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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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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 이야기 나와서 생각해봄......

ㅇㅇㅇㅇ 조회수 : 2,468
작성일 : 2018-12-06 00:26:39
제 생각에는 100년이 지나도 시모, 시댁 욕하는 일은 안 변할거 같아요....

왜냐면 여자들이 절대 안 변해요...

어떤 여자도 자기 아들 옛날 딸내미들 부려먹을 때처럼 집안일,요리,설거지 이런거 빡세게 가르치는 여자 한번도 못 봤네요...

뭐 가끔가다 나는 아니다!! 나는 아들도 집안일 가르친다 !! 이러는 분도 막상 가보면 그냥 가끔식 이벤트식으로 시키는거지 옛날 딸들 식모 부리듯이는 절대안함.....

웃긴게 자기 남편이 집안일 안하면 짜증냄....  근데 아들은 안 시킴... 또 한 명의 시모 탄생~~~

이 무한 뫼비우스의 띠에서 절대 벗어날수 없는 운명인듯 합니다...

 
IP : 210.182.xxx.10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6 12:33 AM (112.161.xxx.232)

    제나이 40중반인데 친정엄마가 결혼전 집안일 안시키셨어요. 그래도 결혼해서 집안일 잘 하고 살아요. 그리고 저도 딸있는데 집안일 안시켜요.

  • 2. 걱정마세요
    '18.12.6 12:33 AM (39.113.xxx.112)

    10년 -15년 지나면 결혼 하는 사람 보다 안하는 사람이 더 많을겁니다

  • 3.
    '18.12.6 12:38 AM (223.62.xxx.253)

    저도 여잔데 결혼 전에 밥 한번도 안해봤어요. 지금은 내가 한밥이 젤 맛있지만ㅡㅡ 근데 남편이 설거지 하는 거 보고 시부가 뭐라 하더라고요 어이가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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