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부터 운동해서 약 5개월여동안 3키로정도 빼고는
사이즈가 66에서 날씬 55로 바뀌었어요.
매일 운동하면서 탄수화물을 줄이고 야채 단백질 등 먹으면서
식사는 거르지않았어요.
약 한달전부터 식욕 먹는량 주체할수없어짐을 느껴요.
원래 단것도 안좋아했었는데,, 단거 과자. 마카랑 하루 두개씩 먹고
밥 먹고, 술 안주도 별도로 먹고,
빵은 일체 안좋아했는데 그 빵도 왜이렇게 먹고싶고
실제 사와서 먹음 왜이렇게 맛있는지???????
배가 고픈것도 아닌데, 먹고싶고 생각나고 먹는거 상상하게 되고
실제 먹으면 배가 부른데도 손이 계속 움직이고 계속 먹고있어요.
휴...
이게 설마 말로만 듣던 요요인가 싶어요.
살도 빼본건 처음이고 요요도 처음이라 낯서네요 ㅎㅎ
일단 이번주다음주는 좀 편하게 맘 먹고
중순부터 다이어트 시작해야할까봐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