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확장한 집살면 결로나 단열 괜찮나요?

조회수 : 3,153
작성일 : 2018-12-06 05:35:10
비확장 살면서 결로나 곰팡이를 본적이 없어요..


거의 10층이하로 살긴했지만요..


고은 햇볕이 따가운지 간혹 결로 있단 말을 듣긴했는데


혹시 비확장인데 결로인집 있나요?


그런데 이번에 확장된 신축으로 이사가는데
비온뒤.가보니 난방도 안한 집에 습기때문인지
드레스룸 이중창에 결로가 있어요..


신기한건 단창? 하나있는창엔 결로가 없는데
이중창 중 내창 안쪽이 아니라 내창바깥쪽에 결로더군요.
외창은.괜찮던데..


이건 내창과 외창사이에 틈이 있다는거죠?

어떤겅 보수해야하는지 벌써 걱정이네요ㅠ
확장된 집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물어보면 다들 창문 조금 열어놓는다보면
결로가 있는집 많은거 같아요.

저는 비확장도 살만한데,
요즘은 확장안하면 너무 좁고
앞으론 그냥 구축에 살아야하는건지..

확장한집 사시는분들은 결로나 단열 만족하시나요?












IP : 112.148.xxx.8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2.6 6:24 AM (118.32.xxx.54)

    12년 살았던 아파트도 새아파트 확장 공사 하고 들어가 살았는데 깔끔하고 쾌적하고 너무 좋았어요. 결로도 없었구요. 올 여름 이사하면서도 넓은집이라 확장 안하려고 했는데 남편이 우겨서 또 확장공사. 역시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십여년전 보다 샷시 질이 더 좋아져서 더 따뜻하고 좋네요

  • 2. .........
    '18.12.6 6:29 AM (112.154.xxx.139)

    확장했는데 환기도 안시켜서
    곰팡이 천지인것을 아파트탓하더라구요
    확장하고 이사와서 첫 겨울맞이하는데
    아파트 난방안되는데 원래그런거냐고 이웃집에 물으러왔다는 얘기도 들었음
    단열은돈들더라도 정말 꼼꼼하게 해주는곳에 맡겨야하는거 같아요

  • 3. 확장
    '18.12.6 7:49 AM (59.10.xxx.176)

    10년동안 새아파트 3곳 확장된 곳만 살았는데
    결로 본적이 없어요

  • 4. ...
    '18.12.6 7:51 AM (116.36.xxx.197)

    방 2개 단열했는데요.
    단열재 2배로 두르면서 틈새까지 다 메꾸었어요.
    배관도 더 길게 넣고요.
    다른 공사는 못보고 했지만 단열공사는 지켜봤어요.

  • 5. ㅁㅁㅁㅁ
    '18.12.6 7:59 AM (115.143.xxx.66)

    비확장살때 베란다 결로 심해서 겨울마다 창문열어두고 지냈는데
    지금 사는 확장된집은 결로 전혀 없어요

  • 6. 결로
    '18.12.6 8:24 AM (220.76.xxx.87)

    상관 없어요. 제가 지금 전세 사는데 확장 안 한 집. 곰팡이가 많아서 들어올 때 주인이 사람 써서 제거할 정도였는데 창 문 열고 환기하니 말짱합니다. 이전엔 모두 확장한 집이었는데 결로 없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3608 피자헛 피자 7년만에 먹었는데 마이크로닷이요. 1 함께 즐겨요.. 2018/12/21 2,777
883607 45세 피아노 독학 할수 있을까요? 10 만두 2018/12/21 2,986
883606 에어프라이어에 꽈리고추 4 123 2018/12/21 3,434
883605 눈썹 반영구 문신 후 짱구됐는데 최대한 빨리 자연스러워질방법 8 seroto.. 2018/12/21 6,205
883604 고이재선씨 부인 인터뷰보니 참 안스러워요 10 이재명형 2018/12/21 2,277
883603 북유럽 남자들은 다 잘생겼나요? 11 ..... 2018/12/21 3,615
883602 아기엄마들께 질문요 베이비룸 ㅇㅇ 2018/12/21 464
883601 임플란트 수술 과정 문의드려요. 임플란트 2018/12/21 1,297
883600 스카이캐슬8화에서 깨알웃음지뢰~ 3 스카이캐슬 2018/12/21 2,984
883599 분당 수내동 살기편한 아파트 11 수내동 2018/12/21 4,241
883598 황후의 품격 아리 ㅎ 9 나마야 2018/12/21 3,563
883597 양말만 따로 세탁기에 넣고 돌리시나요? 다같이 돌리나요?? 31 .... 2018/12/21 14,823
883596 방탄)어린이도서 WHO시리즈로 나와요..콘실황영화개봉 5 2018/12/21 1,097
883595 재종 조기선발반 4 들어갈까요?.. 2018/12/21 1,032
883594 30년산 주택 매매할려는데요 왜이리 맘이 서운할까요. 5 그날의분위기.. 2018/12/21 2,468
883593 저는 밥만 먹으면 도 ㅣㅂ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6 tree1 2018/12/21 4,098
883592 오늘 스카이캐슬 너무 기대되요. 3 앗싸 금요일.. 2018/12/21 2,486
883591 조성아 스틱파데 홈쇼핑에서만 살 수 있나요? 2 ㅇㅇ 2018/12/21 1,415
883590 내년 광안리 벚꽃 4월 3일 늦을까요?? 1 ㅇㅇ 2018/12/21 629
883589 어서와 스웨덴편 넘 재미있어요 15 ㅌㅌ 2018/12/21 4,895
883588 40대중반 넘어서신 분들..운동과 건강 어떠세요 9 밀레바 2018/12/21 4,007
883587 집에 있어도 추워서 꼼짝도 하기 싫어요 7 호빵 2018/12/21 2,228
883586 옆사무실 아주머니에게 이젠 말을해야겠는데 어떻게할지 봐주실래요 12 .... 2018/12/21 4,480
883585 아무런 자신도 없고 어떤일을 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11 파랑새 2018/12/21 1,653
883584 중2 사춘기 아들과 여행가려구요 1 갱년기 2018/12/21 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