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톱스타 유백이 본방 보시는 분들~

우왕김지석 조회수 : 3,088
작성일 : 2018-12-08 00:31:30
본방으로 스카이 캐슬을 볼까 유백이를 볼까 망설이다
유백이 봤는데 잼이와 감동 두가지 다 잡았네요.
특히 깡순이가 빗속에서 어린 유백이를 안아주는 장면과
유백이가 바다에서 나온 깡순이를 안아주는 장면을
서로 교차하면서 보여줄때 나도 모르게 또르륵...
완소드라마의 발견!
드라마가 끝나도 잠들지 못하고 게시판을 서성이게 되네요.
일주일을 또 어떻게 기다리죠?
IP : 116.39.xxx.4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18.12.8 12:33 AM (112.153.xxx.134)

    일주일에 딱하나 기다렸다 보는 드라마네요.. 삼시세끼처럼 음식하는거보는 재미 풍경보는재미 연기들 잘하고 음악들으며 추억에 젖어들고 오늘은 감동까지있네요... 착하고 이쁜 드라마예요

  • 2. ㅇㅇ
    '18.12.8 12:36 AM (121.152.xxx.203) - 삭제된댓글

    저도 유백이 본방 봤어요
    스카이 캐슬은 재방으로.
    유백이 한회 한회가 아까울 정도예요
    진짜 병맛과 감동을 오가면서 사람을 울리고 웃기네요
    연출도 너무 좋고.
    첫회부터 잼나다 생각하긴 했지만
    톱스타와 깡촌 처녀의 사랑을 어떻게 설득력있게
    보여줄수 있을까 의문이었고 큰 기대없었는데
    오늘 어린 유백과 깡순이의 포옹씬.
    바닷가에서의 포옹씬으로
    다 해결하네요.

  • 3. 제가요 ㅋ
    '18.12.8 12:37 AM (219.240.xxx.195)

    오늘 거친 늑대 어쩌고 여기서 엄청 웃었구요ㅋㅋㅋ 마지막 장면에 너무 감동이구ㅠㅠ 그대여 힘이 돼 주오~~이 노래도 넘 잘 어울렸구요

  • 4. 노래가
    '18.12.8 12:38 AM (180.228.xxx.213)

    아~~진짜 가슴을 울리네요

  • 5. 우왕김지석
    '18.12.8 12:40 AM (116.39.xxx.46)

    밤바다 풍경도 유재하의 목소리도 모두 힐링이네요.

  • 6. 방금
    '18.12.8 12:45 AM (112.153.xxx.134)

    유재하 노래 다운받도 다시한번더 들었네요.. 목소리만으로도 참 마음이 아련해지네요

  • 7. 아....
    '18.12.8 6:01 AM (121.182.xxx.252)

    깜빡했어요......요즘 기억력이 왜 이런지...분명 뭔가 볼게 있는데 모르겠더라구요....
    노래도 다시 들으니 좋고..어제는 유재하 노래 나왔나 보네요...
    전 그 전복묵은지 김밥이 먹고 싶었네요...^^

  • 8. ㅇㅇ
    '18.12.8 7:16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일 주일에 보통 2번은 하고 요즘 드라마 나눠놔서 4편 하는 느낌이던데
    왜 한번만 하는지 아쉽네요 ㅋㅋ
    전 재방보고 또 보고 한편 끝나면 세 번 정도 봐요 ㅎ

  • 9. 공중파
    '18.12.8 11:08 AM (218.39.xxx.44)

    공중파나 티비엔서 했어도 시간대 일주일두번 편성했음 시청룰 대박일 드라마예요.
    김지석도 넘 멋지고 사랑스럽고 이상엽 진짜 웃겨요 촌스런연기 잘하는거보고 연기파로 이상엽 다시 봤네요. 깡순이 귀여워요

  • 10. 공중파
    '18.12.8 11:09 AM (218.39.xxx.44)

    전소민은 성격이 평화롭고 즐거운 사람같아요 힐링드라마예요
    작가 맘에드네요 풍경 연출 모두

  • 11. 오예쓰
    '18.12.8 12:10 PM (14.33.xxx.109)

    넘졸려서 본방사수 못해서 슬픔..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6549 알함브라 추억 서비서 죽은거에요?? 15 ㅇㅇ 2018/12/29 5,319
886548 전참시..뭔 상을 받은 모양인데 뻔뻔하네요 3 zzz 2018/12/29 4,624
886547 방금 이영자씨 수상소감 들으신분계세요? 1 방금 2018/12/29 7,140
886546 [펌] 골목식당 돈까스집 민원 때문에 휴무 고려중 8 zzz 2018/12/29 8,462
886545 술취한상태에서 맘에 없는 사람이 6 바다 2018/12/29 2,731
886544 사주.. 무식상 엄마의 특징을 알려주세요. 5 무식상 엄마.. 2018/12/29 6,769
886543 그라나다 안가고 질질끄네요 ㅠ 15 ... 2018/12/29 4,566
886542 냉동실에 있는 송편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면 맛날까요? 5 2018/12/29 4,394
886541 도수치료와 실손보험의 악순환을 누가 해결할까요 6 진짜 열받네.. 2018/12/29 3,529
886540 장기하,정상훈의 섬유탈취제 광고 보셨어요? 1 레인아 2018/12/29 2,118
886539 닭발 상한건가요? ... 2018/12/29 1,116
886538 이 그릇 아시는분 계신가요? 5 qweras.. 2018/12/29 2,259
886537 방금 연예대상 혜리 덕선이땜에 빵터졌어요 7 ㅋㅋㅋ 2018/12/29 7,727
886536 경량패딩 조끼 정말 잘 샀어요 10 조끼 2018/12/29 8,195
886535 한국은 처음이지 보는데 5 .. 2018/12/29 2,969
886534 책이 사람을 구원할 수 있습니다^^ 10 tree1 2018/12/29 3,837
886533 점 빼고 테잎이나 후시딘..문제있나요? 9 .. 2018/12/29 3,810
886532 스페인여행 5 ... 2018/12/29 2,726
886531 대학 신입생 크로스백 브랜드 궁금합니다. 토리버치? 2 Lala 2018/12/29 1,378
886530 '주휴수당 폐지' 국민청원에 동참해 주세요 14 동참해주세요.. 2018/12/29 2,348
886529 오늘 아울렛에서 ... 8 ... 2018/12/29 3,003
886528 집밥해보니 뒤처리가 반이네요 17 ㅇㅇ 2018/12/29 7,177
886527 스카이캐슬 보니 유전의 법칙이? ㅎㅎ 1 .. 2018/12/29 3,968
886526 러브 액추얼리에서 살짝 바람난 남편네 집이요 18 ㅇㅇ 2018/12/29 6,439
886525 처음 대출 은행가기전 2 2018/12/29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