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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빚투내용 화나네요

헐~ 조회수 : 24,333
작성일 : 2018-12-07 19:45:29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416&aid=0000237184&cluid=enter_20181207...
어려울때 빌려준고마운돈을 왜 큰아들에게 갚지말라고 할까요?
오래전인데 다행히도 입금증을 가지고 계시네요

이쯤이면 갚을 수 있지 않겠나' 해서 집으로 찾아가서 돈을 달라고 했더니 오히려 '못 갚는다', '떼어먹을 거다'라며 문전박대했다."고 주장했다.

강 씨는 "5~6년 전 설 연휴 전날 찾아갔더니 손자와 며느리가 집에 있었다. 김 씨가 '나가라'며 경찰을 부르더라. 그동안 형편이 좋아지길 기다려줬던 나에게 이럴 수가 있나 싶어서 바닥에 주저앉을 정도로 충격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후 강 씨는 한차례 서울 강남구 서초동 소재의 윤민수의 회사를 찾아가서 윤민수의 친형에게 김 씨가 진 채무를 갚을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팩스로 입금 기록 등까지 보냈지만 윤민수 친형은 "엄마가 돈을 주지 말라고 한다."며 회사를 찾아간 강 씨 에게 경찰을 불러 수모를 줬다고 주장했다.
IP : 180.64.xxx.143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7 7:48 PM (125.183.xxx.191)

    배 째라죠..
    인성이 딱 그만큼,

  • 2.
    '18.12.7 7:51 PM (116.125.xxx.203)

    어려울때 도와준사람에게 엄마라는것도 지금껏
    잘살았나본데 앞으로 뿌린데로 걷을것임

  • 3. 윤민수
    '18.12.7 7:53 PM (110.13.xxx.2)

    형도 똑같네

  • 4.
    '18.12.7 8:04 PM (1.230.xxx.9)

    남의 돈 떼먹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줄 몰랐어요

  • 5. ...
    '18.12.7 8:04 PM (39.121.xxx.103)

    인상 무시못해요..
    그 할매 티비나왔을때 인상 넘 안좋다..했는데..

  • 6.
    '18.12.7 8:12 PM (39.7.xxx.93)

    세상에 앉아서 빌려주고 서서 받지도 못하고
    나쁜사람들!!!!

  • 7. 에라이
    '18.12.7 8:14 PM (211.36.xxx.214) - 삭제된댓글

    악질 인간들 꼴도 보기싫다

  • 8. ...
    '18.12.7 8:18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자고로 옛말에 자식 두고 남의 눈에 눈물내는거 아니라 했거늘

    그런 나쁜 사람들은 꼭 살아서
    지 자식들 쫄딱 망하는거 두 눈으로 생생하게 보고 온몸으로 그 고통 느꼈으면 좋겠어요.
    네, 그 자식들 망하기를 바래요.

    이런 생각 과하다 생각지 않아요.

    그런 나쁜사람들에게 당한 선의의 피해자들도
    당연히 처 자식, 남편, 부모등 다 딸린 가족들도 있었을테고,
    그들이 겪었을 수년간의 그 고통 고생... 생각하면
    당연한 인과응보 일테니까요.

    자고로 뿌린대로 거둬야죠.

  • 9. 반복
    '18.12.7 8:25 PM (222.106.xxx.68)

    우리나라 사람들 돈문제 안좋기로 유명해요.
    갚을 때도 찔끔 찔끔 몇 번 갚다 말잖아요.
    다 갚으면 바보취급해요. 국민성 문제입니다.
    윤민수 집안은 인성에 문제가 있어 보여요.
    국민들이 알아서 제명시켜야죠.

  • 10. .......
    '18.12.7 8:26 PM (178.62.xxx.160) - 삭제된댓글

    정황을 봐야 한다고 보는데... 이 경우는
    1. 엄마가 아이들 키워야 한다며 빌려감
    2. 변제 않은 금액 천만원임
    3. 빌려준 사람이 찾아갔을 땐 윤씨 제 2의 전성기

    이 빚투는 마닷네처럼 안 좋게 보이네요.

  • 11. .....
    '18.12.7 8:26 PM (180.65.xxx.26)

    저한테 돈 안갚는 사람들.. 그 자식들이 유명 연예인되길 빌어야 하나 ...하
    돈 앞갚는 사람들 .. 공통점은...어느순간 갚아야할 돈을 본인 생돈으로 여기더라구요..

  • 12. .......
    '18.12.7 8:27 PM (178.62.xxx.160) - 삭제된댓글

    정황을 봐야 한다고 보는데... 이 경우는
    1. 엄마가 아이들 키워야 한다며 빌려감
    2. 변제 않은 금액 천만원임(충분히 변제 가능한 금액대)
    3. 빌려준 사람이 찾아갔을 땐 윤씨 제 2의 전성기

    이 빚투는 마닷네처럼 안 좋게 보이네요.

  • 13. 윤민수
    '18.12.7 8:28 PM (175.223.xxx.72)

    생긴대로 노네요
    아이돌 연습생 인생 하나 망쳤구요
    아주 나쁜 ㄴ

  • 14. ........
    '18.12.7 8:31 PM (178.62.xxx.160) - 삭제된댓글

    이사람 저번에 관객 세운다음 성형 어쩌고 해서 논란된 것도 있고
    좀 별론가보네요...
    어떻게 저런 사연의 돈을 안 갚을 수 있는지 엄청 씁쓸하네요.

