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수학 학원비

뚜루 조회수 : 6,368
작성일 : 2018-12-06 09:38:33
다른집 아이들보다는 늦게? 수학학원에 보냈어요.
초6 겨울에요. 중등수학 과정 월2회 25만원.
그렇게 일년보내고, 이제 고등수학 과정으로 넘어간다는데
주3회 수강료가 50인가봐요.
갑자기 두배가 오르니 헉 하네요.
아직 영어도 집에서 하고있어서, 곧 학원이나 과외를 시작해아하닌 싶읬는데... 후덜덜입니다.
돈 나가는거 이제 시작일텐데ㅠ 그죠?

자잘하게 애가 좋아하던 악기레슨, 책수업, 중국어 등등 이제 슬슬 정리해야하나 싶으면서도, 애가 좋아하는건데 아쉽기도 하고 그러네요.
애가 요근래 늦게까지 숙제하고 고생하는거 보면 제가 다 우울해지더라고요.
에효~~ 저걸 시켜야하나..
완전 자유롭게 다르게 살게 해볼 자신도 없고..
갑갑합니다
IP : 14.63.xxx.9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3회
    '18.12.6 9:45 AM (116.125.xxx.203)

    50이면 싼것 아닌가죠?
    수학만 나가면 괜찮게요
    저희딸도 예비 고1인데
    수학은 무조건 8회로 계산하고
    국어 과학 영어 독서실까지
    지금 장난아니네요
    그나마 영어샘이 싸게 받아서 버티는데
    영어샘도 고등 올라가면 얼마나 올릴지? 참 돈이 돈이 아니네요

  • 2. ..
    '18.12.6 9:53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차라리 집에서 주2회 1시간 반 과외하면 45만원인데 편하게 집에서 하겠어요

  • 3. 뚜루루
    '18.12.6 9:57 AM (14.63.xxx.95)

    아이는 중1인데 고등수학 과정에 들어간다고 수강료가 팍 오른거예요. 저러는게 맞는건가요? 갑자기궁금

  • 4. 버드나무
    '18.12.6 10:14 A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

    옳다 틀리다의 문제는 아닌듯 싶어요
    제가 울집애들 초등, 중등 , 고등 과정 다 가르쳤는데

    초등공부 때보다 중등과정때 2배 더 공부해야 하고
    중등과정보다 고등과정때 4배는 공부한것 같습니다.

    가르치기 위한 내 공부량으로 보면 그정도 받아야 하는것 맞고
    한번 어느정도 제 지식이 쌓이고 나니 . 에너지 소모량에서 초등가르칠때가 더힘들어요
    또 하기싫은애 가르칠때랑 하고 싶은애 가르칠때랑 비교하면 전자는 정말 두배 이상 받아야해요

  • 5. playy
    '18.12.6 10:22 AM (61.33.xxx.109)

    몇시간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저희는 대형학원 다니는데 주 3회 60 이예요. 근데 한번가면 5시간 수업.

    시간당 원비를 따져보세요. 보통 시간당 만원좀 넘어요.
    그리고 5명 이내 소수정원이면 더 비싸지기도 하구요.

    가끔 동네학원들은 이유없이 비싸게 받기도 하더라구요.

  • 6.
    '18.12.6 10:22 AM (203.234.xxx.216)

    1년만에 중등수학 과정을 다 끝냈어요???
    우와..
    초등수학비도..정말 싼것인데..
    원래 고등부부터 수업료가 오르긴 해요.
    고등부 수업료는 이해가 가는데..
    그전게 제대로 가르쳤는지 의문이네요

  • 7. 수업료
    '18.12.6 5:32 PM (182.209.xxx.230)

    50만원보다 1년동안 초6이 중학과정 끝낸게 더 놀랍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2639 대장검진 물3리터 2018/12/17 673
882638 50대..에니메이션 배우고 싶은데 7 만화가 2018/12/17 1,559
882637 다이슨청소기 어디서 사는게 제일싼가요? 4 hippos.. 2018/12/17 1,926
882636 강남 의사들중엔 월 8천~1억 버는사람 흔한가요? 37 ㅂㄷㄱㅅㅂㄴ.. 2018/12/17 20,112
882635 시집 친정 용돈 공평한 방법 14 남편 2018/12/17 4,832
882634 부모,자식같에 평생 서로 아끼며 사랑하고 사는것도 큰 복같아요... 4 살다보니 2018/12/17 2,471
882633 이사를 앞두고 짐 정리 중- 아이 지난 교과서 버려도 되겠죠? 6 로로 2018/12/17 2,026
882632 여자측의 혼수금액은 재산 기여도에 들어가나요? 21 ㅇㅇ 2018/12/17 4,868
882631 솔직히 내집에 온 손님들 중 어떤 사람이 호감인가요? 14 ... 2018/12/17 6,316
882630 잔잔한 성격이 어떤 성격인가요? 2 moji 2018/12/17 2,768
882629 그럼 키작은데 목이 길고 팔이 길면요? 12 어떤가요 2018/12/17 5,129
882628 저희가 너무한 업주일까요 10 아정말 2018/12/17 4,126
882627 강원랜드 전인사담당자 “권성동·염동열과 이이재 청탁 따로 관리”.. 3 ㄱㄴㄷ 2018/12/17 989
882626 탈색 염색 후 파마.. 가능할까요? 4 염색파마 2018/12/17 4,724
882625 탁구채 고무(러버) 갈아보신 분 계세요? 8 .. 2018/12/17 2,878
882624 싫어하는 사람 앞에서 전혀 티 안나는 사람은 오히려 자기 관리 .. 18 ... 2018/12/17 8,914
882623 서울에 부부3쌍 모임 장소 좋은 곳? 3 어디가 2018/12/17 1,120
882622 학교 선택(경희대,아주대,한국교통대)여쭙니다! 15 여쭤요.. 2018/12/17 3,507
882621 40대 후반인데 갑자기 몸이 뻐근 거리는데 1 40대 후반.. 2018/12/17 1,362
882620 집을팔고 현금3억이 생겼어요 40 집팔고 2018/12/17 22,973
882619 뭔가 남다른 여자와.. 6 궁금이 2018/12/17 2,346
882618 섞박지가 짜게됐어요ㅜㅜ 2018/12/17 876
882617 24평 정말 작네요... 13 ㅡㅡ 2018/12/17 7,635
882616 꿈좀봐주세요 꿈해몽 2018/12/17 473
882615 신혼일땐 뭘 해먹어야 하나요? 6 토끼원숭이돼.. 2018/12/17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