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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2박3일 홍콩. 고생이었지만 그립네요.

조회수 : 1,846
작성일 : 2018-12-06 17:56:16
혼자 다녀왔어요.
길찾고 길잃고 헤매고 고생을 더 많이 한것 같은데. .
오늘 집에 있으니
또 공항으로 가고 싶어지네요.

좀더 생긴 용기와 좀더 넓어진 사고와 견해의
맛이 여행 이던데.
또 바로 떠나고싶은 그리움의 후유증은
없었음 좋겠어요.
제 현실이 무거워서 더 그런건지. .
해가 지니 맘이 착찹. .
IP : 39.121.xxx.2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죠?^^
    '18.12.6 8:14 PM (211.114.xxx.250)

    저도 원글님처럼 그래요.
    공항들어서면 설레이고
    돌아오면서
    또 언제갈까 설레이죠.
    그게 길면
    한6개월 약발이 가는 듯 합니다.^^
    아니면 앓이가 시작되면
    6개월이전에 공항에 들어서게 되더군요.
    원글님 화이링~~ 계속
    전진하여서 계속 설레이며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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