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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모임 없으신분들 학원정보를 어떻게 얻으시나요(중학생,초등학생)

... 조회수 : 5,635
작성일 : 2018-12-06 11:07:11

제가 엄마들 모임이 하나도 없어서요

그동안엔 제가 지나다니면서 학원 들어가 상담도 받아보고 그랬는데

한계가 있는 것 같아서요

아이도 말수가 별로 없는 편이라 학교얘기나 학원얘기 잘 안하고요

아이에게 적당한 학원을 알아봐주고 싶은데

학원정보를 어디서 얻으시는지 궁금해요

IP : 175.209.xxx.19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6 11:10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몇학년인가요

  • 2. 당연히
    '18.12.6 11:11 A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직접 발로 뛰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전 학부모 지인이 많아서 듣는 것도 많은데
    틀린 소리 천지예요.

  • 3. ...
    '18.12.6 11:12 AM (175.209.xxx.194)

    중학생, 초등학생이예요

  • 4.
    '18.12.6 11:15 AM (180.69.xxx.242)

    여기 학구열 없는 곳이기도 하고 저도 초등 저학년 때는 엄마들 만나기도 했었지만 그게 유용한 정보는 없더라구요.
    저는 그냥 제가 직접 동네 학원들 다 찾아가보고 또 인터넷 카페에서 유명 지역 언급되는 학원도 가보고 일단은 무조건 가서 커리큘럼 확인하고 제가 판단해요. 시행착오도 겪지만 그러면서 배우는거니 생각합니다.

  • 5.
    '18.12.6 11:16 AM (180.69.xxx.242)

    그리고 내 아이 성향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아무리 유명한 학원 좋다고 소문난 학원도 내 아이 성향과 맞지 않은 곳은 아무 소용이 없거든요

  • 6. 과외
    '18.12.6 11:17 AM (121.146.xxx.9)

    과외면 몰라도
    학원정도랄게 뭐 있어요
    가서 상담받아 보면 알죠
    그리고 대충 알지 않나요..

  • 7. ..
    '18.12.6 11:18 AM (121.170.xxx.216)

    학원강사인데 학원가서 커리큘럼 보시고 상담하고 테스트 받아서 그 학원서 어느반이고 그 반에 가면 뭘 하고 어느커리탄다고 들으면 감 오실거에요.

  • 8. 텐인텐
    '18.12.6 11:19 AM (117.111.xxx.56)

    여기 82쿡, 다음 텐인텐, 그리고 우리 동네 카페

  • 9. ..
    '18.12.6 11:20 AM (110.35.xxx.9)

    아무리친해도 정작 중요한건 말안해요.
    친한엄마보니 조용히 학원보내고 등록시키더라구요.
    제가 무심결에 말한 정보 듣고서요.
    모임잘안하고 나가도 입조심합니다.
    유명학원은 카페좀 검색하시면 다나와요.
    과외선생님구하는게 힘들죠.

  • 10.
    '18.12.6 11:23 AM (180.66.xxx.74)

    아이 뭐시키냐고 물어서 친절히 알려줘도
    결국 다 엄마소신껏 하더라구요

  • 11. 상위1프로
    '18.12.6 11:23 AM (115.137.xxx.87)

    네이버 상위1프로 카페 가입하세요. 저도 초등 엄마인데 동네 학원 다 들어가서 상담해요. 발품 팔아보세요..

  • 12. ....
    '18.12.6 11:34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아들인데요. 자기가 아쉬우면 친구들한테 수소문해서 학원 결정해 오더라구요
    옮기는 것도 친구들하고 알아서 하고 , 레벨테스트 같은것도 혼자 하고 와요 ㅠㅠ
    중학교때부터 그러더니 고등학생인 지금은 학원설명회도 친구랑 가보고 정해요

  • 13. 음...
    '18.12.6 11:38 AM (61.105.xxx.62)

    저희딸도 윗분 아들처럼 친구들한테 물어보고 두세군데 알아오면
    제가 지역카페나 주변엄마들한테 물어보고 결정합니다

  • 14.
    '18.12.6 11:39 AM (125.176.xxx.104)

    셔틀버스 오고갈때 빠릿한애 내리는거보고 다닌다음 학원에 성취도?게시되면 유독 몰리는 지도샘한테 등록해요 눈치껏하죠 눈이 희번덕거리는것같아 용서가 안되요

  • 15.
    '18.12.6 11:43 AM (125.176.xxx.104)

    빠릿한애 모르시면 아이한테 물어보세요 기가막히게 공부잘하는애는 알더라고요

  • 16. ...
    '18.12.6 11:51 AM (210.90.xxx.137)

    대형학원만 보내요. 부족한건 집에서 잡구요.
    그냥 레벨테스트 받고 다니다 긴장 풀어지면 다른데로 옮겨요.
    소규모 학원 일일히 다니며 상담할 열정이 없고
    무엇보다 정보얻겠다고 모임하는게 덧없네요.
    보통 알고자 할 땐 얻어지지 않고
    제가 대형학원 꾸준히 보내는 스타일이니
    그때서야 이런저런 학원얘기를 (제앞에서) 하더군요.

