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보고 말년복이 있다는데요 ,

aa 조회수 : 6,416
작성일 : 2018-12-05 20:39:43

사주에서도 그렇고,
제 관상도 그렇다네요,,(누가 관상보더니)
관상에서 말년은 어디를 보는건가요?

그런데 도대체 말년은 언제부터일까요?

예전에는 40대부터라던데 지금은 아니겠죠? 

이제 40중반을 달려가는데 궁금하네요,,,

IP : 112.148.xxx.8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5 8:41 PM (223.62.xxx.6)

    50대 이후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2. 요샌60
    '18.12.5 8:42 PM (223.62.xxx.123)

    이라고 보세요.
    50은 중년이구요

  • 3.
    '18.12.5 8:43 PM (121.167.xxx.120)

    사주에 따라 초년 중년 말년 나누는 기준이 각자 달라요
    몇살부터 몇살까지 나누는게 아니예요

  • 4. 관상
    '18.12.5 8:44 PM (110.70.xxx.159) - 삭제된댓글

    코아래부터50세 말년을 봅니다
    턱이 둥글고 두둑한가보네요

  • 5. 원글이
    '18.12.5 8:48 PM (112.148.xxx.86)

    그러면 코어래 인중부터인가요?

    전엔 턱이 달걀형이었는데,
    나이드니 둥글어져요,, 사각턱이 되려는지 ㅠ

  • 6. 관상
    '18.12.5 8:54 PM (175.223.xxx.48) - 삭제된댓글

    그렇죠 인중라인이 50대예요
    입술 라인이 60대
    턱이70대
    사각턱은 복이 나가요 각이잖아요
    얼굴에 표족하게 각지거나 튀어 나오는건 살이랩니다
    튀어나와야할곳에 둥글게둥글게 튀어나오는게 복이죠

  • 7. ㅁㅁ
    '18.12.5 9:00 PM (175.223.xxx.131)

    점쟁이가 하기 쉬운말중 하나죠 ㅎㅎ

  • 8. ...
    '18.12.5 9:31 PM (58.79.xxx.138)

    우리엄마 말년복 좋다는소리 맨날 들었는데
    63세부터 마음이 편해지셨어요
    동생들 둘이 노총각 노처녀로 늙으면서 이기적이고 못되쳐먹기까지 했는데
    그해 봄 가을에 각각 결혼하고
    급격하게 철나서 효도패치를 깔았어요

  • 9. ,,,
    '18.12.5 9:42 PM (211.172.xxx.154)

    저도 말년운 있다 했는데 50이후에 달라졌어요.

  • 10. .....
    '18.12.5 9:57 PM (61.79.xxx.115)

    시에 천복인가 있으면 말년이 좋대요
    시천복이 있으면 안락한 노후를 보내는듯
    저 아는분은 60대에 아파트 당첨으로 불로소득 8억 버신듯 ㅎㅎㅎㅎ
    젊었을때 열심히 사신분이예요
    지금은 기부도 하시더라구요

  • 11. ......
    '18.12.6 12:13 AM (125.136.xxx.121)

    저한테도그러던데요. 부모복도없고 신랑복도 그닥이고..... 쳇!!!
    그래도 말년복이 있다고 희망을 가지래요.
    천복이들었으니 나중에 좋을꺼라구.......
    그래서 희망을가지고 살려구요.쥐구멍에 볕 들날이 온다는게 그런건가 싶어서요.

  • 12. hwisdom
    '18.12.6 6:41 AM (116.40.xxx.43)

    25년전 턱 수술했는데 말년에 지장 있을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1276 문대통령 지지 하지만, 이니..문프라고 하는거 거부감 35 함박눈 2018/12/13 1,497
881275 파래무침에 오이 3 ㅇㅇ 2018/12/13 844
881274 사먹는 김장김치 2 airing.. 2018/12/13 2,279
881273 친구안찾고 노는 아이 죽 갈까요? 4 .. 2018/12/13 1,552
881272 아이들 적성 어떻게 찾아 주셨나요? 3 웃자 2018/12/13 1,475
881271 울집강아지도 좀 깨끗하게키우고싶은데 6 2018/12/13 1,628
881270 남편한테 짜증나요 3 ㅇㅇ 2018/12/13 1,675
881269 층간소음 재채기소리까지 들리나요? 20 아아.. 2018/12/13 10,013
881268 중딩이들 김치 잘 먹나요? 30 김치 2018/12/13 2,098
881267 사지 않은 곳에서 주문승인 문자가 왔는데 신종사기 인가요? 6 ㅇㅇ 2018/12/13 4,023
881266 하이퍼그릴 써보신분 계시나요? 2 ㅇㅇ 2018/12/13 565
881265 남편이 시댁에서 건물관리나 하고 살고 싶다네요 22 큐브 2018/12/13 7,027
881264 김어준생각.txt 14 .. 2018/12/13 1,262
881263 남편의 행동에 속상하고 정떨어져요.. 2 남편 2018/12/13 2,584
881262 식기세척기와 가스쿡탑 일체형 이제는 없나요? 오잉꼬잉 2018/12/13 775
881261 올 블프에 일리본사에서 커피머신을 사은품으로 줬대요 5 ㅇㅇ 2018/12/13 1,592
881260 기술발전에도 불구하고 왜 일자리는 줄어드는가. 그리고 미래는? .. 7 ㅇ1ㄴ1 2018/12/13 1,152
881259 과학 실험 학원 보내야 할까요 4 초등 2018/12/13 1,432
881258 사춘이 남아 비듬샴프는 뭐가 좋을까요? 10 샴프 2018/12/13 2,176
881257 눈이 반가운 재수생 아들 11 ㅇㅇ 2018/12/13 3,810
881256 헤어왁스는 남자들만 사용하나요? 2 헤어왁스 2018/12/13 815
881255 일리캡슐 머신이 생겼는데 캡슐 뭘사야할까요? 8 커피 2018/12/13 1,679
881254 토요일 도로상황 어떨까요?자차로 일산킨텍스까지 호남지역에서 가는.. 4 . . . .. 2018/12/13 616
881253 스븟 영양식품홍보.. 2018/12/13 428
881252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5 ... 2018/12/13 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