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염색주기가 점점 짧아지네요...ㅠㅠ

ㅜㅜ 조회수 : 6,559
작성일 : 2018-12-05 22:37:20

친정쪽이 새치가 빨리 나는 편이라 30대 중반부터 새치가 났어요.

둘째 낳고 나서 급격히 많아져서 집에서 뿌리염색만 하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을 때만

가끔 미용실 가서 전체 염색을 한 번씩 했어요.

근데, 이게 염색이 점점 빨리 빠지는 건지 흰머리가 빨리 나는 건지 첨에 집에서 뿌리염색할 때는 두 달에 한번 정도

집에서 염색하던게 주기가 점점 짧아져 이제는 집에서 하는 뿌리염색을 거의 3주에 한번씩 하게 되네요. ㅠㅠ

새치가 뒤쪽에 났으면 괜찮은데, 이누무 새치는 왜 하필 양 옆머리에만 잔뜩 몰려 나는 건지...

염색하기 싫어도 직장에서 만나는 사람이나 지인들이 "염색할 때 됐네요."라고 알은 체를 해서 안 할수도 없구요..ㅠㅠ

원래 나이가 들면 이렇게 염색도 자주자주 해야 되는 걸로 바뀌는 걸까요?

IP : 123.213.xxx.10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5 10:43 PM (211.186.xxx.16)

    남얘기 같지 않아서...ㅠㅠ
    저도 3주이상은 못견디겠더라구요. 3주쯤 지나면 가리마쪽과 앞에서 보이는곳에만 부분 염색을 하고 또 3주 후에 뿌염하러 미용실가고...이랬는데 자주 염색한 부분에 머리가 가늘어 지고 많이 빠져서 슬퍼요.
    너무 많이 하얘지다보니 정말 안할수 없는데..엉엉엉

  • 2. ㅜㅜ
    '18.12.5 10:45 PM (117.111.xxx.145)

    저도 그래요 왜이리 짧은지

  • 3. 저는
    '18.12.5 10:45 PM (121.180.xxx.148)

    전 이제 2주에 한 번 해야하더라고요.
    흰머리가 늘어나니까 더 보여서 그런건지 가르마 부분 진짜 2주 지나면 안습이구요.ㅠㅠ
    머리숱 정말 다들 부러워했는데 자꾸 염색하니깐 머리카락이 넘 많이 빠져요.....

  • 4. ..
    '18.12.5 11:23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헤어섀도우 써보세요.저는 최대한 안가려고 쓰기 시작했는데 1달 한번 가던거 2달에 한번 가요

  • 5.
    '18.12.6 1:58 AM (223.39.xxx.73)

    저도 흰머리가 70프로라서 2주에 한번해야해요 ㅠㅠ

  • 6. 저도
    '18.12.6 2:10 AM (112.150.xxx.63)

    흰머리가 헤어라인에 잔뜩 이라
    일주일만 지나도 귀밑머리랑 가르마 부분이
    하얗게..ㅜ 귀밑이랑 헤어라인은 아무래도 새안하면서 염색이 빠지는듯 해요.
    일주일지나면 헤어팡팡으로 가리다가
    2주마다 헤어라인, 가르마쪽 보이는데만 부분염색하고
    전체뿌염은 버티다 한달에 한번정도 하네요.
    그렇잖아도 숱없는 머리인데 흰머리 올라오면
    두피쪽이 더 휑해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0032 이재명이 밀리니 가짜뉴스로 민심어지럽히는 이재명지지자들!! 15 아우~ 2018/12/06 1,026
880031 예체능(학원) 정리 하려고하는데요.. 8 ... 2018/12/06 1,689
880030 오사카 유니버설이요 5 ^^ 2018/12/06 1,474
880029 말을 홀딱 뒤집는 아이때문에 너무 화나요 8 2018/12/06 1,963
880028 이렇게만 넣고 보쌈고기 삶아도 되나요? 5 ... 2018/12/06 1,346
880027 손님이 맥도날드 직원을 때린 사건이 또 생겼어요. 8 서비스직 2018/12/06 2,470
880026 부산 화명역 근처는 거주지로 어떤가요? 5 ... 2018/12/06 1,117
880025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8 ... 2018/12/06 822
880024 절임배추 겉잎을 김치위에 덮어도 괜찮나요?? 2 김장 2018/12/06 1,453
880023 유치원에 지원한 세금이 쓰이는 곳 1 ... 2018/12/06 528
880022 영어회화는 어떤 사람이 잘하던가요? 11 회화 2018/12/06 2,738
880021 추어탕집 수능만점.. 엄마가 42살에 낳았네요. 49 ... 2018/12/06 23,251
880020 일제강점기, 우리의 판소리까지 건드린 일본 2 쪼잔한것들 2018/12/06 856
880019 자녀가 공부에 재능이 있다 없다는 뭘보면 알 수 있나요? 23 2018/12/06 6,532
880018 방탄 MMA 멜론 공연 본 외국인들 반응이에요. 펌 15 내가아미 2018/12/06 6,056
880017 몸매 만들기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6 ㅇㅇ 2018/12/06 2,170
880016 싸이코 친정엄마 31 suekk 2018/12/06 14,631
880015 유치원 3법 !!! 박용진 의원 '용진 TV' 많이 봐주세요... 4 .... 2018/12/06 670
880014 확장한 집살면 결로나 단열 괜찮나요? 6 2018/12/06 3,085
880013 시술했는지 부었는지도 모를까봐 병자 코스프레.... 1 2018/12/06 1,528
880012 자식걱정하다 늙어버렸는데, 3 어쩔까요 2018/12/06 3,773
880011 근로자가구 소득증가, 3분기 연속 경제성장률 상회..소득주도성장.. 2 소득 2018/12/06 528
880010 시부상 조문온 친정 부모님께 무례한 시어머니. 63 2018/12/06 21,196
880009 아는 동생이 파혼했다는데 기가막히네요 23 ,, 2018/12/06 31,329
880008 역삼역 or 선릉역 맛집 추천해주세요 5 점심식사 2018/12/06 1,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