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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절마다 천도제 비용차이가 엄청 크네요..

음... 조회수 : 7,367
작성일 : 2018-12-06 12:26:24

82에서 추천받고 인천 용*사, 철원 심*사에


천도제 문의했는데요..


비용차이가 엄청나요..


300만원넘게 비용차이가 나네요.


부처님께 올리는 천도제도 돈대로일까요?


매년 천도제 지낼까하는데


참 망설여지네요.

IP : 39.121.xxx.10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르지만
    '18.12.6 12:29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돈대로 극락왕생 한다면

    재벌들,그리고 친일해서 나라 팔아먹은 놈들 모두 극랑왕생했겠네요

  • 2. 관음자비
    '18.12.6 12:30 PM (175.199.xxx.17)

    뭔 천도제를 매년씩이나...
    하늘로 보내는, 천도의 의미이니....
    한번 천도 되면 그걸로 된 겁니다.
    천도제 지내도 천도가 안되어 두번 세번 애를 먹는 것이구요...

  • 3. ...
    '18.12.6 12:31 PM (218.51.xxx.239)

    근데 천도제는 사후 한 번 지내는 것 아닌가요?
    영혼이 극락가게 해 달라는 제 이잖아요`
    매년 지낸다는것은 앞전의 천도제가 제대로 되지 않아 영혼이 떠돈다는 애기니까요.

  • 4. 관음자비
    '18.12.6 12:32 PM (175.199.xxx.17)

    천도 잘 하는 절, 스님.... 따로 있긴 합니다.
    입만 나불 거리는게 아니더군요.

  • 5. 아...
    '18.12.6 12:32 PM (39.121.xxx.103)

    그렇군요. 전 자주 지내면 좋은건줄 알았어요..

  • 6. 근데
    '18.12.6 12:35 PM (125.190.xxx.161)

    천도가 된지 안된지는 어찌 아나요

  • 7. 관음자비
    '18.12.6 12:38 PM (175.199.xxx.17)

    뭐... 저의 경우엔, 외국 가겠다고, 뱅기 표 끊어 달라더군요.

  • 8. 관음자비
    '18.12.6 12:39 PM (175.199.xxx.17)

    꿈에....

  • 9. 절이나 교회나
    '18.12.6 12:51 PM (122.38.xxx.224)

    돈벌이는 기가. 막히게 잘하네요..

  • 10. ...
    '18.12.6 12:53 PM (218.51.xxx.239)

    천도제 하니 예전 기억이 나요.
    지금은 작고하신 비구니 큰 스님이 계셨는데,/ 오래되서법명이 기억이 안남/
    이 스님이 유럽쪽을 방문하였는데 90년대 일이에요,
    도력이 높은 스님이라 그런지 십자군 전쟁 당시 죽은 병사의 떠돌던 영혼들이 스님의 법력이 높은걸 알아봐서인지 매달려서 스님이 천도를 많이 해주고 돌아오셨다는 일화를 들은적 있습니다.

  • 11. . .
    '18.12.6 12:55 PM (175.223.xxx.103) - 삭제된댓글

    5년전에 49제 때 시골 절에서 했는데 200만원 달라해서 비싸다고 생각했었는데
    몇 시간을 염불 해주고 기도해주는거 보니 하길 잘하고 비싸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작은 절에서 해도 좋을 것 같아요

  • 12. 관음자비
    '18.12.6 12:56 PM (175.199.xxx.17)

    절도 먹고 살아야 허고, 예배당도, 성당도, 심지어 무당도 먹고는 살아야죠.
    거의 사기에 가까운 경우도 있죠.
    아닌 것 또한 많죠.
    전 허가난 사기 집단이 더 하다고 봅니다.
    아주 대 놓고 협박질도 잘 해요.
    지옥 간다고....

  • 13. ..
    '18.12.6 1:16 PM (175.197.xxx.12)

    천도제 지내는 것보다 후손이 직접 금강경 읽는 것이 더 효과 좋을 수 있어요...

  • 14. ....
    '18.12.6 1:34 PM (39.121.xxx.103)

    매일 지장경독송하고 기도하고있어요.
    제가 할 수있는것도 다 하고싶고..전문가이신 스님들 기도로도 정성스러고픈 마음이 커서요..
    제가 드리는 기도가 더 효과좋을 수있다니 넘 좋네요.
    더 열심히 기도드려야겠어요.

  • 15. 가난하면
    '18.12.6 1:57 PM (116.123.xxx.113)

    절에도 못 다닐듯해요.

    아버지 장례과정 절에서 다 했는데(원하셔서)
    금액이..
    갈때마다 절하며 불전함에 돈 넣어야하고(각 신에게)
    강요는 아니지만 나만 안 내기가 어렵더라구요.