  • 17. 인터넷
    '18.12.6 11:58 AM (110.70.xxx.35)

    인터넷 학부모 사이트에서 정보 찾고
    학원에서 하는 설명회 부지런히 다닙니다.
    직장맘인데다 엄마들이랑 몰려다니는 거 안 좋아해서 그냥 혼자 다녀요. 저녁 때나 주말에 하는 설명회만이라도 많이 들으면 중요한 게 뭔지 보여요.
    그리고 애들도 친구들에게서 듣는 게 있더라구요.

  • 18. 저도
    '18.12.6 12:22 PM (218.51.xxx.216)

    그런 엄마인데요. 저흰 교육열이 별로 높지 않은 동네라... 그냥 제가 네이버 1%까페 가입해서 알아보고
    아이 방과후 선생님에게 직접 질문도 하구요. (코딩 등등)
    담임 선생님과 상담할 때 아이 학업에서 부족한 거나 보충해 줬으면 좋겠는 거(선행 할까요 말까요, 선생님이 보시기엔 선행해도 좋을 아이인가요?) 물어보고
    일단 내 아이에게 이런게 필요하겠다 판단이 서면 그때부터 1%까페 검색해서 학원 좀 찾아보고... 과외 선생님도 아이 학원선생님에게 문의 하면 전문 선생님으로 잘 찾아 줍니다.

    근데... 이런태도, 주변 엄마들한텐 미움 사더군요. ㅠㅠ

  • 19. 그냥
    '18.12.6 12:29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동네학원가서 상담 받아보면 느낌이 와요.
    사실 학원이 문제가 아니라 아이가 열심히하느냐가 문제라

  • 20. ...
    '18.12.6 12:35 PM (218.238.xxx.123)

    근데 그게 알아보는것도 어느정도는 알아야 알아보겠더라구요
    저도 상관없는 과목 선생님께 주로 물어보는 편인데 (예를 틀어 수학선생님께 동네 영어학원 또는 반대로)
    그럼 어머니 어디어디 알아보셨나요? 이렇게들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몇 개 맘에 둔데 얘길하면 어디가 동네에서 괜찮다고 조언해주시더라구요
    아무것도 모르고 알아보러 다니는거보단 인터넷에 동네카페나 네이버1%카페(저기에도 은근 정보 좀 있어요)
    에서 몇 개 맘에 두고 알아봐보세요
    학원상담도 아~~~무 정보도 없이 학원 가면 티 나요
    그리고 같은 동성이나 같은 학년끼리는 별로 공유안해요 한학년 아래나 위 살짝 친한분께도 조언 부탁해보세요

  • 21. 애가 알아요
    '18.12.6 1:14 PM (175.215.xxx.163)

    가고 싶다는 학원 보내주니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초딩때는 알아보고 보냈지망
    중딩 이상은 애가 가고 싶은 학원으로 보내줘요

  • 22. ...
    '18.12.6 2:27 PM (45.64.xxx.131) - 삭제된댓글

    윗글보고 네이버카페에서 1프로 카페 찾는데 못찾겠어요. 정확한 카페명이 무엇일까요?

  • 23.
    '18.12.6 5:13 PM (222.238.xxx.117)

    상위 1프로 예요

  • 24. ...
    '18.12.6 10:11 PM (188.65.xxx.247)

    참고할께요
    감사합니다

  • 25. ㅎㅎ
    '18.12.7 9:26 A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그 상위 1%란 카페 쫌만 맘에 안 들어도 강퇴하는 데다가
    시국 얘기 올려도 강퇴.
    학원 정보라는 건 말 그대로 공부 잘하는 상위권 애들이 다니는 비싼 체인점이 주로 올라오고,
    다들 자기 애가 1%라는 착각에 자식 공부시키는 일에 환장한 엄마들 많이 보여요.
    교회에서 통성기도 하는 사람을 보는 것과 비슷한 기분이 들 때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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