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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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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시원한 맛내는 김장김치 담고싶어요

김장 조회수 : 4,392
작성일 : 2018-12-06 10:45:08

  김장  5번도 안해보고  엄마도 사먹거나  시골에서 보내주신 김치 먹어봐서 잘몰라서 여쭤봐요 ^^

  그날  한꺼번에 다하니  싸우기도하고  전날 좀 미리 만들어놓을수 있는건 만들려고요

  어떨때는  무채가 많게되고  어떤때는  좀 달고 그러네요

  절임배추 20키로 2박스나 3박스하는데  김치 얻어올때도있고 

  성인  4인 김장 얼만큼하세요 ??


  1,  미나리 청각등  안넣고 쪽파도 다듬기 그래서 대파넣는데  대파는 전체 넣어도 되나요 ?

  제일 궁금한게  절임배추 20키로면  무  마늘,생강,대파  찹쌀풀이나 밀가루풀  얼만큼 넣으세요 ?

  2, 안에  속재료 마니 안넣어도  시원한 맛 김치가있던데  생새우 새우젓 넣는데  적게넣어 그런지

  시원한 맛이 안나요

  절임배추 20키로에  생새우 얼만큼  사놓을까요 ?  새우젓이랑  까나리 액젓을 얼만큼 넣으세요 ?

  3,  사과  양파 갈아넣는데  검색하니  의견이 다양한데

  넣으면  더 빨리 익혀지나요 ?  얼만큼이 적당한지  채에 받치는게 좋을지  무즙도 넣으면 깔끔하다는데

  얼만큼 넣을까요 ?

  4. 절임배추 사서  씻어서하는데  안씻고해도 될지  물기는 최소 몇시간빼야할까요 ?

 

IP : 218.152.xxx.227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원하려면
    '18.12.6 10:48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사과.양파 노노염
    청각 오키
    대파 전체 오키
    마는 대빵 많이 오키

  • 2. ...
    '18.12.6 10:49 AM (125.186.xxx.152)

    키톡에 매발톱닙 래시피 양념적고 깔끔해요.
    처음엔 좀 싱겁다 느낄수 있는데 잘 익으면 아주 시원해요.
    짜지도 않고요.

  • 3. ㄷㄹ
    '18.12.6 10:50 AM (218.152.xxx.227)

    전날 찹쌀밥해서 풀이랑 과일,양파 무,생강 갈아놓을려고하는데
    이거 냉장고에 섞어서 놓아도 괜찮을까요 ?
    초보라 질문 많아요

  • 4. 키톡 매밥톱
    '18.12.6 10:58 AM (14.38.xxx.51) - 삭제된댓글

    레시피 추천해요.
    계량이 정확해서 초보들이 따라하기 좋아요.
    작년에 첨 담가 지금 묵은지 됐는데 진짜 깔끔시원한맛.

  • 5. 저분은
    '18.12.6 11:02 AM (211.248.xxx.216)

    매발톱인가요 매밥톱인가요?
    그리고 두분다 키톡이라고 쓰셨는데 카톡을 말씀하시는건지요? 검색해보려구요.

  • 6. 고추가루
    '18.12.6 11:05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고추가루 많이 바르면 안 시원하고요
    새우젓만 듬뿍 넣고 풀 많이 넣으면 안 시원해요
    깔끔하고 시원한 김치는 무채 좀 많이 넣든가 갈아서 넣고 새우젓만 넣고 고추가루 많이 안넣고 고추 불려서 갈아서 같이 섞으세요
    짜면 안돼더라고요

  • 7. 가까이살면
    '18.12.6 11:05 AM (115.21.xxx.165)

    내가가서 하루 상관하고싶어지내요 우리김장은 재례식으로 여러가지 안넣어요
    배추를 잘절이고 적당히 양념넣고하면 맛있어요 올해 해남배추 6포기 김장 했는데 맛있어요
    금방먹고 다음해 2월중순쯤 또6포기 할거구요 젓갈이 좋아야 김치가 맛잇어요 과일은 김치물러요

