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가 사기꾼인데 자식이 연예계 성공,이유

ㅇㅇ 조회수 : 3,012
작성일 : 2018-12-06 00:10:49
돈으로 기반 마련해준것도 있지만,


제천서 20억을 긁어모으려면
그게 가능하게하는 말빨과 호형호제하는 극강의 친화력.
대담한 사깃꾼들의 말빨은 신묘합니다.


사깃꾼과 연예인,
타인을
흡입시키는기술 하나는, 서로 궤를 같이한다고 봐요.
사기치고싶다고 아무나 사기 못쳐요,
현혹 시키는기술, 그것도 일종의 재능이죠.


마닷, 도끼 부모, 다 나빴습니다만.

IP : 117.111.xxx.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8.12.6 12:16 AM (1.233.xxx.199)

    허세. 자신감.
    직업상 사기꾼 좀 보는데 줄돈 안주면서 돈달라고 하면
    자기 연수익이 몇억이고 집이 타워팰리스고 어쩌고 자기 아들이 변호사가 어쩌고~
    내가 돈 안줄거 같냐고 엄청 당당하게 말하면서 끝내 돈 안줍니다...
    그리고 돈 안주면서 엄청 당당히 뭐 해달라 요청 하고,
    어이가 없어서..

    그런식으로 다른 사람 돈 빌리고 안가고
    투자하라고 꼬셔서 사기치고

    그 유전자 물려받았으면 그 당당함. 자신감에다 부모 돈까지 있으니 성공하겠죠

  • 2. 그쵸
    '18.12.6 12:24 AM (117.111.xxx.31)

    부모돌아가시고 거래처에서 장부 쌩까고
    수금 받을돈 다 사기당해도, 나중에 성공해서 스탭에게도 베푸는 유준상같이 선한 연예인도 많지만,

    당당함,뻔뻔한기질,
    미친 친화력 등이 무대서는데 도움.

  • 3. ..
    '18.12.6 12:50 AM (116.40.xxx.91) - 삭제된댓글

    남을 꼬시는? 힘이있으면 뭘해도 성공해요
    영업사원을하든 사깃꾼을하든 목사를하든....
    남의 마음을 얻는다는건데 그게 보통능력인가요

  • 4. robles
    '18.12.6 1:24 AM (191.85.xxx.151)

    그런데 그렇게 꼬셔서 성공한 경우 오래 못가던데요? 결국은 성실과 진실성을 가진 사람만 끝까지 가요. 목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 말빨로 꼬시는 경우 그 약발이 3년 안 갈걸요? 그게 단시간에 뭔가 성공하는 것 같은 오해를 하게 하지만 결국은 성실이 중요해요.

  • 5. ..
    '18.12.6 1:49 AM (210.179.xxx.146)

    맞는말이에요

  • 6. ....
    '18.12.6 4:34 AM (122.60.xxx.162)

    맞는말씀이에요.
    말빨이 얼마나 쎈지...뻔뻔하고.
    마닷보세요. 예능을 아는 놈이라
    어떻게하면 뜨겠다는걸 알잖아요.
    이민오자마자 사기당해서 수제비.라면만
    먹었다는거 그런 거짓말이 일상이 되어버린건
    부모유전자죠.
    남의 피같은 돈을 함부로 생각하는것들
    뇌속에는 뭐가 들었는지...
    그나저나 김태희도 무척 당황스럽고 창피할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5056 나이들수록 가슴에 담아둘 말은 많아진다 17 11시의밤 2018/12/25 6,238
885055 아이를 어떻게 설득해야할까요? 5 지지리도 2018/12/25 1,925
885054 제주가는 비행기도 액체류 가지고 못타나요? 2 궁금 2018/12/25 4,453
885053 결혼25년 이런말 듣고서 어찌 해야할지 11 믿는 도끼 2018/12/25 8,218
885052 남학생 재수기숙학원 방문상담 후 고민입니다 3 재수 2018/12/25 1,836
885051 (더러움)방구가 5분마다 한번씩나와요 6 2018/12/25 4,321
885050 남편땜에 힘들면 얼굴 상하지 않는 법 알려주세요 2 ㅇㄹㅎ 2018/12/25 1,830
885049 3살된 조카 선물 3 오키나와 2018/12/25 1,264
885048 땐뽀걸즈 끝났네요 3 드라마 2018/12/25 1,990
885047 잠시 후 11시 10분 mbc 라이브 에이드 재방송 5 ... 2018/12/25 1,509
885046 이필모의 서수연씨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2 ..... 2018/12/25 4,568
885045 감기 거의 한달 걸리고 나서 입맛이 없어졌어요 7 .. 2018/12/25 1,999
885044 직구 325달러 상품 구입시 관세, 배송료는 얼마정도 되나요? 2 이제야아 2018/12/25 1,914
885043 스카이워크 : 오륙도 vs 송도 1 부산여행 2018/12/25 1,103
885042 mbc에브리원에서 1 퀸팬들보세요.. 2018/12/25 1,296
885041 전기차 사신분들 얼마나 기다리셨나요? 11 ... 2018/12/25 2,854
885040 중3아들 잔소리를 언제까지해야할까싶어요 4 부모의잔소리.. 2018/12/25 1,917
885039 어제 트레이더스에서 15만원 장봐서.. 7 밥하기 2018/12/25 7,163
885038 안드레아 보첼리 크리스마스 공연 나와요` 2 .... 2018/12/25 1,215
885037 까르띠에 반지 보려면 어디로 가야하죠? 6 ㅡㅡ 2018/12/25 3,962
885036 점심에 방어회 먹고 계속 속이 미식거려요 8 30대 2018/12/25 4,890
885035 연예인들은 흡연해도 피부나 치아에 영향이 없는 거 같아요 4 .... 2018/12/25 4,280
885034 초등저,정리정돈 안하는 애들 ㅠㅠ 6 맘맘 2018/12/25 2,423
885033 대학로 학전 소극장 주변 맛집 추천 좀 해주세요. .. 2018/12/25 638
885032 스키 고글 추천 부탁드립니다~ 4 스키 2018/12/25 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