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 아시는분..아이가 부모가 둘인 사주라는데

궁금 조회수 : 5,392
작성일 : 2018-12-06 13:48:31

다른일땜에 난생처음으로 점 보러갔다 아이 사주까지 같이 보게되었습니다.


아이 사주가 부모가 둘인 사주라면서 사춘기때 속 많이 썩일텐데


 애들 팔아야 제가 좀 편안해지고 애도 더 편해질거라 애기하시네요.


정확히는 애 파는 의식? 같은거 하라는것 같은데


다른것들 신기하게 잘 맞혀  그냥 무시하지니 찜찜하고 하자니 괜한 돈 쓰는것 같아 고민됩니다.


사주 아시는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16.36.xxx.2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6 1:56 PM (222.118.xxx.71)

    무슨 의식하라 굿하라 하는건 500000% 사기꾼

  • 2. ...
    '18.12.6 1:57 PM (119.71.xxx.64)

    나름 사주공부했는데
    님을 위해서 한마디 하겠습니다.

    혹세무민~!!!!

  • 3. 친한분들중에
    '18.12.6 1:59 PM (114.200.xxx.213)

    대모 대부햐주실분 없으세요?

  • 4. 사기
    '18.12.6 1:59 PM (211.246.xxx.178)

    사춘기엔 대부분의 아이들이 속썩이죠..아이 파는 의식을 하라니...무시하세요.

  • 5. 관음자비
    '18.12.6 2:04 PM (175.199.xxx.163)

    뭐, 별 의미 없는 이야기입니다.
    제 사주가 어머니가 둘 입니다.
    정인은 친모, 편인은 계모로 보는데요, 저는 둘 다 있습니다.
    아버지가 북에서 결혼을 하고, 1.4 후퇴 때 월남을 하셧죠.
    그러고 어머니를 만났구요,

    그렇다면 형 둘도 다 정인, 편인이 있어야 하잖아요?
    당연 형들은 없죠.
    아마, 제가 어머니를 제일 그리워 하는데, 그래서 그런 모양이다..... 생각합니다.
    귀 담아 들을 내용은 아닌것 같습니다.

  • 6. 가까운 절에
    '18.12.6 2:17 PM (14.38.xxx.51) - 삭제된댓글

    가셔셔 그대로 얘기하세요.
    절에 이름올려주고 연등켜주고 기도해줍니다.
    토탈 10만원도 안들거예요.
    굿이니 의식?이니 이런거 없어도 돼요.

  • 7. 연시
    '18.12.6 2:19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정인 편인 천간에 2.지지로 2
    이렇게 있으면 혼잡하다 이렇게 말을 하고
    엄마가 나한테 때론 자상하게 때론 계모처럼
    그런 존재로써 역할을 하신다
    나는 헷갈린다...엄마란 존재에 대해서....
    혹은 엄마 따로 있고 길러준 할미 따로 있어서
    엄마란 의미가 헷갈린다...
    머 이정도로 생각 하시고
    이런 혼잡이 있으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삶이 복잡해집니다.
    당연히 혼잡한 것이 해소가 안되니
    삶의 등급이 떨어집니다...
    상급사주일 수록 사주가 혼잡도 제거되고 깨끗해요.

  • 8. 원글
    '18.12.6 2:44 PM (116.36.xxx.24)

    댓글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
    아이 태어난지 두달만에 시댁에서 원하셔서 세례받고 대모가 생겼구요..
    아이 7살때까진 제가 직장땜에 엄마가 같이 계시면서 거의 아이 돌봐주셨네요.
    이런것이 사주에 나타난걸까요?

  • 9. 연시
    '18.12.6 3:04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이런것이 사주에 나타난 것이 아니고
    사주대로 산다 생각하시면 돼고
    저 위 나는 정인 편인 엄마가 둘인데 왜 내 형젠 엄마가 하나냐 안똑같냐 물으신다면
    예를 들어 첫짼 생모가 길렀고 둘짼 친정에 시댁에 보내 길렀고 셋짼 내가 길렀고
    둘째 입장에선 생모 ,기른자 둘이니 엄마에 대한 생각으 둘로 나뉠 것이고 엄마에 대한 상이 두개일 것이고 내가 자라 엄마가 된다면 내 모상에 대한 가치관이 둘이니
    이리저리 헷갈리게 내 아이에게 훈육 교육 할것이니
    혼잡해서, 모친이 여럿이라 내 마음에 모상이 분산되어 내 삶에 도움 될 게 없죠.
    그러니 사주 7자에 그대로(일간 제외 한 7자)
    그려진대로 살아 간다 다만
    이 혼잡함을 내 부모가 제어 하고 제거해 줄 인연이라면
    도움이 되는 인연이라 하여 아이의 모상에 대한 혼란스러움을 하나로 통일 시키니 분란하며 혼탁한 가치관을 깨끗하게 하여 사주가 맑아져 사는데 도움이 되겠죠.

