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나 다른 쇼핑몰 구입 후기 보면
사진까지 첨부해서
화장품 평 엄청 길게 쓰는 분들 있는데...
왜 그러는 걸까요?
다 칭찬이면
알바겠구나 할 텐데
구입 의욕을 확 떨어뜨리는 멘트가 있어서
그런 글 보고 안 사는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그런데 싫은 제품, 맘에 안 드는 제품이면 뭘 그리 상세하게 쓰는지..
관계자, 전문가라서 그런 걸까요??
쿠팡이나 다른 쇼핑몰 구입 후기 보면
사진까지 첨부해서
화장품 평 엄청 길게 쓰는 분들 있는데...
왜 그러는 걸까요?
다 칭찬이면
알바겠구나 할 텐데
구입 의욕을 확 떨어뜨리는 멘트가 있어서
그런 글 보고 안 사는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그런데 싫은 제품, 맘에 안 드는 제품이면 뭘 그리 상세하게 쓰는지..
관계자, 전문가라서 그런 걸까요??
사람이 어떤 것에 대한 의견을 갖고 그걸 표현히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는게 더 이상한 것 같아요
저도 후기보고 도움 받는터라 저도 도움 주고 싶은거죠
맘먹고 샀는데 안맞거나 과대 광고 같으면
다른 사람들도 같은 실수 말라고 올리고 싶더라구요
안그러면 좋지도 않은 물건 자꾸 팔테니까요
소비자입장에서 도움이 많이 되지않나요?
사진까지 찍어올리는건 적립금을 더 많이 받을수 있으니 그런거구요.
전 미국살때 아마존 놀스트롬 같은 인터넷몰 자주 이용했는데 거기 진짜 아주 자세히 무슨주에 사는 몇살 이름까지 나오면서 후기를 정성껏 올려요.직접 보고 살수 없는 사람에게 자세한 후기는 정말 한줄기 빛이죠^^
좋은건 좋아서 알려주고싶고,
안좋은건 안좋아서 알려주고싶어요.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죠
전 화장품 몰이나 위메프. 글구 여기82에도 화장품 후기 가끔 써요
이유는 다른 사람이 물건 구입할때 참고하시라고 쓰는거구요
근데 알바나 블로거 취급하는 댓글땜에 안쓸까 하다가도 저도 여기서 궁금한거 검색해보고 후기 많이 참고하거든요
우리언니요.
자칭 화장품 연구가고요.
진짜 관심많고 많이 사고
아는 것도 많고요.
예전에 천리안에 메이컵동호회도 있었고 제품에 대한 리뷰를 상세히 주고받는 사이트도 있었어요. 그 정보를 찾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래서 쓰는 거잖아요. 자신도 절실했으니까요.
저도 상품평 많은 순으로 검색할때 많아서 그렇게 사면 후기남깁니다. 나도 누군가의 도움을 받은것처럼 도움되길 바래서요.
원글님 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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