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부 못하는 학생을 걸러 받으면 나쁜 사람?

조회수 : 1,638
작성일 : 2018-12-05 19:36:41
공부 못하는 아이들도
공부하는 재미를 알면
스스로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가르쳐왔습니다.

가르치는 학생보다
대기자 숫자가 더 많아요.

근데 이제 이제 아이들 걸러받고 싶어지네요.

나쁜 사람이되어가나 생각이 듭니다
IP : 223.62.xxx.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5 7:41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그게 왜 나쁜가요.
    대기자가 많으면 고르는 건 당연하죠.
    공부 못하는 애들도 받는 건 대기자 없어서 한 명이라도 아쉬울 때.

  • 2. 저도
    '18.12.5 7:46 PM (39.7.xxx.198) - 삭제된댓글

    저도 걸러 받아요.
    1. 수업태도 나쁨, 교사말 잘 안 들음.
    2. 부모 욕심은 어차피 누구나 최상위권.
    20등 짜리 10등 만들었다고 만족하는 거 아님.
    3. 못하는 애들 건물로 치면 삽질부터 시작하는 건데 골조
    다 올려진 잘하는 애들과 수업료는 같이 받음.

    애가 착하고 부모가 욕심이 없어야 그나마 나은데 두 조건 만족이 어렵고요. 상위권도 말 많고 욕심 많아서 남 생각 안하고 이기적이며 사람 들들 볶는 학부모 아이 안 받아요.

  • 3. 저도
    '18.12.5 7:49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저도 걸러 받아요.
    1. 수업태도 나쁨, 교사말 잘 안 들음.
    2. 부모 욕심은 어차피 누구나 최상위권.
    20등 짜리 10등 만들었다고 만족하는 거 아님.
    3. 못하는 애들 건물로 치면 삽질부터 시작하는 건데 골조 
    다 올려진 잘하는 애들과 수업료는 같이 받음.

    애가 착하고 부모가 욕심이 없어야 그나마 나은데 두 조건 만족이 어렵고요. 상위권도 말 많고 욕심 많아서 남 생각 안하고 이기적이며 사람 들들 볶는 학부모 아이 안 받아요. 강남에도 유명한 학부모들 있어요. 애 공부 조금 하다고 종부리듯 부리는 거 초자나 모르지 경력있는 사람들은 유명해서
    다 알고 걸러서 안 받아요.

  • 4.
    '18.12.5 8:06 PM (49.167.xxx.131)

    전 잘하는애들만 받고 자기능력인양 과시한 샘들은 본인 능력아니라고 봐요. 안되는 아이 되게하는게 능력이죠

  • 5. 거저 먹는거죠
    '18.12.5 10:00 PM (223.38.xxx.95)

    원래 그렇긴 해요 학원들도 그들이 잘가르쳐서 수능만점 나오고 하는게 아니라 그애들이 뛰어난 애들이라 그런거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2469 제얘기까지나불거리는친구 5 Ggg 2018/12/17 2,892
882468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3 ... 2018/12/17 1,017
882467 한국에서 남자 춘추양복은 지금 어디서 팔까요? 3 양복 2018/12/17 674
882466 갱년기 대비 헬스vs요가 추천해주세요~ 3 46세 2018/12/17 2,104
882465 1965년 한일협정 장막 들추니 미국이… 3 ........ 2018/12/17 1,401
882464 장녀로 자라면서 가장 슬픈 점은 뭐였나요? 19 - 2018/12/17 6,353
882463 면세점에 노트북을 파나요? 2 질문 2018/12/17 1,697
882462 중학교때 KFC치킨을 처음 먹어보고는 14 ...닭.... 2018/12/17 3,331
882461 7세--초저 보드게임 추천 부탁드립니다 5 merci1.. 2018/12/17 1,382
882460 형제들이 못사는게 속상해요 10 .. 2018/12/17 7,207
882459 왜 의문문이 아닌데 물음표를 쓸까요. 9 555 2018/12/17 2,695
882458 TS 샴푸 써보신 분 15 2018/12/17 6,306
882457 남대문 시장에는 주로 뭐 사러 가시나요? 6 시장 2018/12/17 3,971
882456 님들은 어떤 경우에 문자를 씹으시나요? 7 2018/12/17 2,360
882455 지패드요 인강하려는데,와이파이 없으면 다운받나요? 10 인강 알려주.. 2018/12/17 1,032
882454 그 나라 축구장에서 태극기 나눠주는 거 7 ,,,, 2018/12/17 1,846
882453 친구와 만날때 계산 어떻게 하세요? 12 m... 2018/12/17 3,732
882452 튼튼한데 가벼운 에코백 추천해주세요 6 d 2018/12/17 2,883
882451 남편을 동물에 비유한다면..? 14 lol 2018/12/17 2,494
882450 라오스 v 태국 v 블라디보스톡 어디를 택하실래요. 4 휴가 2018/12/17 1,937
882449 관리자의 쪽지가 참 기분 나쁘네요. 38 .. 2018/12/17 15,174
882448 외모후려치기하는 남자들 대처 몸아픈데 시집가라는 사람들들 처세.. 2 처세술 2018/12/17 2,969
882447 보헤미안 랩소디 안 본사람 저 뿐인가요? 29 dfgjik.. 2018/12/17 4,048
882446 정치얘기로 다짜고짜 흥분하는 사람들 1 정치얘기 2018/12/17 811
882445 베스트 글에 있는 딸들 공부 이야기 글이 와닿는 이유가... 4 ... 2018/12/17 2,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