    스님도 정성껏 기도 해 주셨지만
    내자식은 이런부담 주지 말아야겠다 생각했어요.
    그나마 그절은 비싼편도 아니었다고..

    돈없어서 절도 안다니고
    십일조 낼 돈 없어 교회도 안 나가요.
    헌금도 조금 내면서 이런저런거 얻어먹고 받는것도 부담스럽구요.
    절,교회,성당도 운영해야하는데 당연 돈 필요할거같아요.

    저흰 돈없어 무교예요.ㅠㅠ

  • 16. 바히안
    '18.12.6 2:07 PM (119.71.xxx.64)

    사람이 죽으면 인연이 다해서 구름이 흩어지듯 흩어질 뿐이라는 것이 불교의 생각인데
    무슨 영혼이 있어 천도제를 하나요.
    영혼은 기독교에서 이야기 하는 겁니다.
    다 땡중들 돈벌이 수단입니다.

  • 17. ...
    '18.12.6 2:33 PM (39.121.xxx.103)

    바히아님이 아주 크게 잘못 알고있네요.
    지장경만 읽어봐도 인연은 그리 흩어지는게 아니라
    우리가 공덕을 드리면 그 공덕으로 조상들이 좋아지신다고나와요.

  • 18. ...
    '18.12.6 3:00 PM (203.228.xxx.132)

    진자 쓰잘데기 없는 짓하네요. 제가 처음 정신병 발발할때 천주교 다니는 엄마가 스님한테 천도제지냈어요. 엄마도 무식하니까. 돈은 내가내고 엄마가 내라해서.. 몇년후 다시 재발했고 약을 먹은 이후는 정상적으로 살고 있습니다. 진짜 종교앞세워서 사기치는 사기꾼들

  • 19. 저는
    '18.12.6 4:28 PM (121.171.xxx.88)

    제가 광명진언을 열심히 노트에 매일 쓰고 있어요.
    내 나름의 방법으로 하는 기도예요. 저는 절에 다니지도 않고 불교든 종교에 대해 잘 모르지만 제나름의 방법으로 기도하는 거에요.

    나름 예전에 성당에서 영세도 받아보고, 무당한테 굿도 해보고 절에도 다녀본 사람입니다.

  • 20. .....
    '18.12.6 4:39 PM (39.121.xxx.103)

    저도 매일 기도한지 7개월째인데
    지금은 지장경이랑 광명진언하고 있어요.
    광명진언은 꾸준히 했어요.반갑습니다~
    저도 절어 안다니고 제 방식으로 기도하고있어요. 공부하면서..
    근데 천도제는 좋은곳에서 지내주고싶더라구요^^

  • 21.
    '18.12.6 5:44 PM (59.11.xxx.250)

    저도 천도재 해봤는데요
    돌아가신 아버지가 이후에도 꿈에 나오셔서 힘들어하시더라구요.

    천도재 이후 2,3년간 지장경, 법화경 사경하다가
    어느날 아버지가 잘 있으라며 떠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사경 하세요.
    여러번 회향해드리면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

  • 22. ㄷㅈㅅ
    '18.12.6 6:47 PM (118.39.xxx.80)

    천도재는 부처님께서 하신 말씀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천도재 안 지내는 절들도 있거든요
    거기서는 본인이 직접 기도하면 천도가 된다고 합니다
    부처님이 말씀하신 천도재는
    딱 일년에 한 번 백중날에 지내라 하십니다
    기도하면서 절에 공양 올리시고 불상 조성하기
    방생 많이 해보셔요
    저는 법화경 지장경 기도하면서 귀신들이 떠나는 꿈
    많이 꿨어요

  • 23. ....
    '18.12.6 7:15 PM (39.121.xxx.103)

    아..역시 직접 기도하는게 가장 큰 도움이 되는군요..
    지금은 지장경,광명진언하고 있는데 끝나면 법화경해야겠어요..
    제가 방생은 안해봤고 유기견들 많이 돕고 있는데 그걸로 방성을
    대신해도 될까요?
    많은 분들 좋은 말씀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24. ///
    '18.12.6 10:42 PM (39.123.xxx.208) - 삭제된댓글

    천도제는 한번만 지내시면 되고
    매년 기제사 절에 올리면 됩니다.
    합동으로 지내는데 원글님 참석하시면 되고요.
    저는 절에 올리고 집에서 따로 제가 작게 지내요.
    그래야 맘이 편해서요.
    음식은 제사 이후 우리 식구들 딱 한끼 밥 먹을 수 있는 양과 메뉴로 합니다.
    원글님 덕에 저도 광명진언 시작해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 25.
    '18.12.7 12:38 AM (182.221.xxx.82)

    광명진언 지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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