  • 8. 대파마니
    '18.12.6 11:05 AM (221.143.xxx.133) - 삭제된댓글

    끈적거려요 힘들면 깐쪽파넣고 대파는소량만
    생새우500그램정도갈아넣고찹쌀안넣어요

  • 9. ,,
    '18.12.6 11:09 AM (118.221.xxx.32)

    대파는 끈적거리니 쪽파를 넣습니다

  • 10. 키톡
    '18.12.6 11:10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여기 82가 요리 싸이트잖아요

    푸드앤토킹............키킨토크

    카톡이 왜 나옵니까 ㅠㅠ

    닉네임 매발톱....

  • 11. 키톡
    '18.12.6 11:11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여기 82가 요리 싸이트잖아요

    푸드앤토킹............키친토크

    카톡이 왜 나옵니까 ㅠㅠ

    닉네임 매발톱....

  • 12. .....
    '18.12.6 11:14 AM (210.221.xxx.42) - 삭제된댓글

    대파도 적당히 넣으면 끈적거리지 않아요.

  • 13. .....
    '18.12.6 11:19 A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

    대파 넣어도 되지만 김치 맛은 쪽파가 훨 나아요

  • 14. .....
    '18.12.6 11:21 AM (112.144.xxx.107)

    대파 넣어도 되지만 김치 맛은 쪽파 넣는게 훨 나아요.

  • 15. 은하수
    '18.12.6 11:35 AM (223.62.xxx.122)

    키톡은 82쿡 푸드앤 쿠킹의 키친토크를 말합니다.

  • 16. 링크
    '18.12.6 11:36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6&cn=&num=2030979&page=1&searchType=s...

    매발톱님꺼

  • 17.
    '18.12.6 11:45 AM (124.49.xxx.176) - 삭제된댓글

    무채를 선호하는 저러서는 따라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메주콩은 탐나네요 시도해 봐야겠어요. 생새우 너무 많이 넣으면 맛이 좀 느끼해져요 대파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있구요. 예전 엔지니어님 블로그에서 얼픽 보기로는 하루 전날 매실청 액젓 고춧가루 설탕 약간 마늘 찹쌀풀 넣고 숙성한 후에 쓰신다고 해서 저도 따라하는데 꽤 괜찮았어요

  • 18.
    '18.12.6 11:46 AM (124.49.xxx.176)

    무채를 선호하는 저로서는 따라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메주콩은 탐나네요 시도해 봐야겠어요. 생새우 너무 많이 넣으면 맛이 좀 느끼해져요 대파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있구요. 예전 엔지니어님 블로그에서 얼핏 보기로는 하루 전날 매실청 액젓 고춧가루 설탕 약간 마늘 찹쌀풀 넣고 숙성한 후에 쓰신다고 해서 저도 따라하는데 꽤 괜찮았어요

  • 19. .....
    '18.12.6 11:54 AM (210.221.xxx.42) - 삭제된댓글

    깔끔하고 시원한 매발톱님 김치

  • 20. ㅇㅇ
    '18.12.6 12:13 PM (125.177.xxx.202)

