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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딩딸 울었다는 글

... 조회수 : 7,317
작성일 : 2018-12-07 07:41:35
삭제했네요 주작도 생각을 하면서 해야지
왜 말도 안되는 글을 올려댈까요?
IP : 180.229.xxx.8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7 7:42 AM (220.118.xxx.157) - 삭제된댓글

    아카이브 떠 놨음

  • 2. 00
    '18.12.7 7:43 A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워마드애들 와서 남혐 분탕치려고 저런글 자주 올려요
    성매매 성추행 잘 걸러 읽어야합니다

  • 3. ...
    '18.12.7 7:47 AM (220.126.xxx.3)

    무슨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사실이라면 그런애들이랑 친구하는 딸 걱정을 해야하는데
    엄마들 정신차리라는 헛소리를 함?
    자작나무를 태워도 정도껏 해야 믿는 척이라도 하지.

  • 4. aa
    '18.12.7 7:48 AM (223.62.xxx.23) - 삭제된댓글

    아침부터 헛소리 읽었었네요.자사도 명문대 대학생들이 이름도 생소한 미아리영등포필리핀...이라뇨..딱 본인나이 본인생각쓴 아저씨같던데.주작도 정도껏해야지

  • 5. ...
    '18.12.7 7:49 AM (114.200.xxx.94)

    저도 어이가 없어서 댓글 다려고 하는 순간 삭제됐더라구요. 그런 글을 지어서 올리는 의도가 뭘지 궁금하네요...우리 사회 갈등 조장과 비하인가...

  • 6. ...
    '18.12.7 7:49 AM (180.229.xxx.82)

    아저씨겠어요? 남혐조장 분탕질치는 메갈이겠죠

  • 7. Dd
    '18.12.7 7:50 AM (223.62.xxx.97)

    뻑하면 저딴 주작글 올려서 분란 조장하네요.적당히 해야 먹히지..

  • 8. 사회적 혼란
    '18.12.7 7:51 AM (175.223.xxx.38)

    바라는 거임
    되는대로 이거 저거 막 올리겠죠

  • 9. 그러게요
    '18.12.7 7:52 AM (110.47.xxx.227)

    명문대생이면 홍대 클럽에만 가도 원나잇이 가능한 또래의 여자애들이 널렸는데 뭐하러 더러운 성매매까지 하겠어요?

  • 10. ㅇㅇ
    '18.12.7 8:10 AM (115.137.xxx.41)

    못봤는데 웃길 거 같아요
    간단히 스토리 부탁드려요
    같이 웃어요^^

  • 11. ㅋㅋ
    '18.12.7 8:13 AM (223.62.xxx.76) - 삭제된댓글

    미아리 영등포 필리핀원정....자사고 명문대....그냥 본인이 알고있고 요즘 나오는 단어는 다쓴듯 ㅋㅋ애는 왜울고 본인은 왜 잠못자고 ㅋㅋㅋ

  • 12. ㅡㅡ
    '18.12.7 8:16 AM (175.223.xxx.42) - 삭제된댓글

    그런말들었다고울여대생은없을듯 짜즈미나면났지

  • 13.
    '18.12.7 8:20 AM (125.132.xxx.156)

    자사고 출신 명문대 신입생 남자애들이 그새 미아리 홍등가에 필리핀 원정까지 섭렵했다고 떠벌리는 바람에 저런 자들과 살아야하다니 이를 들은 대딩 딸이 조선시대 여성잔혹사는 아직 진행형이라며 밤새울고 엄마도 속상해 밤샜다는 얘기였어요 ㅎㅎ

  • 14. ㅇㅇ
    '18.12.7 8:28 AM (115.137.xxx.41)

    음.. 저런 패턴의 글 낯설지가 않네요.

    근데 누구한테 잔혹하다는 거죠?
    예전에 자기는 성노동자라고 자기를 소개한 여성이 있었어요
    (한겨레 신문에 한 면 모두 차지)
    돈 받고 성 관계를 한다? 해준다?
    어찌됐든.

    성매매 불법인 이유가 뭔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 15. 암튼
    '18.12.7 8:41 AM (58.230.xxx.110)

    제정신아닌것들이 한글을 쓰죠...

  • 16. 그글
    '18.12.7 9:02 AM (223.62.xxx.144)

    읽지는 못했지만 웃기는 모녀네요
    온세상걱정 다하고 살라해요 ㅎ

  • 17. 아까
    '18.12.7 9:11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제목만 봤는데 위에 요약글 보니 딱 우리네군요.
    그땐 빈부차이 조장이고 이번엔 남녀 혐오로 분란 일으키려는 버전. 서초구 자이 보며 울던 아들은 어디가고 뜯금없는 딸 등장... 벌이가 안되나 전가족 동원이라니 ㅋㅋ
    작년에 왔던 우리네 죽지도 않고 또 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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