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생 휴학,,알바는 뭐하나요?

알바 조회수 : 1,636
작성일 : 2018-12-06 11:04:25
휴학 일년째
무기력 백수예요.
알바하라해도 힘들고 뭐 구해지지도 않아 못한다.
알바자리 구하기 하늘 별따기다 해요.
주로 어떤 종류하나요?
여자애구요.
알바 구하려고 애쓰지도 않고 자리 없다고만 해요.
제가 여기저기 알아볼까 하는데
어떤 일 하나요 주로?
IP : 1.235.xxx.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ㅉㅉ
    '18.12.6 11:18 AM (1.236.xxx.145) - 삭제된댓글

    학교 홈페이지에 취업관련 찾아보면
    알바모집게시판이 있을거에요.
    일바몬이나 알바천국 등등 에도 게시판에 모집공고 있고요.
    가깝고 잘 맞는데로 본인이 찾아봐야하는데....속타시겠네요.

  • 2. 알바몬
    '18.12.6 11:35 AM (118.223.xxx.155)

    보면 많아요
    쇼핑몰 포장알바. 카페 등 여자애들이 하기에 부담없는 것도 많을텐데..

    할라믄 일자리는 많죠. 의지가 없는거죠

  • 3. 여학생
    '18.12.6 12:32 PM (211.48.xxx.170)

    학교가 괜찮은 애들은 주로 과외나 학원 알바 하구요,
    그렇지 않으면 카페, 음식점, 빵집, 편의점, 독서실, 스터디 카페, 영화관 등에서 일하죠.
    방학에는 공장에서 포장하는 애들도 봤어요.
    저희 애 보니 일학년 때는 알바 면접만 보면 무조건 합격이었는데 졸업할 때쯤에는 면접 서너 군데 봐야 하나 합격이더군요.
    나이 먹으니 안 뽑는 건지 알바 경쟁이 치열해진 건지는 모르겠구요.
    일자리는 윗분들 말씀대로 알바몬 알바천국 등에서 구하는 것 같았어요.

  • 4. ....
    '18.12.6 12:37 PM (59.15.xxx.61)

    백화점이나 쇼핑몰 판매직이요.

  • 5. ...
    '18.12.6 2:01 PM (1.243.xxx.9)

    왜 휴학중인가요?

  • 6. ....
    '18.12.6 4:13 PM (203.228.xxx.132)

    미래 직업을 위해 공부하고 준비해야죠 ㅜㅜ 생활비없을때 알바하는거고. 저 41살인데 직업좋은 친구들은 20대내내 치열하게 공부햇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3078 김학의가 검색어!!! 5 ㅇㅇㅇ 2018/12/19 2,306
883077 애셋 힘든 나에게 왜 그러니 28 도대체 2018/12/19 7,162
883076 Queen - Made In Heaven 2 뮤직 2018/12/19 926
883075 나만의 동그랑땡 비법(?) 136 동그랑땡킬러.. 2018/12/19 18,141
883074 펜션애들 장례식비용 지원한다는데 24 행복한생각 2018/12/19 7,842
883073 부시시해 보이는 머리가 유행인가요?파마일까요 2018/12/19 2,742
883072 대장내시경 약복용시간이요 ㄴㅅㄱ 2018/12/19 4,322
883071 삭센다 주사 맞아보신분 2 ... 2018/12/19 3,592
883070 삼성동 같은곳 금싸라기땅에 분양할필요가.. 10 ... 2018/12/19 2,197
883069 학교에서 긴급공지 문자-고3 등교하래요 34 고3맘 2018/12/19 20,455
883068 청약예금 액수가 크면 작은 평형은 못하나요? 1 질문 2018/12/19 2,110
883067 포켓몬스터 영화 여자아이도 좋아할까요..?? 2 ,, 2018/12/19 616
883066 노안이와서 폰 글자를키울려고하니까 5 겨울싫어 2018/12/19 1,811
883065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국군장병 연 5%금리 적금' 반대 15 ㅇㅇㅇ 2018/12/19 1,537
883064 3일정도 집을 비울건데 보일러 23도 그대로 해놔도 돼요? 11 여행 2018/12/19 4,331
883063 약사님계시나요 친구가 장난으로 비아그라를 먹였습니다 23 k 2018/12/19 19,823
883062 크리스마스에 초등있는 집은 뭐하나요? 2 ㅇㅇ 2018/12/19 1,828
883061 고급의 한국어를 쓴다는 느낌 20 방구석1열 2018/12/19 11,752
883060 Don' t stop me now 무한반복예요 9 2018/12/19 1,961
883059 리즈 테일러 눈동자가 보라색이라네요 9 tree1 2018/12/19 4,120
883058 스케일링 치과 추천해요 - 이름 지웁니다 13 ㅇㅇ 2018/12/19 2,437
883057 현빈이 너무 좋아요 12 주원아 2018/12/19 3,187
883056 감기끝인데 너무 피곤하고 힘듭니다 ㅠㅠ 5 Bb 2018/12/19 2,035
883055 재래시장 3 오늘 2018/12/19 1,115
883054 부산날씨어떤가요? 6 2018/12/19 1,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