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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에 가야하는데

..... 조회수 : 2,181
작성일 : 2018-12-07 14:58:35

지금 흰색 터틀목스웨터.

검은색청바지.

검정롱패딩 차림인데

바로 가도 될까요??

퇴근하고 옷 갈아입고 가기가 힘들어서요 ㅜㅜ


선배님부모님상이라 어려운 자리긴 합니다만.

괜찮을까요?

갈아입고갈까요? ㅜㅜ

IP : 220.123.xxx.11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7 3:01 PM (39.113.xxx.112)

    괜찮을듯해요. 빨강 노랑만 아니면 됩니다

  • 2. 그 정도면
    '18.12.7 3:06 PM (1.245.xxx.76)

    훌륭합니다

  • 3. 막상
    '18.12.7 3:10 PM (211.36.xxx.51)

    가보면 옷차림같은거 아무도 신경안씁니다
    와주신 분들께 고마운 마음뿐.

  • 4. ..
    '18.12.7 3:12 PM (119.69.xxx.115)

    괜찮습니다. 와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던걸요.. 경험자에요.

  • 5.
    '18.12.7 3:15 PM (121.129.xxx.190) - 삭제된댓글

    나이가 40대 이상이면 그 차림은 애매하죠.
    근무복이 자유스런 업종이나 30대 정도까지는 젊어서 그러려니 하고 봐줄 거예요.

  • 6. ㅇㅇㅇ
    '18.12.7 3:18 PM (211.114.xxx.15)

    그정도면 괜찮을겁니다
    온갖 치장에 화장까지 화려하게 하고 온걸 봐서
    그리고 그정도는 눈에 안뛸것같아요
    저도 경험자입니다

  • 7. 얼마전
    '18.12.7 3:24 PM (1.234.xxx.114)

    부친상 치뤘는데
    정말 옷은 눈에도 안들어와요
    그냥 와주신것만으로도 고마웠어요
    형부직원들도 다들 급히오느라 옷 다 안차려입고 오셨는데도
    고맙더라고요

  • 8.
    '18.12.7 3:28 PM (220.123.xxx.111)

    곧장 가야겠네요~~

  • 9. 사촌언니가
    '18.12.7 3:40 PM (223.62.xxx.213)

    아주 화려한 옷을 입고 왔지만
    아버지 죽음을 누구보다
    진심 슬퍼하는걸 알아
    그 옷차림이 하나도 눈에 안들어왔어요.
    그정도면 괜찮으세요

  • 10. ㅇㅇ
    '18.12.7 4:00 PM (110.70.xxx.252)

    저 위에 온갖 치장하고 왔다는 분도 사정이 있어서 그러고 왔을 수 있어요. 주말에는 예식장이랑 겹치는 분들도 꽤 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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