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치원 과정 없애고 초등교육으로 통합하는게 안되는걸까요?

통합하자 조회수 : 1,551
작성일 : 2018-12-07 14:57:44
방금 라디오에서 그런 청취자 의견이 나왔나본데 
일하면서 좀 건성으로 들어서 정확한 내용은 모르겠어요
그런데 저렇게하면 유치원을 따로 둘 필요가 없을텐데 힘들까요?
제가 아이가 없어서 이런쪽 지식이 없어서 잘 모르는상태에서 든 생각입니다.
과정을 없애는게 아니고 그 과정을 초등교육으로 유입시키는거겠죠
IP : 121.168.xxx.17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기들이
    '18.12.7 3:01 PM (39.113.xxx.112)

    어리고 학교 샘들도 유치원 샘들보다 상식적이고 친절하다는 보장이 없는것 같은데요
    초1아이에게 저렇게 까지 해야 하나 싶은 샘들도 많이 있잖아요

  • 2. 앞으로
    '18.12.7 3:02 PM (220.116.xxx.35)

    그렇게 되어야죠.
    유치원도 공교육으로 초등학교 부설로 운영했으면 좋겠어요. 현재 운영하고 있는 병설 유치원 확대 보완하면 될것 같아요. 교사들 처우도 더 낫겠고.

  • 3. 병설
    '18.12.7 3:03 P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

    유치원 선생님들 엄마들에게도 고압적이라는 얘기도 많던데요

  • 4. 유리
    '18.12.7 3:14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미국은 kgrade있고 초등학교랑 같이 있고요.
    병설 유치원 선생님이 고압적인 게 아니고 정상적인 겁니다. 사립 유치원 어머니~~하고 옷가게 점원 처럼 하는 게 이상한 거에요. 애들한테도 교사가 뽀미언니처럼 애기소리 내며
    간드러진 목소리로 애교스럽게 말하길 바라고요. 교사로서 위치도 있는데요. 미국 유럽 유치원 교사는 진짜 교사같아요.

  • 5. 유리
    '18.12.7 3:15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미국은 kgrade있고 초등학교랑 같이 있고요.
    병설 유치원 선생님이 고압적인 게 아니고 정상적인 겁니다. 초등선생님도 그러시니까요.
    사립 유치원 교사들 어머니~~하고 옷가게 점원 처럼 하는 게 이상한 거에요. 애들한테도 교사가 뽀미언니처럼 애기소리 내며 간드러진 목소리로 애교스럽게 말하길 바라고요. 교사로서 위치도 있는데요. 미국 유럽 유치원 교사는 진짜 교사같아요.
    초등가서도 그럴 줄 알고 선생님이 아이 하나하나 왜 호들갑스럽고 반갑게 안 맞아주냐는 엄마들도 있더라고요.

  • 6. ...
    '18.12.7 3:35 PM (58.79.xxx.138)

    장기적으로는 그렇게 될거같아요
    5세6세7세는 의무교육으로 넘어갔음 좋겠네요

  • 7. 초등
    '18.12.7 3:42 PM (119.207.xxx.248)

    취학아동 계속 줄어들어 초등학교 시설도 교사도 남을텐데 초등과정을 7년으로 하고 점차8년까지 늘리고 유치원과정 통합하는것도 좋을거 같더군요. 초등교사중 특별 교육거쳐 유치원교사하면 더 좋고. 유치원 여러분야 강사도 기존 유치원 인력있고.

  • 8. 영국
    '18.12.7 3:59 PM (218.48.xxx.204)

    영국이 그런 방식으로 운영해요. 만 4세가 넘으면 리셉션이라고 병설 유치원 같은 곳에 들어가는데 건물이 따로 있기도 하고 초등학교와 같이 쓰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그 때부터 공교육의 시작이죠. 공립이든 사립이든 모든 초등학교가 리셉션을 갖고 있어요. 그 전의 널서리(어린이집)은 보내든 말든 선택이지만 리셉션부터는 선택이 아닙니다.

  • 9. ...
    '18.12.7 4:33 PM (125.186.xxx.152)

    미국은 7세는 초등교육에 포함되어 K학년 이라고 부르고
    (유치원 Kinder의 약자) 의무교육이고요.
    6세도 pre-K라고 공교육인 곳이 꽤 많지만...아직 전체적으로 6세반까지 확대되기엔 좀 멀었고..

    프랑스는 2돌인가 3돌부터 의무교육이라던데.

    한국 유치원은 5세반. 6세반. 7세반...
    3년은 다니는거 같아요.
    물론 유치원만 3년 보내가보다는 영유나 체능단 놀이학교 등으로 변화를 주지만요..
    그리고 4세 이전에도 어린이집 등등 다니죠..
    우리나라도 모든 초등학교에 7세반 병설유치원부터 시작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5618 초3인 아는언니아이 9 궁금 2018/12/27 2,994
885617 국간장 대신 까나리액젓 써도 되나요? 4 새댁 2018/12/27 4,660
885616 과고 영재고 준비 해도 될까요 23 질문 2018/12/27 6,115
885615 아빠본색에 나온 피부재생주사 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4 ... 2018/12/27 2,861
885614 중고교 필수 단어집, 뭐를 추천하시나요. 5 .. 2018/12/27 1,088
885613 황후의 품격 잼있긴 한데..아쉽네요 4 아쉽다 2018/12/27 3,441
885612 광희가 잘하긴 잘해요~ 34 ... 2018/12/27 15,912
885611 [펌] 친구들과 송년회 중.... 4 zzz 2018/12/27 2,493
885610 ㅋㅋ, 경기도 공직사회 "지정 좌석제" 7 ㅇㅇ 2018/12/27 1,049
885609 영국 사이트 alterkicks 아시는분 2 가방 2018/12/27 773
885608 아래층 소음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9 ... 2018/12/27 2,905
885607 이국종 의사 샘이 쓴 골든 아워 1을 읽고 있는데 11 골든아워 2018/12/27 2,544
885606 한달전에 폐차 시켰는데 자동차세 2 ㅡㅡㅡ 2018/12/26 1,727
885605 고깃집 구워주는 직원의 기술도 중요해요. 8 고깃집 2018/12/26 2,207
885604 이불에 커피 자국 어떻게 지워야할까요? 4 .. 2018/12/26 1,103
885603 아이 교육 고민인데요.. 6 ... 2018/12/26 1,698
885602 골목식당 피자집요... 13 이를 어째... 2018/12/26 6,207
885601 신촌쪽 연구소 중에 1 2018/12/26 755
885600 동남아 여행객을 봤는데 11 .... 2018/12/26 3,598
885599 저처럼 가끔 촉이 맞으시는분들 계신지 궁금합니다. 15 모른척 2018/12/26 7,336
885598 키가 작은데요 바지밑단 수선 될까요? 1 그냥 사고.. 2018/12/26 1,013
885597 김포에는 무슨백화점이 있나요? 6 haha 2018/12/26 1,759
885596 운전할때 본성드러나는 거 6 ,... 2018/12/26 3,755
885595 지하주차장 로얄박스 자리는 경비아저씨 자리. 16 리리 2018/12/26 3,163
885594 베스트글에 칼국수 얘기 나와서 저도 판 깔아봐요. 6 참나 2018/12/26 3,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