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라고 말하는거요..
스카이캐슬 보다보니까
염정아가 시어머니랑 대화할때
아마 과외돈 달라고 했던 부분같아요
염정아가 애비가 어쩌구 말하는데
시어머니앞에서
그리 말해도 맞는표현인건가요?
1. 원글이
'18.12.6 12:41 AM (112.148.xxx.86) - 삭제된댓글전부터 궁금했어요.
요즘 핫한 드라마라서가 아니라요..2. 원글
'18.12.6 12:42 AM (112.148.xxx.86)전부터 애비 라고 쓰는게 궁금했어요..
어떤건지..
드라마와 상관없이요3. ....
'18.12.6 12:44 AM (122.34.xxx.61)아범이 더 낮은말로 알고있아요.
남자 종에게 쓰는말.4. ..
'18.12.6 12:45 AM (49.170.xxx.24)시어머니가 보는 호칭으로 지칭하는거죠.
윗사람과 얘기할 때 제 삼자에 대한 호칭은 윗사람에게 맞추는거죠.
예를들어 사원이 과장이 시킨 일을 하고 있는데 부장이 와서 누가 시켰냐고 물었을 경우, 과장님이 시켰습니다 이러면 틀린거고 김과장이 시켰습니다 이래야 맞는거예요.5. 그래
'18.12.6 12:47 AM (122.34.xxx.137)표준국어대사전에
아비 7번
7」아내가 시부모나 친정 부모 앞에서 남편을 이르는 말.6. 애비라는
'18.12.6 12:49 AM (182.253.xxx.145)말 자주 쓰는데 님이 모르시는거죠
애비 애미 다 싸요7. ㅇㅇ
'18.12.6 12:49 AM (110.12.xxx.167)부모가 애비야 에미야라고 부르고
아들 며느리는 자기 배우자를 애미가요 애비가요라고 지칭하는거죠
아범 어멈이라고 하기도하고요
낮춤말은 아닌걸로 알아요8. ..
'18.12.6 12:50 AM (39.113.xxx.112)흔하게 쓰는말 아닌가요?
9. 저도
'18.12.6 12:53 A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시부모님께 남편 지칭할때 애비나 아범이라 합니다
10. 원글이
'18.12.6 12:57 AM (112.148.xxx.86)제가 시아버지한테 한방 먹어서요....
한번은 불러서 말씀하시던데요..
시어머니앞에서 애비라고 말하는거 아니라고.
그래서 궁금했는데.제가.찾이봐도 사전에는 안나와서요...11. 원글이
'18.12.6 12:59 AM (112.148.xxx.86)그래서.애비는 더 낮은말인가 했어요..
그런데 아닌거군요?12. ....
'18.12.6 1:21 AM (122.34.xxx.61)어멈 아범..
사극에서 양반들이 종들에게 많이 쓰지 않나요?13. 원래
'18.12.6 1:23 AM (182.221.xxx.55)맞는 지칭이 애비, 애미고 아범 어멈은 낮은 지칭인데 현대에 혼용해서 쓰는 걸로 알아요.
14. ...
'18.12.6 1:51 AM (121.135.xxx.53)현실에서 40대 이하는 잘 안쓰는 말 아닌가요? 주로 드라마에 자주 나오는 용어...
15. 시부모나
'18.12.6 2:08 AM (124.53.xxx.131)시 조부모가
남편을 애비라고 호칭 한다면
아내는 그분들께 애비라 지칭해요.16. ...
'18.12.6 3:50 AM (125.186.xxx.152)저희 부모님은 지방출신인데 **애비 **에미(애미?)라고 하시구요.
저는 결혼해서 **아범 **어멈 소리 현실에서 첨 들었어요.
그 전에는 사극이나 소설에서만...
지방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17. 그분들
'18.12.6 7:46 AM (211.36.xxx.17) - 삭제된댓글입장에서 듣는소리이니 애비 에미하는거죠
처가에서도 그렇고요
친정에서는 남편 지칭이 박서방이~~이서방이~~그러잖아요18. ..
'18.12.6 7:48 AM (180.230.xxx.90)방송에서 본 적있는데요,
아범은 행랑아범을 이르는 말이라 시어른께 남편을 지칭할 땐 애비가 맞는말이래요.19. 원글이
'18.12.6 8:07 AM (112.148.xxx.86)그렇군요..