  • 15. 대부분 저래요
    '18.12.7 8:46 PM (223.39.xxx.182)

    남의돈빌려서 찔끔찔끔갚다가
    그만두고
    윤민수엄마같은 양심불량인간들이
    정말정말 많아요
    그래놓고 돈빌려준사람 순진하다욕하고
    이번빚투계기로
    남의돈 쉽게 떼먹는인간들
    경각심 가지길
    도무지 죄의식이 없어요

  • 16. 솔직히
    '18.12.7 8:57 PM (1.211.xxx.199)

    윤민수가 누구인지
    처음알았어요

  • 17. 허참...
    '18.12.7 8:59 PM (121.182.xxx.252) - 삭제된댓글

    재질이 나쁘네요...

  • 18. 허참..
    '18.12.7 9:03 PM (121.182.xxx.252)

    윤민수 빚투는 재질이 나쁘네요...
    빚투가 여러가지입니다..그려.

  • 19. ㅇㅇ
    '18.12.7 9:11 PM (223.62.xxx.231)

    스타시티살때 관리자들에게들었어요
    윤민수부부 #진상이라고요
    동네주민들한테평판안좋았다고요
    건방짐이하늘을찌른다고요 인사하면 쌩 본체만체

  • 20. ㅇㅇ
    '18.12.7 9:25 PM (119.70.xxx.44)

    애로 이미지 물 탔지, 본인은 행실이 안좋은 듯.구설수 그 전에도 오르고. 또 안좋아지면 윤후 티비 내보내겠죠.대중을 개,돼지로 보는 듯

  • 21. 질색
    '18.12.7 9:47 PM (121.174.xxx.203)

    어릴 때 친정엄마가 아는 친구나 동네 아주머니들에게 돈 빌려주고 못받아서 그것때문에 싸우는 모습을
    몇번 보고 나서는 돈빌리는 인간들도 정말 싫었고 빌려주고 돈 제대로 못받아서 법원가는 엄마도
    짜증나고 빌리기 전에는 얼마나 사탕발림을 하는지 진짜 돈 빌려가서 안갚는 사람들 전 인간 취급 안해요

  • 22. 어쩐지
    '18.12.7 9:47 PM (218.146.xxx.112)

    가수라고 나왔는데 목소리조차 듣기싫더라니

  • 23. 왜요?
    '18.12.7 10:26 PM (211.36.xxx.37) - 삭제된댓글

    연습생 인생 망쳤다니 무슨 일이 있었나요?
    후 아니었음 뜨지도 못할사람인데 애 덕분에 떴으면 착하게 살아야지

  • 24. 프로듀서
    '18.12.7 10:39 PM (39.7.xxx.122)

    스타 jbj김태동을 지원을 안해줘서 나가겠다 했더니
    건방지다며 모든 활동처를 다 막아 버렸어요
    다른애들 스타됐는데 애를 옴짝달짝못하게 막아서
    알바전전 하다가 얼마전 다시 합의했나봐요
    해지 철회하는걸로요

  • 25. ..
    '18.12.8 12:26 AM (58.226.xxx.10) - 삭제된댓글

    대중의 인기로 먹고사는 연예인들은 더더욱 저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그래놓고 TV에 가족이 다같이 나와서 외국가고 맛있는거 먹고 웃는거 보면 정말 돈은 절대로 빌려주면 안되는거네요. 남편도 절친이 돈떼먹고 연락끊고 잠적해서 요즘 빛투 보면서 돈 못받는 분들 심정 백배 공감하네요. 연예인들 제발 빌린돈은 갚고 TV 출연했음 좋겠어요

  • 26. ...
    '18.12.8 12:39 AM (14.45.xxx.38) - 삭제된댓글

    저도 지인에게 백단위로 빌려줬는데 찔끔찔금 값더니
    나중에 연락하니 남은돈이 얼마냐고 되려 저에게 묻대요
    전혀 신경 안쓰고 맘에도 두고살지 않았다는거죠
    돈도 돈이지만 그태도가 기분이 나빴어요. 마치 빚진사람이 내가된거같은 기분. 돈을 빌리는 기분
    얼마냐고 묻더니 그거밖에 안됐었냐고 그럼 진작 갚을걸이라대요
    그럼 진작 갚지
    너무 불쾌해서 온갖욕을 다해주고 주변에 소문내버렸고 끊었는데
    아직도 그 여자 주변인들이 저한테 전화해서
    누구누구가 돈빌려가서 안주는데 어떻게해야되냐고 저한테 상담전화와요

  • 27. 인상이 안좋더니
    '18.12.8 1:08 AM (182.222.xxx.106)

    인상 무시못하네요

  • 28.
    '18.12.8 1:58 AM (121.147.xxx.13)

    진짜 못된사람이네요

  • 29. 욕심이
    '18.12.8 3:29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

    얼굴에 덕지덕지.. 그럿짓하고 윤민수 모친도 아빠어디가 인기절정일때 티비나왔었죠? 남편구한다고.. ㅋㅋㅋㅋ 일단 빚부터 갚고 남편을 구하던 아들을 구하던가. 어린 손자랑 그 얼굴로 티비 나오고 싶을까요.

  • 30. ...
    '18.12.8 9:23 AM (210.97.xxx.99)

    그런데 어떻게 저런 사기등을 치고 티비에 나오지요??? 숨어살아도 모자랄판에....뇌구조가 일반인들과는 틀린듯..참 나쁜사람들..꼭 벌받기를.

  • 31. 빌린 돈
    '18.12.8 2:01 PM (211.36.xxx.12)

    떼먹고 안갚는 지인 땜에 배신감에 경제적 타격에
    이후의 삶이 힘들어져도 자식들이 스타가 아니라
    그냥 당하고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음주운전처럼 법이 강화되고 돈은 강제로 회수해야 합니다.

  • 32. ****
    '18.12.8 7:37 PM (112.171.xxx.109)

    윤민수 엄마 전에 mbc 재철이 사징 안다거 거들먹거릴 때 일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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