 2011/09/30 13,899
22865 발레 좋아하시는 분 계실까요?? 12 호호 2011/09/30 6,715
22864 애들 성적이 뭔지 엄마들 정말 무서워요 7 ... 2011/09/30 7,954
22863 '도가니법' 막았던 한나라당, 알고있나요? 8 yjsdm 2011/09/30 5,198
22862 무우청...뭐 해야 하나요? 7 무우청 2011/09/30 6,030
22861 찰현미+쌀 과 함께 섞어먹을 보리쌀....찰보리가 좋을까요? .. 3 00 2011/09/30 5,208
22860 고무장갑 얘기가 나왔었군요. 저도 같은 경험으로 열받다가, 1 뒤에글보다가.. 2011/09/30 5,893
22859 쿠론 스테파니 가방 아시나요? 9 가방사고싶어.. 2011/09/30 9,257
22858 막내아들.. 초2인데 글쓰기 능력을 키우려면..? 5 막내 2011/09/30 5,444
22857 신임 서울시장 첫번째 할일이. 13 헐 ? 2011/09/30 5,286
22856 서초동근처에 대출되는 도서관이 있나요? 6 아따맘마 2011/09/30 5,349
22855 서울 시민꼐 드리는 부탁 분당 아줌마.. 2011/09/30 4,964
22854 고등학교 가면 교우관계가 좀 편해지나요? 4 // 2011/09/30 7,085
22853 책을 스스로 읽으면 선물주기. 역효과날까요? 3 어떨까요? 2011/09/30 5,063
22852 커피좋아하시는 분?? 별 것 아닌 고민 좀 들어주세요 16 gg 2011/09/30 6,864
22851 한동안 82를 휩쓸었던 보목공방 가구 문의 해요 1 뒷북이 2011/09/30 5,955
22850 MB "부산시민들 섭섭하다는 말 안했으면…" 13 세우실 2011/09/30 5,867
22849 코스트코 양재 9시쯤 가면 막히나요? 2 코스트코 2011/09/30 5,349
22848 세탁기에 껌을 같이 돌렸네요... 2 내팔자야 2011/09/30 8,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