그런데 제가 네이버사전인가보니까,
애비인지 에미인지 낮은말 속된말이라고 씌여있어서 궁금했어요,20. ㅇㅇ
'18.12.6 9:18 AM (121.190.xxx.146)아버지 어머니를 다른 사람 앞에서 낮춰서 부르는 거니 낮은 말이 맞죠. 그리고 생판 남판에 네 애비 네 에미 이러면서 말하면 그게 욕하는 속된 말인거구요. 하지만 낮은 말일라고 안쓰는 게 아니라 그 대화가 가르키고 있는 사람보다 윗사람들에게 그 사람을 얘기를 할때는 낮춰서 말을 해야하니 누구애비 누구에미라고 쓰는 거구요. 상황에 따라서 적절한 쓰임이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80927 | 수시중심 입시는 더이상 개천용이 나올수 없게 하는 제도입니다 26 | 이젠 | 2018/12/06 | 2,387 |
| 880926 | 우리 아이같은 성향은 진로 어느쪽이 맞을까요? | 남학생 | 2018/12/06 | 384 |
| 880925 | 마른55인데요 무릎좀 아래까지 내려오는 슬림핏(허리벨트) 패딩 .. 3 | 인터넷으로 .. | 2018/12/06 | 1,302 |
| 880924 | 고딩 남자애들 여행 가면 어떤 가방 드나요? (캐리어 말고) 1 | 여행 | 2018/12/06 | 480 |
| 880923 | 직장생활 오래하신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5 | 답답해요 | 2018/12/06 | 1,063 |
| 880922 | 현장방문 계획없다ㅡ이재명, 백석역 사고 일체 무대응 12 | 읍읍아 감옥.. | 2018/12/06 | 2,145 |
| 880921 | 숄더백을 사려는데요~투미(브랜드)는 무거운가요? 2 | 숄더백 | 2018/12/06 | 1,458 |
| 880920 | 신서유기 유치하다고 21 | 반성 | 2018/12/06 | 3,751 |
| 880919 | 고등수학 학원비 5 | 뚜루 | 2018/12/06 | 6,313 |
| 880918 | 미술에 재주(?)있는 아이 공대쪽 진로 11 | 나는나 | 2018/12/06 | 1,486 |
| 880917 | 천주교 신자분들 도와주세요..... 10 | ..... | 2018/12/06 | 2,000 |
| 880916 | 부산에서 인천공항 7 | 인천공항 | 2018/12/06 | 919 |
| 880915 | 김치2통 나오게하려면 9 | 김장 | 2018/12/06 | 1,734 |
| 880914 | 서울에 맛있는 떡집 15 | 캬캬 | 2018/12/06 | 4,589 |
| 880913 | 대통령 지지도도 상승하고, 수출도 흑자 행진이네요 15 | .. | 2018/12/06 | 1,463 |
| 880912 | 운동갔다가 다리가 가려워서 혼났어요 4 | 불편 | 2018/12/06 | 1,652 |
| 880911 | 계룡선녀전 ㅋㅋ 7 | .. | 2018/12/06 | 2,242 |
| 880910 | 삭제 37 | 음 | 2018/12/06 | 5,607 |
| 880909 | 주유 후 게이지 칸이 엔꼬에서 안움직이는데요 10 | ..... | 2018/12/06 | 2,246 |
| 880908 | 대단하네요 삼성 3 | ... | 2018/12/06 | 1,116 |
| 880907 | 어른케어? 항공사는 어디인가요? 1 | 중국 | 2018/12/06 | 787 |
| 880906 | 브라바를 구입할려고 하는데... 1 | ^^ | 2018/12/06 | 921 |
| 880905 | 초면에 본인 불우한 얘기하는사람들의 특징이 13 | 뭘까요 | 2018/12/06 | 3,939 |
| 880904 | 수능 만점 추어탕집 아들..서울의대 학종은 탈락? 66 | 어이없네 | 2018/12/06 | 14,479 |
| 880903 | 기모 몸빼 추천해주신 분~ 복 받으세요!! 16 | 왕따숩 | 2018/12/06 | 3,0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