  • 10. 연시
    '18.12.6 3:07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이런것이 사주에 나타난 것이 아니고
    사주대로 산다 생각하시면 돼고
    저 위 나는 정인 편인 엄마가 둘인데 왜 내 형젠 엄마가 하나냐 안똑같냐 물으신다면
    예를 들어 첫짼 생모가 길렀고 둘짼 친정에 시댁에 보내 길렀고 셋짼 내가 길렀고
    둘째 입장에선 생모 ,기른자 둘이니 엄마에 대한 생각이 둘로 나뉠 것이고 엄마에 대한 심상이 두개일 것이고 내가 자라 엄마가 된다면 내 모상에 대한 가치관이 둘이니
    이리저리 헷갈리게 모순되게 일관성이 없게 내 아이를 훈육,지도, 교육 할것이고
    혼잡하니 모친이 여럿이라 내 마음에 자리잡은 모상이 분산되어 삶에 도움 될 게 없죠.
    그러니 사주 7자에(일간 제외 한 7자)
    그려진대로 나는 살아 간다 다만,
    이 혼잡함을 가진 내가
    부모와 인연이 좋아 혼잡을 제거해 줄 인연이라면
    도움이 되는 인연이라 하여 아이의 모상에 대한 혼란스러움을 하나로 통일 시키니 분산되며 혼탁한 가치관을 깨끗하게 하여 사주가 맑아져 사는데 도움이 되겠죠.

  • 11. 고민이실텐데
    '18.12.6 3:17 PM (163.152.xxx.151)

    장가나 시집 보내면 없던 부모도 또 생기는데 -_-

    죄송 -_-

  • 12. 연시
    '18.12.6 3:24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시딥가서 생기는 시모는 여자들에겐 재성에 해당합니다.

  • 13. hwisdom
    '18.12.6 8:09 PM (116.40.xxx.43)

    요즘 다 부모 둘 아닌가요.
    여자는 친모 시모. 남자는 친모 장모,
    뻘댓글 죄송합니다만 생각 나름이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2403 이사에관해 점봤는데요 1 이사 2018/12/16 1,081
882402 1년 전 2200만원 비트코인의 현재는.. 6 큰일날뻔 2018/12/16 6,339
882401 어제 밤에 에어프라이어 사왔는데 벌써 3번째 돌려요 73 ... 2018/12/16 21,048
882400 오늘 겁나 빨리 끝남 10 000 2018/12/16 4,230
882399 유아식과 어른밥 같이할 메뉴 추천해주세요 6 하하 2018/12/16 1,792
882398 빚투 김모개그맨 엄마말예요.... 37 짜쯩만 2018/12/16 23,388
882397 11시5분 MBC 스트레이트 올해 정리편해요 8 고마운 프로.. 2018/12/16 859
882396 아기 첫 교육 (교재,교구,방문학습) 어떤게 좋나요 4 Dd 2018/12/16 1,246
882395 연애의 맛 보니 연애하고 싶은데. 2 .... 2018/12/16 1,775
882394 엄마랑 안 맞지만 같이 살아야 한다면 21 .... 2018/12/16 5,049
882393 70대 고관절 나사못 수술 해야 할까요? 4 ㅇㅇ 2018/12/16 2,082
882392 새 코트에 먼지가 너무 많이 묻어요 3 먼지 2018/12/16 3,057
882391 남편이 수상해요 13 탐정 2018/12/16 6,617
882390 해가 안들어와도 신축아파트가 좋은가요? 10 2018/12/16 3,757
882389 아이들 공부시키기 너무 힘들어 울고있어요. 12 고행 2018/12/16 6,803
882388 길잃은 고양이가 울어요 25 익명1 2018/12/16 2,973
882387 국가부도의날 보고왔어요 6 경각심 2018/12/16 2,767
882386 박주미 얼굴에 엄정화가 보이네요 5 2018/12/16 8,443
882385 주변에 화가 있으신가요? 6 ㅇㅇ 2018/12/16 1,991
882384 스카이캐슬 8회 앞부분에 뭘 준거죠? 3 질문있어요 2018/12/16 5,256
882383 훈련소 기간 1 .. 2018/12/16 1,064
882382 알함브라 질문이요 3 아람 2018/12/16 2,270
882381 개 예방접종 했으면 물려도 괜찮은건가요? 3 ... 2018/12/16 1,108
882380 가천대기계공학,단국 전자공학 ,광운 로봇공학과.. 12 양해부탁드려.. 2018/12/16 3,494
882379 비누 조각은 어떻게 하세요? 17 처치곤란 2018/12/16 4,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