    시원한 맛은 무채 많이 넣으면 좋은데, 배추의 절반 가량 넣으면 적당해요. 절임배추 20키로면 대략 8포기. 그럼 무는 4개정도입니다.
    대파 넣으면 콧물처럼 국물이 늘어지는게 생길수 있어요.
    귀찮아도 쪽파를 삽니다. 전 다듬는거 싫어서 비싸도 다듬어둔거 삽니다.
    과일과 양파는 김치를 빨리 쉬게 합니다. 찹쌀풀도 마찬가지지만요.. 그러므로 풀은 적게 넣으시고 과일과 설탕과 매실청 중에는 꼭 넣으셔야 한다면 한가지만 넣으세요.
    무즙은 넣는 분은 무채를 싫어해서 그렇습니다. 무는 많이 들어갈수록 김치가 시원하고 맛있는데, 무채는 먹기 싫어서 남기는 집이 또 상당히 많거든요. 그래서 갈아서 넣는 겁니다. 무채 좋아하심 굳이 갈지 마시고 위에 적은 분량만큼 그냥 넣으세요.
    마늘 생강은 적정한 양 가늠하기 애매해요.개인적으로 전 마늘을 많이 넣어야 맛있어서 많이 넣지만 그것도 집집이 또 달라요..
    확실한 양은 배추와 무의 비율, 고춧가루 양이지요..
    저는 배추1포기에 무는 반개 고춧가루는 2/3컵 비율로 합니다.
    젓갈의 양은 간으로 결정합니다. 배추가 짜지도 싱겁지도 않게 절었다는 전제하에, 속을 버무려서 딱 짜지도 싱겁지도 않아야 완성된 김치가 딱 간이 좋잖아요? 그럴때 소금 하나도 안넣고 순수 젓갈만 넣어서 먼저 버무려 간을 봤을때, 너무 싱겁다(맹탕이다)가 아니라 약간 싱겁다 정도가 딱 좋아요. 마무리는 소금으로 하고요.
    마지막으로 절임배추는 판매자는 씻지 말고 하라고 하고요, 씻으면 싱거워 집니다..만, 육안으로 좀 보세요. 저의 경우는 살때마다 보면 좀 덜 씻어서 지저분한게 있더라고요. 할수없이 씻습니다. 바닥에 모래가 막 가라앉으면 한번 더 씻는데, 그러면 진짜로 싱거워져서 소금을 다시 치기도 함니다..

  • 21. ..
    '18.12.6 12:27 PM (211.36.xxx.40) - 삭제된댓글

    매발톱님 김치 레시피 고맙습니다

  • 22. ㅎㅎ
    '18.12.6 12:54 PM (14.49.xxx.188)

    시장에서 싱싱한 작은 갈치 사셔서 머리 꼬리 내장 다듬고 김치 사이에 살포시 펼쳐서 깔아 두세요.
    익으면 갈치는 수분이 빠져서 쫄깃하니 홍어회무침 맛이 날거고 비쥬얼에 도전하기 어려우시면 수소문하면 그거 드시려고 젓가락 준비하시는 분들 많을겁니다. ㅋㅋ 시원한 맛의 김치 말씀 하시길래 제가 아는 비법은 저희 친정엄마 생갈치 비법이 생각나서..

  • 23. 감사
    '18.12.6 1:04 PM (175.116.xxx.169)

    ㅇㅇ님, 김장 조언 감사합니다.

  • 24. ㅡㅡㅡ
    '18.12.6 1:10 PM (124.50.xxx.185)

    김장김치 ㅡ매발톱님.

  • 25. 김장
    '18.12.6 2:12 PM (124.50.xxx.71)

    감사합니다. 저도 내년엔 저혼자 김장해보려구요

  • 26. 아하
    '18.12.6 2:44 PM (211.248.xxx.216)

    키친토크의 메발톱님이군요
    감사합니다

  • 27. ㅇㅇ님
    '18.12.6 2:58 PM (220.116.xxx.35)

    김장 팁 감사합니다.

  • 28. 혼김장
    '18.12.6 3:07 PM (180.70.xxx.182)

    김장 팁 저장ㆍ감사합니다~

  • 29. 시원한 김치
    '18.12.7 12:17 AM (121.165.xxx.240)

    저도 다음주 김장예정인데 깔끔하고 시원한 김치 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 30. 여유~
    '18.12.10 3:21 PM (211.245.xxx.21)

    갈치나 조기나 넣으면 좋죠.
    김장김치 숙성 된후 먹어야 되고 구정 지나서 먹어야 그나마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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